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CCTV 감추면 감출수록 이명박이 진범된다.

다음 아고라
자살이든 타살이든 밝히기 두려운 제1인자가 누구인가? CCTV만 봐도 정황이 판가름 나는데 그거 나오는 거 제일로 두려운 사람이 누굴까? 즉 노대통령을 오랜기간 언론 동원해서 햇빛도 볼 수 없도록 만들었는데 햇빛을 못보고 운동을 못하면 몸은 쇠약해진다.
몸 뿐만 아니라 근 두달을 햇빛을 못보면 우울증도 생긴다. 그런 걸 훌훌 털고 간만에 산책을 나왔는데 거기서 사단이 생긴다는 게 말이되나?

그리고 자신이 떳떳한데 재임시절 권력을 쥐고서도 주위에 있는 안희정 최도술 등등 정치자금과 관련해서 고통을 당해도 잘 견뎌냈는데 갑자기 그길을 택한다고 무엇이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쉽게 결정할 수는 없다고 본다. 즉 노대통령이 아무리 검찰수사로 압박을 가하고 언론사 총동원해서 봉하마을에 가택연금을 시켜도 무죄로 결론 나면 현정권이 받는 치명상을 생각하면 노대통령이 살아있는 것이 가장  불편한 것이 이명박이고 이명박으로서는 아니 거기 가담한 무리들로서는 도저히 자신들이 살기 위해서라도 조치를 취해야 할 입장이었다.

더우기 그렇게 했는데도 재보선에서 물을 먹는 것도 그 불편한 진실 때문이고 그러니 그들은 죽음 이전에 이미 죽음으로 내모는 치밀한 계획하에 움직인 일이다. 그리고 노통 서거후에도 그 계획을 북핵을 이슈화해서 덮으려 안감힘을 썼는데 그것도 약발이 없자 단거리 미사일 그것도 약발이없자 PSI 그것도 약발이 없자 장거리 미사일, 정신없이 수정 변경해 가며 하루도 수없이 말 바꾸는 방송내용을 보면서 이들이 얼마나 노대통령을 시해하고서 갈피를 못잡는 지를 보는 거 같았다. 

결국 자살을 위장한 타살이지만 그 이전부터 명예실추로 타살을 시도했고 그것이 뜻대로 되지 않자 그 끔찍한 일을 벌인 게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은 무서운 거다. 모든 국민들이 왜 슬픔에 빠졌겠는가? 그런 걸 감으로 느끼기 때문이라 본다. 그리고 그건 국민도 그렇게 당할까봐서 더 분노한 거고 이 분노가 지금은 안으로 기어들어가 있겠지만 진실에 다가가면 그 분노는 폭발할 거다. 절대 용서 안한다. 용서한다면 대한민국 정의는 더는 설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by 누운돌 | 2009/06/01 22:3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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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노알라 at 2014/06/10 13:32
ㅉㅉ 합성이잖아 멍청아 ㅁ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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