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3월14일(토) 주말집회 일정

MB악법 저지, 정책반대 집회
3월14일(토) 오후2시 탑골공원 
안티명박 경인연대와 홍익원로회 주최


제 37 차
촛불평화미사 공지입니다.
 

날     짜 : 3 월 14 일 토요일

시     각 : 오후 4 시

장     소 : 서울 정동 품사랑 (프란치스코회관 건너편 건물 3 층)

미사집전: 김정대 (예수회) 신부님

주      최: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사회사목분과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연합

              한국남자수도회 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

              정의평화환경위원회


용산참사 추모대회
일시: 2009년 3월 14일 토요일 늦은 6시
장소: 서울역
주최:용산참사 대책위




경찰이 알아낸 바로는 시위대는 시위에 자주 나온다는 점 외에는 특별한 공통점이 없다. 직업도 실직자·종업원·재수생·자영업자·회사원으로 다양하고, 연령대도 10~50대까지 넓다. 정치 성향에서도 공통점을 찾기 힘들다.경찰은 “진보나 보수, 좌파나 우파로 구분하기가 모호하다”며 “광우병국민대책위원회나 용산참사 범대위 같이 집회를 주최한 시민·사회단체와도 무관하고 특정한 배후도 없어 보인다”고 한다.

공통점은 없지만 일단 시위가 있으면 현장에서는 상당히 조직적으로 움직인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지하철을 타고 다니고,문자 메시지로 시위 장소 정보를 주고받는다”며 “각 그룹은 경찰 동선을 파악하는 채증 담당, 형사들 동향을 보는 정보담당, 시위대 맨 앞에 서는 행동대로 나눠져 있다”고 한다.<OO신문>

철거민들이 살인진압으로 희생되셨는데 이를 두고 도심 테러리스트라 말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잘못된 정부 정책과 살인진압한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외치는 국민들을 상습전문 시위꾼으로 매도하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경찰 스스로가 인정하듯이, 시위에 자주 나온다는 점 외에 특별한 공통점이 없는 시민들을  "상습전문시위꾼"으로 이름지어 매도하고, 짜맞추기 식으로 조직도를 그려가며 배후와 주최자로 몰아 무작위로 탄압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함으로써 국민 목소리를 가리려하고, 이제는 인터넷 공간에서 말할 자유마저 억압하려 하고 있습니다. 용산참사 진실을 은폐하고 집회 참가자 도덕성에 흠집을 내려함입니다. 사법부마저 쥐고 흔드는 수구세력을 비난하는 여론을 잠재우려함입니다. 곧 다가올 4월 재보선에서 불리함을 극복하고자하는 몸부림입니다.

이대로 물러설 수 없습니다!!!  우리가 나약한 모습을 보이면 보일수록 저들 이빨은 더욱 날카로와지고 우리 촛불들이 설자리는 더더욱 비좁아질 것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서울역에서 18 :00시 용산범대위 추모제가 열립니다. 모이는 시민 수가 적어지면 적어질수록 이미 전방위적인 탄압을 예고한 견찰들 폭력 앞에 주말 현장에 참여한 촛불들 위험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함께 모입시다!!! 결코 저들 협박이 우리 촛불들에게 통하지 않음을 보여줍시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된 촛불이 승리할 것임을 저들에게 보여줍시다!!!

일시 : 오늘(토요일) 18:00

장소 : 서울역

by 누운돌 | 2009/03/13 22:4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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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jzjtm45 at 2009/03/14 17:02
안녕 하세요 저는
촛불시민 이에요 내일은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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