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조선일보 광고주 집중 불매운동 광동제약

다음 아고라 조선일보 광고주 집중 불매운동 토론 결과
언소주가 불매운동을 철회했는데도 계속해서 그 기업 매출이 떨어진다면 두 가지가 증명됩니다.


1. 불매운동은 언소주가 이끄는 운동이 아니다. 국민들이 자발로 하는 운동이다.
2. 불매운동에 한 번 찍히면 죽는다.

그렇습니다. 언소주를 뭐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저들은 대표가 아닙니다. 언소주 역할은 마치 레이저 포인터 처럼 불매운동을 할 기업을 선정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렇게 한 번 언소주 불매운동 리스트에 오른 회사가 조선. 중앙.동아일보에 광고 싣는 것을 멈추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얼마나 매출에 타격을 입는지, 국민이 보여주면 됩니다. 우리는 언소주가 공식적인 비난을 피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언소주 분들이 불매운동으로 모든 비난과 책임을 국민에게 전가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국민들 스스로 하니까 어쩔 수 없다. 이게 정말 민심이다. 우리는 철회했는데 국민이 계속하는 걸 어쩌겠느냐."
이렇게 말할 수 있게 해줍시다. 그래서 결국 한 번 언소주 불매운동 리스트에 오르기만 하면 그 기업들이 조중동에 광고를 하지 않을 때까지 국민은 계속 불매운동을 한다. 이런 구도로 잡아가야 합니다.  

이게 정말 무서운 겁니다. 기업이 조중동에 광고를 싣는 한 불매운동에 한 번 찍히면 죽는다는 것을 국민이 각인시켜 줘야 합니다.
우리끼리 논란을 일으킬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기업이 조중동에서 광고를 철회할 때까지 불매운동을 계속해야 합니다.  
언소주 분들은 불매대상 기업만 선정하시고 피해 계십시오. 이 싸움은 국민 모두가 하는 싸움입니다. 서로서로 지혜롭게 도우며 힘을 한데 모읍시다.

농심, 광동제약 이 두기업은 이미 국민들 머리속에 불매기업으로 확실히 기억됐습니다. 이 두기업이 조선일보에 광고 안하는 날까지 불매는 계속 됩니다. 한번 소비자에게 찍히면 끝장난다는 것을 보여줘야 기업이 국민 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조선일보에 광고내면 기업 망한다!
언소주 조선일보 광고주 집중 불매운동대상  광동제약!!



by 누운돌 | 2009/06/09 19:3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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