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유서조작 의혹 조선일보가 제기

다음 아고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봉화산을 등반하며 준비한 소지품은 단 한 장 손수건 뿐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전 대통령 서거 경위를 조사중인 경남경찰청 수사본부는 1일 "노 전 대통령은 등반을 하면서 준비한 소지품은 손수건 하나뿐이었다"며 "휴대전화를 비롯한 (담배 등) 다른 소지품은 없었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노 전 대통령이 권양숙 여사와 봉하마을 사저에 함께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권 여사가노 전 대통령이) 밖으로 나가는 것은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당일 새벽 노 전 대통령이 휴대전화로 지인들에게전화를 걸었는지 여부는 "확인을 안했다. 범죄혐의가 있을 경우 전방위로 조사를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고인사생활 부분이어서 조사를 안했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 서거 당일 행적은 "오전 5시35분에경호동에 '산책나갈께요'라고 인터폰으로 연락을 했으며 연락은 신모 경호관이 받았다"며 "신 경호관이 '자전거를 준비할까요'하고묻자 노 전 대통령은 '자전거는 됐어요'하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노구 수사과장은 "보통은 노 전 대통령 부부가 함께 나갈 때는 경호관이 두 사람, 노 전 대통령만 산책을 가실 때는 경호원 한 사람이 동행했다"며 "오전 5시38분께 사저 앞에서 이모 경호과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CCTV에 녹화됐다"고 말했다. // 좃선일보에서 퍼옴//

기사전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01/2009060101777.html

지난 27일 발표에 보면 유서 마지막 저장시간이 오전5시44분인데,,,,,
이미 오전 5시 38분에 이경호관과 cctv에 녹화됫다??
그럼 그 시각 사저안 누군가가 조작을 햇다는 얘긴데,,,,,,,
허긴,,,제가 놓쳐서 보지 못햇는지,,아니면 확실히 밝혀지지 않앗는지 모르겟지만
발견됫다는 유서조차도 언제 어떻게 누구가 발견한 건지도 확실치 않으니

by 누운돌 | 2009/06/01 19:0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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