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동족 살해 꿈꾸는 MB정권

‘사이코패스 정권’ 논란과 대북정책

1. 인터넷 ‘사이코패스 정권’론
1) 사이코패스 특징

* 범행이 드러나도 태연함
* 스스로 감정을 억제하지 못함
* 저지른 범죄를 합리화
* 죄의식 없이 흉악 범죄를 저지름
* 훨씬 대담하며 점점 리스크를 높임
* 타인 고통에 무감각
* 자기 만족을 위해 타인에게 희생 강요
* 대단한 자신감
* 자기 존재 과시, 범행 자체를 즐김
* 반성하는 기미가 전혀 없음
* 돈이 필요하면 범죄를 저지름
* 범행 수법이 잔인하며 치밀

또이런 사이코패스가 범행을 자백하는 것은 죄책감 때문이 아니라 부인할 수 없는 증거를 제시하거나 자기가 저지른 범행증거를 들이밀 때 마음이 바뀐다고 한다. 이런 사이코패스 특징을 보니 이 특징에 정확히 일치하는 한사람이 떠오른다.

2) 강호순과 이명박 공통점

     
▲ <MBC 뉴스데스크> 화면 캡쳐. 위 사진과 함께 한 네티즌은 "저 얼굴을 가리켜 강호순이라고 하지만, 내 눈에는 이명박으로만 보인다"며 글을 올렸다.

① 범행이 드러나도 태연함
일단 이명박 대통령은 범행이 드러나도 아주 태연하다. 대선 때 이명박 대선후보가 BBK를 설립했다는 결정을 지을만한 증거(자기가 설립했다고 주장한 동영상)가 나타나도 아주 태연했다.

② 스스로 감정을 억제하지 못함
또이명박 대통령 막말들을 보면 자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내가 당선되면 주가 3000간다”는 말은 선거용이라고 치부해도 “나라면 펀드에 투자하겠다”. “선거 때면 무슨 말이든 다한다”. “지금 땅을 사면 1년뒤에는 떼부자가 된다” 같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하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다.

③ 자기가 저지른 범죄 합리화
과거 연쇄 살인범 유영철은 체포된 뒤 심경을 묻는 질문에 “여자들이 함부로 몸을 굴리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함으로써 자기가 저지른범죄를 합리화했다. 그런데 이명박도 비슷하다. 인수위 시절 나온 이야기는 모두 오해라고 함으로써 자신을 합리화했다.

서울 시장 시절 밀어붙인 버스 노선 체제로 많은 시민이 고통을 겪자 한 이야기는 시민이 준비하지 않아서라며 자기 실정을합리화했다. 사이코패스 범죄자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보다는 저지른 범죄를 합리화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명박 대통령도 똑같다.

④ 죄의식 없이 흉악 범죄를 저지름
2008년은 가히 혼돈스런 한해였다. 인수위 시절 오해야 시리즈, 부시 카트를 몰기 위한 검역 주권 포기, 그리고 이어서 광우병 공포와 촛불 시위가 이어졌다. 그래서 결국 대통령에 취임한 첫해에만 무려 두 번이나 대국민 사과를 했다. 그리고 대국민 사과 뒤 바로 한 일이 고시 강행처리와 촛불시위 강경진압이었다. 즉, 사과를 해도 죄의식은 없어서 이런 일을 저지를 수 있다.

⑤ 훨씬 대담하며 점점 리스크를 높임
작년까지는 그래도 사과는 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서는 6명이 죽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지만 오히려 강경진압으로 매진하고 있다. 보통 사이코패스 범죄자는 범죄가 거듭될수록 훨씬 대담해지며, 쾌감을 맛보려고 위험도를 올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 역시 이명박대통령과 거의 비슷하다.

⑥ 타인 고통에 무감각
작년에 온 국민이 광우병 공포에 떨었다. 물론 지금이라고 해서 이런 공포가 사라지지는 않았다. 국민이 이런 공포에 떨고 있을 때 이명박 대통령이 내뱉은 한 마디는 “먹기 싫으면 안 먹으면 된다”였다.

먹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공포에 떠는 국민 고통에는 거의 무감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는 모든 사이코패스 범죄가 가지는 특징이다. 즉 타인 고통에는 무감각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웃는 표정과 우는 표정을 구분하지 못한다.

⑦ 자기 만족을 위해 타인에게 희생 강요
이미 알고 있다시피 이명박 대통령 아들은 사돈 회사에 특채로 입사했다. 여기에 이명박 대통령은 자기 아들을 유령직원으로 등재해서 매달 250만 원을 지불한 바 있다. 반면에 “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다”는 젊은이에게는 “일자리를 구분하지 말고 무슨 일이든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호순이 “자기 저지른 연쇄 살인을 글을 써서 자식들에게인세를 주고 싶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즉 사이코패스 범죄자는 자기 만족을 위해 타인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명박대통령 역시 자신과 자기 일가를 위해 국민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는 점이다.

⑧ 대단한 자신감
작년에 이어 더할 수 없는 사회 혼란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대단한 자신감을 준 것 같다. 그러니 국민 60%가 반대하는 MB 악법을 강행 처리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6명이 죽은 용산참사가 일어나고서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를 옹호하는 것도 이런 미친 자신감을 보여주는 한 형태다.

그런데 모든 사이코패스 범죄자도 이런 더할 수 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점점 더 대담한 범죄를 저지른다고 한다. 이렇게 놓고 보면 이명박 대통령과 사이코패스 범죄자는 정말 비슷한 부분이 많다. (하략..)

원문주소 바로가기

by 누운돌 | 2009/03/12 19:19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921183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