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로이터 통신에 올라온 촛불1주년 집회 사진들

정부와 경찰이 함께 미쳐버린 하이서울페스티발 사진 가서 보기
첫 번째 사진 속에 끌려가는 사람은 로이터 통신 '이재원' 기자이다.

이재원 기자가 쓴 헬멧에 분명히 'reuters'라는 글씨가 선명하게 쓰여 있는데도 아무 이유 없이 이재원 기자 목을 조른 채 50미터를 끌고 갔다.

by 누운돌 | 2009/05/03 23: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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