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GS25 '남혐 논란', 조윤성 사과 후 '묵묵부답'..점주들 '부글부글' 2021.05.26

https://news.v.daum.net/v/20210526164424211

"새벽 1시부터 판매한 게 담배 세 갑뿐"..일부 GS25 가맹점 매출 뚝뚝

조윤성 GS리테일 대표(가) 사과와 사건 경위 조사 약속에도 이렇다할 대응책이(을) 조속히 마련(하) 않자 GS25 점주들(은) 피해가 커지고 있다.

26일 전국편의점가맹점주협의회 소속 일부 GS25 가맹점주에 따르면 '남혐(남성혐오) 논란' 이후 매출(4월 19~25일과 5월 10~16일 비교)이 약 10~20% 가량 떨어졌다. 'GS25 남혐 논란' 이후 논란이 지속 번지며 불매운동으로 이어지고 있어서다.

◆ GS25 편의점 불매 운동 '일파만파'…청와대 국민청원도 10만명 넘어

한 GS25가맹점주는 온라인커뮤니티에 '새벽 1시부터 판매한 게 담배 세 갑뿐'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매출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가맹점주) "그래도 새벽 시간에 시간당 4만~5만원어치씩은 파는데 오늘 (새벽) 1시 되면서부터 시간당 담배 한 갑씩만 팔린다. (이렇게 장사가 안 되는 건) 3월 오픈 후 처음이다. 상권은 대학가 근처 원룸이랑 일반 주택가"라고 말했다.

또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GS25 편의점에 쌓여있는 즉석 식품 사진들이 올라오며 불매를 독려하는 게시물이 상당수 게재되는 것은 물론 지난 일본 제품 불매 운동 때처럼 대체 상품 리스트도 돌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GS24(가) 군부대 PX 계약을 전면 철회해주십시오'라는 청원도 26일 기준 10만1천명을 돌파했다.



by 누운돌 | 2021/05/26 22:43 | 김어준 다스뵈이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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