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우리가 사회에 순응하는 한 삶은 전장(戰場)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만일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그리고 어떤 종교인 사람도 그런 사회를 수락할 수 없을 이다―우리는 비로소 사회 심리 구조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될 이다.

 우리는 으로 가난해져야 한다. 왜냐하면 그래야만 아무런 요구나 욕망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 아무것도. 이 가난만이 진실을 볼 수 있으며 거기엔 아무 갈등도 없다. 그러한 삶은 어떤 교회에서도, 어떤 사원에서도 발견 수 없는 축복이다.

 아는 으로부터의 자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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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21/12/03 13:53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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