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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갈등 주범 [한겨레] 익숙한 왜곡선동: GS25 사태에서 이선옥 2021-05-06

형용사 + 명사 -> 부사 + 동사

<한겨레>가 페미니즘 이슈 관련해(얽혀서, 다루는데) 가장 나쁜 매체라고 보는 이유는 아래와 같이 사실을 왜곡한(해서) 악의(같은, 를 가지고) 선동을 하기 때문이다.(합니다)


한겨레(가 단, 붙힌) 기사제목

아무도 성평등을 반대하지 않는데 한겨레는 고의로 ‘성평등 반대세력’, ‘백래시 가담자’라는 표현으로 악의(같은, 해치려든다고) 단정을 한다. GS25나 박나래 사태 에서 항의에 참여한 남성들 누구도 성평등 반대를 내세운 일이 없다. 오히려 이들(항의하는 남성들) 성평등하기 위한(을 이루도록) 조치를 요구한 이다.

한겨레는 여기에 더해 교묘하게 극우(아니냐는) 혐의까지 씌우려 한다. 남성들(이) 요구에 대해(하는 행동을) 정의로운 일에 대한(을) 반동(같은, 거스르는) 공격이라는 나쁜 의미(뜻을 가지고 하는) 백래시(못하게 막거나 거스르는) 낙인찍고 비난한다. 남성혐오에 반대하면 백래시인가? 그렇다면 우리 사회가 그동안 여성혐오 반대만을 정의(라고) 기본값으로 세팅하고(정해놓다) 있었다는 반증인가?

지금 남성들(이) 주장(하는 말은) 행위자가 남성일 때 욕먹었으면 여성도 똑같이 욕먹어야 하는 거고, 성희롱이라는 행위, 혐오라는 행위가 문제이지 성별
(이)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환기시켜(드러내어, 불러일으켜) 공정한 해결을 하라는 요구다.

극우, 백래시 반동, 성평등반대집단 (이라고) 악의(같은, 해치려든다고) 낙인을 찍는한겨레(가 쓴, 내보낸, 보도한) 기사

<한겨레> 기사(에 달린) 제목과 본문을 보면 페미니즘 진영(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속내가 그대로 드러난다. 남녀 불문 같은 행위에 대해서는(를 할 때) 똑같이 취급하라는 지극히 ‘성평등’한 요구는 페미진영에게 성평등이 아닌 이다.(요구, 바람) 보통 상식(같은, 이 있는 보통) 사람들에게 성평등이란 남녀 모두 공정하게 기회를 얻고, 같은 행위에 대해서는(를 할 때) 같은(똑같은) 책임을 지는 상태를(지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들
(항의하는 남성들) 여성에게는 치외법권에 해당하는 초법(같은, 어길 수 있는) 권한과 보호를, 남성에게는 노예에게나 적용하는 마구잡이 (같은, 개인이, 사사로이) 제재(하는 행동을) 당연히 여긴다. 보니하니 개그맨 남성은 혐의를 확인하기도 전에 즉각 퇴출시켜(해) 하지만, 실정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나래를 수사하는 건 성차별인 이다.(행위이다)

이게 페미니스트들이 말하는 ‘성평등’(이라고 말하는) 실체다.

군무새라는 조롱을 담은 이스터에그 혐의를 벗기 힘든 GS25 포스터

경찰(이) 타협(한다고) 비난하는 한겨레. 그간 여성혐오 혐의에 대해서는(는) 즉각조치 없음을(없다고) 비난해왔다.(했)

진짜 성평등을 원하는 사람들을 향해(에게, 한테) 성평등을 반대하는 나쁜 세력으로 취급하며 거짓 선동을 하는<한겨레>와 같은 매체가 진보(라는) 타이틀(자격) 달고 있기 때문(어서) 진보, 좌파, 민주를 참칭하는(분수에 안 맞는, 어울리지 않는) 세력에 대해(을) 역사(에서) 가장 성평등한 의식을 가진 지금 세대(에 속하는) 남성들은 반발한다. 그것이 이대남이 ‘민주진보’라는 세력에 등을 돌리고 국민을 지지하도록 만든 이유다.

페미니즘 진영(이 저지르는, 하는) 가장 큰 착각은 지금 102030 남성들은 성차별 의식에 물든 기득권자가 아니라 역사(에서) 가장 성평등한 의식을 지녔고, 실제로도 차별 없이 자랐고, 남성과 여성이 똑같다고 생각하는 세대라는 점이다. 그래서 이들은 페미니즘을 거부한다.

<시사인>(이) 20대 남자(를) 분석(하려고) 위한 설문조사나 리서치 기관(이) 조사(한 )결과에서 드러난 사실도 지금 20대 남성들(이) 성평등 의식(은) 가장 높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차별없이 키운 부모 아래에서, (주로 )여교사들(이 하는) 위주 교육을 받고, 잘나고 똑똑한 여자친구들과 부대끼면서 자란 가장 성평등한 세대다. 그렇때문여성만 권리, 여성우월주의, 남성혐오로 인식(하) 페미니즘을 이해하지 못한다. 차별의식이 공고해서 페미니즘을 반대하는 게 아니라 성평등 의식이(을) 기본으로 장착됐기 때문(해서) 페미니즘을 거부하는 이다.

이념이라는 건 시대상황에 맞지 않으면 대중(이) 외면(하고) 받고 폐기(하) 마련이다. 자연스러운(럽게) 이념(이) 변천사(바뀌는 역사)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변화(하는) 물결을 어거지로 거스르려 한다.

페미니즘을 21세기 성경이라며 닥치고 받아들이라는 586남성들, 페미니즘에 반대하면 성차별주의자인줄 아는 586여성엘리트들, 의문부호를 찍고 있는 친페미니즘 세대인 40대 남성들이 죽어도 알지 못하는, 알려줘도 이해하려 하지 않는 성평등 세대(가 장착한, 에게서 뗄 수 없는) 진실이다.

또 하나, 페미니즘 이슈마다 등장해 돌려막기하는 이른바 전문가 집단은 페미니즘 진영(을 이끄는) 선동가들이지 객관(같은, 누구나 인정하는) 진실을 논할 수 있는 전문가가 아니다. 이미 편향(한쪽으로 치우친, 쏠린) 이념가들을 전문가라는 이름으로 등장시켜(내보내) 늘상 이들(페미니즘을 이끄는 선동가들이) 선동(하는 말을) 객관사실인양 이용하고 호도해온 매체들이야말로 오늘날 성별갈등(을 일으킨) 주범이다. 정치권으로(한테) 책임(지라고) 화살을 돌리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볼 일이다.

<한겨레>등의(같은, 처럼, 비슷하게) 왜곡(해서) 선동을(하는 주장을) 비판하고 공론장을 공정하고 평등하게 하는(더러워서 치우는) 일이 오늘날 표현(말 할) 자유와 인권, 평등을 논하는 지식인들에게(이) 주어(해야 할) 임무다.

http://leesunok.com/archives/2562

by 누운돌 | 2021/05/07 00:46 | 김어준 다스뵈이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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