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촛불단체,네티즌 경찰조사 대처법

다음아고라

법무부 장관이란 색끼 촛불단체와 자금출처와 불법사용 그리고 아고라 네티즌들에 까지 수사를 하겠다고 지껄였더군요. 쥐벼룩떼들 신나서 떠들고 있고 그래서 저의 경험담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저는  2007년 대선때부터 이미 제 닉으로 3000여개 그리고 글쓰기가 정지되어 현재 딸 아이 아이디로 접속 동일한 닉으로 쓴 글이 1,000여개, 99%이상이 이명박과 한나라당, 뉴라이트놈들에 대한 욕설,비판과 비난, 그리고 집회참여 독려와 공지글이었습니다.

한 번은 서울 혜화경찰서에서 정보통신망법 위반이라고 출석요구서가 날아온 적이 있습니다. 경찰서 담당수사관에게 전화."구체적으로 어떤것이 정보통신망법 위반이냐?" 담당 견찰 대답 "대통령을 쥐샊끼라고 표현한 것을 비롯 조사할게 있으니 출석해 달라" 이에.. " "초등학생도 쥐박이라 부르고 수많은 국민들이 대통령을 쥐에 비하하여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따위 것 가지고 조사를 받아야 하느냐?

"거리가 멀고 생업이 있어서 거기까지 갈 시간없다" 정식 영장 발부해 가지고 와서 체포해가라!"하고 이야기하고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수개월이 지나도 견찰로부터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얼마 전 OBS 경인방송 시사프로그램  "시사다큐 人사이드" 작가와 PD분께서 MB악법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한다고  인터뷰 요청이 와서 인터뷰를 했습니다.(obs 사장 주철환씨를 쫓아내고 쥐박이 홍보특보를 사장으로 낙하산 지금도 출근 저지투쟁을 하고 있는 또 다른 ytn입니다) 2월 19일 방영분 35분경부터 제 인터뷰와 해당경찰서와 전화 통화 내용을 다시 보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http://www.obs.co.kr/vod/Vod.aspx

전화기에 마이크를 달아 해당경찰서 당당수사관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내용을 녹취한 것입니다. 일부러 뻥좀 쳤습니다. "출석요구서 받고 아직까지 출석을 안했는데 경찰서에서 아무 연락도 없고 조치도 없어 혹시 기소중지 수배중인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고 불안해서  전화했다"고 하니 그냥 넘어갔다고 합니다.

아무런 법조항을 적용할 수가 없기 때문이겠죠.

또 한 번은 강남 수서경찰서에서 형사 2명이 집으로 찾아왔더군요. 역시 아고라에 게시한 글 때문에 "조사할 것이 있으니 같이좀 가자"고 합니다.

"영장 가지고 왔냐? 당연히 영장도 없이 온 것입니다.

"영장 첨부해서 가지고 와라.. 못간다.."고 했더니

"2시간이 넘게 걸려서 찾아왔는데..협조해달라"고 사정하는 것 문 닫아버리고 돌려보냈습니다.

 심지어 아버님이 운영하시는 목장이 있는 동네까지 찾아와 동네사람들에게 그 집 큰 아들 뭐하냐?소는 몇 마리냐?? 까지 조사를 해갔답니다.(미친색끼들 소 몇 마리인가는 왜 조사해가나???) 

3월1일 청와대 앞에서 1인시위

청와대 1년? 네놈에게는 과분하다.

당장 짐싸서 기어나와라! 

이 쥐샊끼야!!

라고 쓰인 프래카드를 들고 택시를 타고 청와대 앞에 내려 1인시위를 하고 있으니 5분도 안되어 경찰 3명이 다가와서 밀어냅니다. 어디서 오셨어요?(소속이나 가입단체를 묻는 듯)

"수원에서 왔는데"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이명박이요" 아이..진짜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진짜 이명박이라니까요?? 결국 이들에 밀려서 청와대 앞에서 경복궁역까지 밀려나고 말았습니다.

 1인시위, 확성기를 사용하지 않는 한 절대 위법행위 아닙니다. 그래서 견찰들 청와대 앞에서 시위하는 저를 연행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안티이명박 부대표로 일했고 또 지금도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멀쩡히 반 이명박 운동을 하고 있고 수천개가 넘는 글을 이 곳 아고라에 올리고 있습니다.

당당하게 대처하십시오. 출석요구서에 있는 협밥조 문구

"만일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체포될 수 있습니다."

완전 개협박입니다.

멀리에 있는 경찰서로부터 출석요구가 날아왔을 경우 출석요구서에 적혀있는 해당경찰서 담당 수사관에게 전화 "정확한 사유가 무엇이냐" "너무 멀어 갈 수 없으니 관할주소지 경찰서로 이첩해 달라"

 그리고 "정식 영장 첨부해서 와서 체포해가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십시오. 전화로 출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도 개무시하면 됩니다. "경찰관에게 정식 출석요구서를 보내라"고 하면 전화한 것도 법적 효력이 있다고 협박을 합니다. 다 개소리 

저들이 일부러 우리 반 독재, 반이명박 투쟁을 위축시키려고 하는 수작에 불과합니다.

저는 오늘 서울 순천향 병원에 가서 유가족분들을 뵙고 그 동안 이곳 아고라에 용산강제진압으로 돌아가신 철거민 분들과 그 유가족들을 모욕하고 비하했던 놈들 글을 캡쳐해두었던 것, 그리고 많은  아고리언들이 보내주셨던 캡쳐글을 모두 모아 CD에 저장, 유가족들 명의로 동의를 받아 함께 가서 고소장을 제출하고 오렵니다. 경찰서가 아닌  검찰청에 직접 제출할 것입니다. 이미 대책위 법률자문팀과 상의했고 수요일 수원촛불집회에 참석하신 유가족분들과도 협의를 했습니다. 화마에 휩싸여 돌아가신 님들과 그 유가족 분들을 모욕한 놈들 이 참에 혼 좀 내주렵니다.

견찰과 떡찰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이지,  국민 때려잡고, 불태워죽이고, 협박질이나 하라고 있는 것 아닙니다.

우리 싸움은 정당하고 헌법에서도 보장된 표현의 자유이고 저항권입니다.

 이 천박한 쥐샊끼 정권 협박질에 조금도 위축될 필요없습니다. ---------------------------------------------

이번에 거론된 붉은 악마님 그리고 나중에라도 경찰 출석 요구서를 받으시는 분들은

저에게 전화주십시오  010-4115-6139

출석요구서만 10여차례 이상 받았습니다. 심지어 경남 고성경찰서에서 까지 하지만 한 번도 경찰에 출석한 적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멀쩡하게 생업에 종사하며 집회에 참가하고 가투도 하고 쥐잡기 싸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안티이명박 그 동안 사무실 압수수색 수석부대표님 구속 그리고 계좌추적 조사까지 있었지만  눈꼽만한 흠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가장 먼저 촛불집회를 시작했고 지금도 가장 가열차게 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열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님들 작은 성원이 우리 현장에서 생업까지 포기하며 싸우고 있는 활동가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1만명이 5천원씩만 후원해주셔도 5천만원이라는 큰 돈이 됩니다. 단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고 이 땅에서 저 천박한 딴나라당, 뉴라이트 그리고 쥐색끼 이명박이를 없애버리는 데 사용됩니다.
공식후원계좌 2 3 1 0 9 1 -51- 0 9 9 6 6 8 강 전 호 (지역농협)

 
 http://cafe.daum.net/antimb
사무실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만리동1가 53-18  2층 안티 이명박

by 누운돌 | 2009/03/13 19:5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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