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조선일보 대운하 엽기 사진조작,입 벌어지네요!

다음 아고라
아래는 조선일보 11일자, "바닥 드러낸 안동 임하댐 찾은 이만의 환경장관"이라는 사진 기사다. 사진 설명은 이렇다. "가뭄만탓할 일일까. 물이 차 있어야 할 안동 임하댐이 맨땅을 드러냈다. 9일 현장을 보러 온 이만의 환경장관은 망연자실한 표정이었다.이장관은 정부 물관리 체계가 잘못돼 있다고 했다."

그런데 수자원공사는 임하댐 수위는 는 139m로, 지난 해 같은 날 147m나 예년 평균 145m보다는 낮지만 바닥을 드러낸 건 아니다. 조선일보는 댐을 등지고 서서 사진을 찍었다. 왜 그랬을까. 아래는 평화뉴스가 보내준 현장 사진. 기사가 나간 날인 11일에 찍었다고 한다.

by 누운돌 | 2009/03/17 21:4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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