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노래공장 - 희망의 노래 <민중가요, 촛불집회 노래>



노래공장 누리집 지민주 가 보기

화물연대본부 류금신-희망의 노래 받기

희망 노래

에 술을 따라라 마음을 열어라                
피맺힌 노동 무너진 가슴에 우리 희망을 따라라          

보라 거대하게 몰아치는 태풍 쓰라린 칼바람                       
저 더러운 것들 싹 쓸어서 우리 해방 밝히리라                

눈물도 가져 가거라 슬픔도 가져 가거라                 
피맺힌 노동 무너진 가슴에 우리 해방을 따라라          

보라 거대하게 몰아치는 태풍 쓰라린 칼바람                       
저 더러운 것들 싹 쓸어서 우리 해방 밝히리라                
 
눈물도 가져 가거라 슬픔도 가져 가거라                 
피맺힌 노동 무너진 가슴에 우리 해방을 따라라          
피맺힌 노동 무너진 가슴에 우리 해방을 따라라
          

a0106771_49726b597cc92.mp3

우리 말은 '의'가 많이 들어가면 글이 어려워 보이고 껄끄러워진다.
더구나 '의'가 겹치는 글은 아주 싫어한다.

영어는 명사 중심이고,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가 발달했지만,
한국어는 동사 중심이고, 동사를 꾸미는 부사가 발달했다.
형용사 + 명사부사와 서술어로 처리하면 더 자연스러운 번역이 됩니다.

우리 말은 동사를 많이 쓰고 변화하는 대상 모습을 잡아내는데 좋은 언어이다.

번역의 탄생<교양인>

by 누운돌 | 2008/10/19 00:52 | 노래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385585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