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조선일보에 광고한 기업 목록 090223

조중동 불매운동 언소주 회원님들에게 실형선고 카페지기님은 지금 기독교 회관에서 이에 항의 단식농성중이십니다. 우리 네티즌들이 다시 시작합시다. 오늘 경향신문 1면과 좃선 1면 비교 좀 해보시죠.






















오늘 좃선에 실린 광고, 정일학원, 엑스터디학원, 강남 대성학원, 학원과 학습지 광고가 유난히 많이 실려있군요. 그 중에서

7면 전면광고   일동제약  080-022-1010

9면 전면광고   항균침구광고를 한 미오셀까사 www.miocellcasa.com 080-785-3000 

13면 전면광고 델 컴퓨터 www.del.co.kr/111     080-200-3754

32면 전면광고 윤선생 영어교실 www.yoons.com          1588-1594

그밖에 롯데관광 전문상담.예약문의 1577-3000

         자유투어   www.jautour.com         02-3455-8888

         투어 2000여행사  www.tour2000.co.kr   02-2021-2000

         KRT 투어  WWW.krt.co.kr  02-771-3838

         하나투어 www.HANATOUR.com 1577-1212

그리고 뉴라이트 놈들 광고가 나왔네요.

국민행동본부,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이라는 단체와 함께 "출범 1년 이명박 정부에 묻는다! 이 지구상에 국가예산으로 반역자를 기리는 나라가 있는가? 라는 제목에 통영에 윤이상 선생 기념음악당을 짓기로 한 것을 "지구상에서 국가반역자를 기리는 건물을 짖는데 국가가 돈을 대는 경우가 있는가? mbc에 방송하기 취소, 국가인권위원회 해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24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좃갑제 강연 일정도 함께.

이 또라이트 전화번호  02-720-8450 국민행동본부02-527-4515~6

이 꼴통들에게 전화해서 욕이나 실컷해줍시다.

그밖에도 엄청난 광고들이 실렸네요. 이 쓰레기 신문지 불매운동과 함께  광고중단 운동, 우리 네티즌이 자발적으로 합시다. 조직도, 카페도 없고 단체도 없으니 잡아갈 카페지기, 단체장, 조직원도 없습니다. 우리 네티즌 모두를 잡아가라 하죠. 쓰레기 매국신문지 조중동 폐간의 그 날까지 여러분 전화 한통화, 광고주회사 홈피에 항의 글 하나가 이 나라 언론을 바로 잡고 나라를 바로 세웁니다.

항의 전화하기 전에 꼭 읽어보시고 하세요. 냉철하고 지혜롭게 조중동 말려죽이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315739&pageIndex=2&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by 누운돌 | 2009/02/23 21: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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