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명박이가 EBS 수능 방송마저 축소

수능방송 지원 축소, 교육 불평등 커진다.

입력 :2008-12-26 16:22:00

[데일리서프] 사교육비 절감과 저소득층()에게 교육 기회 (확대 차원에서)를 늘리려고 시행되고 있는 교육방송(EBS) 수능방송이 위축될 위기에 처해 있다.

감사원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에서 감사원이 교과부에 EBS 수능방송 축소를 권고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오해라고 해명했다. 감사원은 "EBS에 지원되는 교과부() 특별교부금을 폐지하라고 권고한 건 사실이지만, 교부금이 폐지되더라도 교과부는 다른 정부예산에서 사업을 계속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있어서 수능강 사업이 축소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감사원() 권고를 받은 교과부() 입장은 다르다. 특별교부금이 폐지될 경우 EBS 수능강의 프로그램은 바로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된다. 교과부는 2004년부터 TV와 인터넷으로 수능강의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는 EBS를 지원해왔다.

앞서 감사원은 EBS 수능방송이 교재판매 ()같은 부대 수익이 커서 국고 지원이 필요없는데도 교과부가 특별교부금(을 통해)으로 변칙 지원했다며 특별교부금 폐지를 권고했다.

그러나 EBS 수능교재( 경우)는 수능강의 이전에도 판매되던 것이다. 현재 EBS는 전체 예산() 가운데 30% 정도를 KBS 수신료에 의존하고 있고, 나머지는 자체 수익사업 ()으로 경영을 꾸려가는 상황이어서 정부 지원이 끊기면 수능 강의에 막대한 지장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걱정한다.

EBS 수능강의는 인터넷 강의에는 현재 283만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있다. 특히 사교육을 받거나 비용이 비싼 유료 온라인 강의를 (이용하기가)받기 힘든 저소득층( 경우)에게는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EBS 수능강의는 수능 준비에 없어서는 안될 정도다.

최근 충남 옥천에서 보육원생으로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했다고 해서 화제가 된 이지용 군( 경우)도 입시학원 수강이나 과외를 받을 꿈조차 꿀 수 없는 형편에서 자정까지 학교에 남아 공부한 뒤 귀가해 혼자 EBS 수능강의를 들으며 수능 준비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끝>


이번 조치는 쥐색희 통치이념과 추구하는 방향이 오로지 부자와 소수 특권층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더러운 시궁창 쥐색희 면상에 침을 뱉고 싶다.옆에 있다면 귀싸대기를 한대 날려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던많은 쥐색희는 수많은 이 땅에 빈곤가정 학생들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학원도 나가지못하고 그나마 EBS방송으로 나마 수능강의를 들을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을까?
알고 있는데도 그렇다면 쥐색희야 말로 민중 흡혈귀다.

그렇기 때문에 서민들은 쥐색희를 찍은 손모가지를 뎅강 잘라버려야 한다.그리고 제 심장에 비수를 꽂는 쥐색희 처단에 앞장서야 할 의무가 있는것이다.

by 누운돌 | 2008/12/27 08: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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