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기쁨에 관해(을) 생각할 수 없다. 기쁨은 즉각인 것인데, 당신이 그것을 생각함으로써 쾌락이 된다. 현재에 산다는 은 아름다움을 즉각으로 지각하는 이며, 그것에서 쾌락을 찾지 않는다면 커다란 기쁨이 된다

 우리가 정말 찾고 있는 은 불만족이 전혀 없는 만족인 이다.

생각이―생각이란 언제나 낡은 인데, 그 이유는 생각은 기억 반응이고 기억은 언제나 낡은 것이기 때문이다― 시간 속에서 실제가 아닌 사실에 대해 두려움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실제 사실은 당신이 건강하다는 이다. 그러나 기억으로 마음에 남아 있는 체험이 “조심해, 다시는 병에 걸리지 않도록.” 이라는 생각을 떠오르게 한다

이미 말했듯이 새로운 생각이란 없다. 새롭다는 걸 알면, 그건 이미 옛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두려워하는 은 낡은 것의 되풀이일 뿐이다. 즉 미래 속으로 투사했던 생각을 두려워하는 이다. 따라서 생각은 공포에 대한 책임이 있다. 그래서 당신은 스스로 그것을 알 수 있다.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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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21/11/30 17:16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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