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CCTV공개 날짜와 시간도 없어 조작의혹, 주먹구구식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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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분들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6시도 안된 시간 단정하게 차려입은 모습이 농삿일 하러 가는 사람들로 보입니까?
차그림자를 보면 한낮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낮에 마을을 둘러보러 나가는 길인가 봅니다.
아무리 아니라 해도 3번 번복으로 경찰은 신뢰는 잃었습니다. CCTV 공개도 의혹이 많습니다.
등산화인지? 양복인지? 콤비 자켓인지?는 유족분들만 아시겠지요.
날짜와 시간도 없는 CCTV는 의혹을 결코 해소할 수 없다고 봅니다.
대한민국 경찰들 육감수사, 조작수사, 은폐수사 결정판은 아니겠지요?

이 경호관 진술 번복 과정과 동기는 "1차 진술에서는 거짓 진술을 하고 2차에서는 진상에 가깝게 진술했다"며 "하지만 3차에서 다시 진술을 번복하고 4차에서 2차 진술과 부합하는 진술을 했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이 경호관이 대통령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과 허위 진술 모순점을 은폐하려고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법대 교수와 변호사들과 상의한 결과 경호관 주의의무 위반을 논할 수는 있어도 형사처벌은 곤란하다는 결론을 얻었다"며 처벌할 뜻이 없음을 내비쳤다.

이 과장은 "노 전 대통령이 투신한 시간은 경호관이 정토원으로 심부름 갔던 오전 6시 14분부터 17분 사이이며, 바위 아래서 발견된 시각은 오전 6시51분께였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현장 주변에 있는 나뭇잎과 바위에서 채취한 34점 혈흔과 머리카락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 의뢰한 결과 모두 노 전 대통령 것과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경호관은 오전 6시 17분과 23분, 30분, 35분, 47분, 52분 모두 6차례 통화했고 마지막 통화하기 직전에 노 전 대통령을 발견했는데 경찰은 이 사실을 뒤늦게서야 확인했다.
사저 초소에 근무하던 전경이 부엉이 바위에 노 전 대통령과 경호관 2명이 서 있는 것을 목격했다는 시각도 오전 6시 20분께로 발표했다가 다시 6시10분께로 바꾸는 모습을 보며 수사 전반이 주먹구구식이었다는 지적이다.
경찰이 공개한 CCTV 녹화 내용에서 시간이 생략돼 있는 부분은 "녹화 원본에는 촬영 시간이 함께 기록돼 있지만 AVI 파일로 출력하면서 시간이 빠졌다"

사이버경찰청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민원내용
CCTV 동영상 AVI로 출력하면서 시간이 빠지는 프로그램 이름 좀 알려주세요.
노무현 대통령 자살사건 CCTV공개를 보고 의심스러워서 그래요.
프로그램을 써서 그런 게 아니면 경찰이 쓴 'AVI 출력 방법'을 알려주세요. 꼭 좀...


국민 앞에 CCTV 를 완전 공개해야 한다고 봅니다. 의문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저 뒤편을 향한 CCTV를 공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영병원기록과 양산부산대 뱡원 기록도 공개해야 한다고 봅니다.목격자가 승용차 탑승자 빼고도 최소 8명이 넘습니다.

by 누운돌 | 2009/06/06 08: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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