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PD수첩 방송내용 정리

다음 아고라

경찰이 철거민을 폭도로 몰면서 홍보하는 사진들은

참사 당일 새벽, 작전이 시작  되기 전후 상황이었다.

물론 경찰특공대 투입은 이보다 훨씬 이전 결정된 상태

 

서울경찰청 차장 브리핑(1.20)

하루종일 화염병을 투척해서..도저히 더이상 일반 시민에게 피해를 줄 수 없어서 병력을 투입했다.

 

현장 목격자,주민 인터뷰: (철거민들은 일반 시민을 향해 돌과 화염병을 던지지 않았다. )

' 용역들이 밑에서 그 위에다 대고 욕을하고 약을 올리니까 거기다 쐈지..

  일반 행인틀 한테는 안쐈어요. 누가 다친사람도 하나 없어요'

 '철거민들은 일부러도 주민들이 지나가면 가만히 있다가 계네들(철거용역)이

 오면 쏘고 그랬어요'       (아래에서 철거민에게 바.큐 하는 용역;;)

 

1. 용역이 소방호스를 잡고 망루설치 지연 작전에 참가했다.

   경찰인터뷰: '작전과 관련해서 살수할 때는 소방관들조차

                      같이하지 않는다, 경찰작전이기 때문에..'  

                     '망루 지연작전 때 물을 쏜 사람은 경찰관이다.'

   그러나, 물쏜 사람은 A용역업체 과장으로 확인되었다.    

 

                        

2. 용역들이 경찰 방패?(POLICIA)를 들고 돌아 다녔다.

경찰특공대 건물투입시 위 방패를 든 용역이 건물뒤로 함께 사라짐.

( 용역과 합동작전 한 적 없다는 경찰?)

 

3  용역들이 건물에서 불을 내어 옥상 철거민들은 호흡이

   곤란했다. ( 폐타이어 태운 흔적 없다?? 용역 무혐의?)

     용역들의 방화로 다섯시간 동안 소방차 6차례출동 기록...경찰은 용역들 방치

      (용산소방서 무전녹취기록)

      20일 03시 57분: 경찰이 병력 지원을 못해줘서 진압이 곤란함..

      20일 04시  07분: 2층에서 문잠그고 모닥불 피우고 있고 경찰 협조 안되는 상황임

 

경비업법 제15조2항

타인에게 물리력을 행사하는 등 경비업무의 범위를 벗어난 행위를 하여서는 안된다.

이런행위를 하게 해서도 안된다.

용인대소방방재학과 교수: 용역업체 사람이 물을 분무한것은 경비업법 위반 사안이다.

용산4구역에는 경비업 등록한 업체조차 없다.

 

4. 경찰 특공대 가 망루2층의 무게를 지탱하는 받침기둥

    2개를 빼버려서 층이 함몰..

    (시너통은 어찌되쓰까...발화물질이 시너라며? )

 

5. 컨테이너(10톤)는 망루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다.

    철거민인터뷰: '반나절만에 짓느라 엉성하게 지어졌다.'

'                                 컨테이너가 망루를 쳐서 휘청했다. 안에 사람이 한쪽으로 쏠렸다'

 

6.진입과정 중 불꽃이 튀는 장비를 썼다..

 

 

 

7. 신분을 확인 할 수 있는 시신을 부검하였다

 

8. 김석기씨가 진압계획서에 최종 싸인했다.

   ( 현장지휘 여부가 논점? )

 

9. 경찰특공대 출동 시간이 이상하다.

(경찰 차장 브리핑 내용)



특공대 투입결정을 12시30분에 했다면서....

김유정의원이 공개한 문건 에서는 '3시간전'

 아침9시 경찰특공대 2개제대(40여명)출동지시

 

 

검찰의 수사행태를 보니 제대로 진상규명이 될리 없다.

시신의 부검과 관련하여 왜 언반구도 없는 것인가

희생자의 죽음 만큼은 명확히 밝혀야 한다..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국가가 국민에게 바보가 되라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by 누운돌 | 2009/02/04 20:16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616684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