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조용한 학살 '..20대 여성 자살 시도 34% 늘어 <임재우 기자 2021. 05. 03

형용사 + 명사 -> 부사 + 동사

지난해 응급실에 실려온 전체 자살시도자 5명 가운데 1명이 20대 여성이었다. 증가세는 가팔랐다. 20대 여성 자살시도자는 전년 대비 33.5%나 늘었다. 20대 남성 자살시도자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가 최근 몇 년간 지속(하) 청년세대 정신건강 위기를 증폭시키고 있다.(키웠다)

전체 자살시도자 2만2572명(여성 1만4148명, 남성 8424명) 가운데 20.4%가 20대 여성
20대 남성 자살시도자 증가율은 20대 여성 다음으로 높았다.

우울증을 포함한 기분장애로 진료를 받은 20대 여성은 2016년 4만3749명에서 지난해 10만6752명으로 144%(6만3003명) 늘었다. 10대 여성 증가율(102.4%)이 두 번째로 높았고, 20대 남성 증가율(83.2%)이 그 뒤를 이었다. 1020 여성과 20대 남성이 증가세를 견인하는 자살시도자 수 통계와 비슷한 경향을 보여준다.

저성장 시대 속(에) 짙어진 청년세대(가 더욱) 우울(해 하고) 코로나19를 통과하며(거치며) 증폭하고(크게 번졌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한다) 특히 주로 서비스업에(서) 종사하는(일) 20대 여성(은) 경우 코로나19(가) 확산으로(퍼져서) 직업(이) 안정(하지 않아서, 하루살이라서) 떨어지면서 다른 연령대보다 더 강한(하게) 정신(같은, 에, 이) 압박(억눌렸을, 짓눌렸을) 았을 가능(수) 있다.


생물학(같은, 생긴 게, 생기 길, 생명 현상)·심리(같은, 마음 작용과 의식 상태) 원인 외에 사회(같은, 에서, 가 원인으로) 요인 또한 작용했을 가능(수) 조심스럽게 제기

안 원장은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여성혐오 범죄와 성범죄 이 꾸준히 늘고, 20대 여성이 느끼는 두려움을 상쇄할 만큼 사회 (와) 제도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지지는 이뤄지지 않다 보니 정신과(같은, 에서) 치료만으로 우울과 불안이 다 되지(누그러뜨리거나 약하게) 않는 으로 보인다.

개인(이) 의지만으로(고치려고 들어서)는 사라지지 않는 사회(같은, 가 주는) 스트레스(를) 해결(하, 풀지 않으면) 않는 이상 20대 여성(이) 스트레스(몸과 마음이 긴장하고) 우울 회복 기간이 장기화될(길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걱정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503141601351
사회가 20대 여성을 조용히 잔인하고 참혹하게 죽인다.
여성혐오 범죄와 성범죄를 당할까봐 두렵고 긴장해서 자기를 죽인다.
빨리 제도를 바꿔라.

학살 虐殺 사람이나 기타 생물을 잔인하고 참혹하게 죽임.
우려 憂慮 -근심하거나 걱정하다.
우울증 - 마음이 편하지 않고 기가 몰려 있는 병증. 공연히 불안해하고 슬퍼하거나 고민에 빠지며, 모든 일에 의욕을 잃게 된다.
공황장애 - 아무 이유도 없이 극도로 불안에 빠지는 장애 현상


https://news.v.daum.net/v/20201113174607149  임재우 기자 2020. 11. 13.

이선옥TV  2020.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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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21/05/03 23:34 | 김어준 다스뵈이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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