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농심? 거긴 삼성에 비하면 조족지혈!

다음 아고라
농심은 조선일보가 계속 번창할 것이라고 상담원이 말해 소비자와 네티즌이 불매운동을 하게 되었고 나도 라면, 삼다수, 과자며 농심을 가려 먹는다. 하여튼 그 일로 농심은 광고를 중단했고 네티즌과 소비자가 하는 쓴소리를 직접 듣고 적극으로 받아들였다.


또한 농심회장이 밝힌 바와 같이 검찰이 고소를 권유했지만 광고중단도 고객 의견이기에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고 네티즌을 고소하지도 않았다.경영자에 걸맞는 생각은 있는 듯...
지금도 어찌되었든 농심은 신문광고를 안 한다. 네티즌과 소비자 의견을 받아들이고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한다는 뜻이다.

반면 삼성은?? 대놓고 왜곡언론에는 집중광고를, 한겨레와 경향신문은 광고탄압을 지속하고 있다.

소비자와 고객이 지불한 돈으로 왜곡언론 집중육성, 지원을 하고 있다. 내가 삼성상품과 서비스를 1원 이라도 사면 광고비로 모두 왜곡언론도 지원한다. 그 돈으로 기자들 월급도 주고 신문사도 운영해 왜곡기사 또 보게 되고 또 화가 나고...

아뿔사~ 농심보다 삼성불매가 더 중요하고 급했는데 농심은 삼성에 대면 양반중에 상 양반이었다. 큰 착각과 오류를 범하고 있었다.

전자회사 광고현황을 보니 삼성전자가 젤 지독한 회사다.


이건희 曰 "언론이 잘 되어야 국가와 국민이 잘 된다" 이건 뭐?

조선일보 최고 광고주 삼성을 거부한다.

소비자 돈으로 한겨레 경향 광고탄압하는 삼성

삼성은 소비자 돈으로 언론탄압!!
소비자는 내 돈으로 삼성불매!!
삼성상품과 서비스 모두 불매!!            

by 누운돌 | 2009/05/05 12: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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