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조선일보를 때리면 독재정권이 무너진다!

1. 노무현 대통령 사망 진상규명 운동 방향은 다음 아고라

진상을 규명하려는 노력도 좋고 다 좋지만 거기에만 너무 매달리면 숲을 보지 못합니다. 따라서 좀 더 큰 안목에서 균형합힌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진상규명은 오로지 CCTV 공개에만 집중하십시요. 모든 열쇠는 CCTV에 담겨 있을 텐데 그 CCTV를 공개하지 않는다면 일반 대중은 소모적인 추론만 계속 할 뿐 결정적인 증거를 찾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의혹제기는 계속하되 결국 요구사항은 단순화 시켜 CCTV에 집중해야 합니다. 경찰 스스로 "CCTV에 사건의 핵심적인 단서가 숨겨져 있다"고 했으니 CCTV를 봐야만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저 내부 CCTV는 물론 봉화산 부엉이 바위를 바라보는 CCTV는 반드시 공개해야 합니다. 견찰들 발표가 맞다면 사건 당시 반드시 누군가 뛰어내리는 영상이 포착되어야 하는 것이고 만약 그런 장면이 사건 당시에 없다면 그건 누가 봐도 100% 타살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노무현 대통령 시신화장 때와 마찬가지로 견찰은 당연히 공개해야 하는 CCTV를 유족 동의를 핑계로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는 겁니다. 모든 국민이 다 의구심을 가지는 사건에 왜 사사건건 유족을 핑계삼아 자료를 공개하지 않을까요? 그건 그 CCTV안에 그들이 공개할 수 없는 엄청난 진실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뜻입니다.

안타깝게도 개독정권으로부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족은 스스로 힘으로 CCTV 공개결정을 할 수 없고 측근들이 이번 음모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되는 자들은 역시나 사건을 은폐하는 쪽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오로지 국민만이 CCTV공개를 이루어낼 수 있으니 진상규명운동은 CCTV공개를 최우선적으로 끝까지 추진해야 마땅합니다.


2. 조선일보는 왜 타살설을 흘리는가?

조선일보가 왜 타살설을 흘릴까요? 크게 네가지 목적이 감지됩니다.
결정적인 증거인 노통 시신이 화장되었으므로 타살설 흘려봐야 어쩔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습니다.
이러한 판단하에...

첫째, 분노한 민심을 돌리려는 미끼입니다. 적절한 타살설은 조선일보에 화난 민중 마음을 누그려뜨리고 논점을 흐리게 하여 노통 서거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조선일보는 아무런 피해없이 이 어려운 난국을 수습하게 됩니다.
즉 조선일보는 타살설을 흘림으로서 미꾸라지처럼 변신하여 자신에게 국민적인 비난을 빠져나가려는 것이고 이것은 전문용어(?)로 성동격서라는 격언을 그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둘째, 바지사장 개독장로 이명박이를 압박하려는 목적입니다. 한마디로 "똑바로 해라. 그렇지 않으면 한방에 날려 버리겠다"는 뜻입니다. 조선일보가 가지고 있는 정보력이라면 개독장로 하나쯤은 100번도 더 날릴 수 있습니다. 조갑제가 "하야도 한 가지 방법일 수 있다"는 것은 지금 당장 하야를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언제든 맘에 안들면 하야시킬 수 있다는 바지사장에게 <주인님(!)>이 주는 경고쯤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세째, 응수타진의 의미입니다. 민심이 흉흉하니 그 민심의 향배를 보고 조선일보 입장을 정리할 계획으로 보입니다.
즉, 타살설을 흘렸는데 민중이 들고 일어나면 바지사장(=개독장로)를 용도폐기해 버리고 그게 아니면 당분간 더 지켜볼 것이라는 복안으로 치명적이지 않는 정보를 아주 조금씩 흘리며 민심의 동향을 파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네째, 대중에게 은연중 공포를 조장합니다. 노통이 죽고나서 민심은 동요되고 있습니다. 그 민심을 다스리는 방법으로 개독신문 좃선은 <공포>를 선택하였습니다. 
타살설이 사실일 경우 대중들은 "전직 대통령도 잔인하게 암살될 수 있다"는 공포심과 함께 자신도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상기하면서 공포를 느끼게 되고 이것은 장기적으로 우매한 대중을 다스리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이것을 종교적 측면으로 분석하면 "예수 믿지 않으면 영원한 불바다에서 헤어날 수 없다"고 협박하여 주마다 신도들의 피같은 돈을 삥뜯어 먹는 사기꾼 개독의 교리를 실제 정치에 접합시킨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습니다.


3. 조선일보를 때리면 개독장로 이명박이가 죽는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조선일보는 회장, 개독장로는 바지 사장입니다. 국민이 개독장로를 이유로 조선일보를 때리고 압박하여 조선일보가 그 압박을 견디지 못한다면 결국 조선일보는 바지사장을 해고(=개독장로 하야)하는 경사(?)가 벌어집니다.
결국 조선일보를 어떻게 압박하느냐에 따라 바지사장(=개독장로) 생사가 결정된다는 것이지요.
그럼 조선일보를 어떻게 압박해야 할까요?

첫째, 미디어법 저지입니다. 미디어법을 저지하면 조선일보는 시대에 뒤떨어진 매체로 전락하여 스스로 패망을 길을 가야 합니다. 딴나라당이 이 와중에도 굳이 6월달에 미디어법을 추진하기로 하는 것은 이 미디어법이 한나라당에게 정신적인 지주인 조선일보를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반대로 해석하면 조선일보를 망치게 하는 방법은 바로 미디어법 저지에 있으므로 모든 국민은 전략적으로 6월달로 예정된 미디어법 강행철회를 온몸으로 막아야 합니다. 미디어법을 막는 것이 노무현 대통령 유지를 받드는 첩경이 됩니다.

둘째, 조선일보 절독운동입니다. 조중동 절독하면 좋겠지만 그저 한놈만 죽어라 패면됩니다. 노무현 대통령 죽음은 궁극으로 언론 책임이 가장 크고 그 언론 중에 수괴는 개독신문 조선일보이므로 이 조선일보을 보지 않아야만 노무현 대통령 억울함이 풀리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은 주변에 말해서 최소 3부이상 조선일보 절독운동을 하십시요. 조선일보 입장에서는 바지 사장(=개독장로)보다 제 생존이 우선이므로 자신들이 궁지에 몰리면 반드시 바지사장을 해고(=개독장로 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범국민적인 조선일보 절독 운동을 통하여 조선일보 독자가 1/3이 줄면 개독정권은 식물인간이 될 것이고 조선일보 독자가 1/2로 줄면 개독정권은 그 주인인 좃선이 제거(?)할 것입니다.

세째, 조선일보 광고주 공격입니다. 조선일보를 먹여살리는 모든 기업들은 결국 간접적으로 노무현 대통령 사망에 책임을 져야 할 가해자들입니다.
따라서 조선일보 광고주를 공격해서 그 기업들이 조선일보에 광고를 싣지 못하게 한다면 조선일보는 타격을 입게 되고 조선일보가 타격을 입게 되면 그 타격은 바로 바지사장(=개독장로)에게 더 큰 타격을 주게 됩니다.

전국민적인 조선일보 광고주 공격이 실시될 경우 온국민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하게 한 가장 큰 책임이 좃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고 이런 상황이 된다면 조선일보 구독율은 크게 줄어들 것이니 일석이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얼마전 불법으로 기소되었던 조선일보 광고주 불매 운동이 합법 판결이 났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조선일보가 궤멸될 때까지 끝까지 밀어 붙입시다. 조선일보만 무너지면 개독 장로 하야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미래가 밝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 깨어있는 민중으로 역사의 승리자가 됩시다.

진상규명도 좋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으려면 당연히 그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진상규명이 결국 조선일보 의도대로 조선일보 죄과를 회피하는 수단으로 전이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따라서 진상규명 노력은 CCTV공개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힘을 모아야 하고 나머지 상당 부분은 친일 개독 언론 수괴인 조선일보를 잡는데 할애되어야 마땅합니다.

조선일보를 잡는 방법으로 저는 <미디어법 저지>, <범국민적 조선일보 절독 운동>, <범국민적 조선일보 광고주 공격>...이상 세가지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런 세가지 방법을 계속해서 실질적으로 조선일보에게 큰 피해를 입히면 국민들이 힘들이지 않더라도 개독장로는 주인(!)인  조선일보가 깨끗하게 제거할 것입니다.

이 방법은 구체적이고 실질적이며 조선일보도 잡고 아울러 개독장로도 하야시키는 주요한 전략이 될 것이니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제 전략을 재삼 재사 숙고하셔서 이방향으로 계속 투쟁을 이어가야 할 것입니다.
역사는 반드시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결과를 주지 못합니다. 힘있는 자는 힘과 권력을 남용하여 많은 대중을 순식간에 바보로 만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깨어있는 민중은 결국 승리하는 것이 역사의 순리이기도 합니다.

끝까지 깨어서 역사의 승리자가 됩시다. 굽히지 않는, 끊이지 않는 불굴의 투쟁정신만이 이 암흑의 시대에 살아남는 유일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 지금은 사느냐 죽느냐 하는 싸움입니다. 부디 각자 자리에서 전심전력을 다해 싸워주시기 바랍니다.
** 이글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모든 게시판에 펌해주세요. 한사람이라도 더 동참해야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6월10일(수) 오후7시 시청광장 대항쟁에 무조건 참여!!! 잊지 마세요.

by 누운돌 | 2009/06/07 12: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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