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또 거짓조작] 카드사용 검거자 자수전화후 검거, 진범아니다?

경관폭행.카드사용' 용의자 검거(종합2보)
박씨 "얼굴 아는 사람 심부름했다" 진범 부인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311195506281&p=yonhap

박씨는 혜화경찰서로 압송된 뒤
경관 집단 폭행과 신용카드 사용여부를 묻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지만
"카드를 왜 썼나"라는 물음에는
"다른 사람이 해 달라고 했다. 나도 그 점이 의심스럽다"고 말을 돌렸다.

한편 박씨 여동생(47)은 이날 혜화서를 방문해 "(경찰서로) 이송 중에 오빠가 내게 전화를 걸어와 '백화점 앞 공중전화에서 구로경찰서에 자수전화를 한 뒤 붙잡혔다'고 했다"면서 박씨가 검거된 것이 아니라 자수했다고 주장했다.(통화내역 조사해보면,나오겠죠.)  

그러나 구로경찰서 관계자는 박씨 여동생 자수신고 주장에 "금시초문"이라며 박씨 자수신고가 접수된 바 없다고 했고, 혜화서도 "우리 강력팀이 현장에서 박씨를 검거한 사실이 맞다"고 밝혔다.(견찰 주장을 믿어볼까요??)

"오빠는 안면이 있던 '붕어당'이란 별명을 가진 사람이 신용카드를 건네며 심부름을 부탁해 점퍼와 담배를 대신 구입해 준 뒤 카드를 돌려줬다고 했다"며 박씨가 진범이 아니라고 말했다.

by 누운돌 | 2009/03/12 20:3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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