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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명박이 조카를 위해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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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인천공항공사가 민영화 대상 공기업에 포함된 배경을 놓고 의혹이 커지고 있다. (사진/ 인천국제공항 제공)

민영화 천국 미국에서도 국제공항은 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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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8월11일 공기업 선진화 방안 1단계 발표.
인천공항공사도 민영화 대상 공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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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는 국제공항협회 서비스 평가에서 3년 연속 세계 최우수 공항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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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으로 한 대표인 공항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공항과 영국 히드로 공항이다.
시드니 공항은 2002년, 히드로 공항은 2006년 민영으로 됐는데 여객 이용료를 각각 6~7배, 4~5배 올렸다.
게다가 서비스 질은 오히려 떨어진다. 히드로 공항은 민영으로 한 이듬해인 2007년 영국 항공 관련 컨설팅 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 서비스 평가에서 45위에서 103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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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민영화는 누구를 위해 하나?

홍희덕 의원은 “인천공항공사 민영화는 이명박 정부, 맥쿼리 자본, 국내 관료집단이 치밀하게 준비해 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김대중 정부는 투기자본인 론스타에 외환은행을 순식간에 팔아치워 수조원 국부가 흘러나갔다. 이명박 정부가 인천공항공사를 민영으로 할 경우 두번째 론스타 사태로 이어진다”고 주장했다.


by 누운돌 | 2008/08/18 19:2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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