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2MB, 3천억짜리 대통령 전용기 산다.

1,000억으로 사잘 땐 안 된다더니 이 어려운 때에 3,000억으로 산댄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346189.html

참여정부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전용기 사업을 하려고 했을 때

2006년, 한나라당 이재오 왈
"... 더구나 5.31지방선거 민심을 헤아리고 서민경제에 목숨이라도 걸겠다는 사람들이 대통령이 1년에 한번 탈까 말까하는 전용비행기를 1천억 원을 들여 구입하겠다고 하는 이 생각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즉각 거두어 주기 바란다.

다음 대통령이 탈 전용기는 다음 정부에서 할 일이고, 임기가 내년이면 1년도 안 남았는데 무슨 전용기를 1천억원을 들여서 구입하겠다는 건지 그러한 발상이 어디 있는가. 그러한 발상들이 5.31지방선거에서 민심을 떠나게 만들었던 것이다. 말로만 '서민경제 살리겠다'하고 생각은 다른 데 가 있고 국민들은 더는 속지 않는다는 것을 김근태 체제는 잘 깨닫기 바란다.

그래서 1천억원짜리 대통령 전용비행기도 바로 그만두고 그 예산이 있으면 한달에 5만원 전기세를 못내서 촛불켜고 사는 수많은 빈곤층에게 따뜻한 눈길을 돌려야 한다."

by 누운돌 | 2009/03/29 18:3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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