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민주당, 미디어법 강행처리 땐 정권타도 투쟁

다음 아고라
정세균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 요구를 먼저 수용해야 한다며, 이른바 국회 개회를 위한 '5개 요구 사항'을 먼저 받아들이라고 요구했습니다. 이강래 원내대표도 한나라당이 6월 국회에서 미디어 관련법을 강행처리하면 '정권타도 투쟁'을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오후 4시에 의원총회를 열어 이같은 방침을 당론으로 확정할 예정입니다.


기사 원문 YTN http://www.ytn.co.kr/_ln/0101_200906221501338801

드디어 민주당이 공식으로 <정권타도>를 언급했습니다.
제 1 야당이라는 공당 입장에서, 그것도 원내대표가 정권타도를 언급하는 일은 정말 쉬운 일은 아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민주당에서 정권타도를 공식으로 언급했습니다. 그만큼 더 결연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 믿어 높이 평가합니다.

미디어법에  완전무효, 포기 외에는  어떠한 협상도 있을 수  없습니다. 국민들은 미디어법 어떠한 합의라도 용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민주당은 그 점 명확하게 인식하시고 여러분 뒤에는 국민이 있다는 믿음으로 결연하게 대비해 주십시요.
그리고 쥐새끼에게 의미없는 사과, 쇄신 요구 더는 하지 마십시요. 저들에게 반격할 빌미만 줄 뿐입니다.

정권퇴진요구가 이어지는 지금 민주노동당을 필두로  오늘 진보신당, 민주당이 참여했고 이제 창조한국당만 남았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번에 채택한 '선언문'에서 현 정권 성격을 '독재'로 분명히 규정하고, 광범위한 반MB연대로 정권퇴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

by 누운돌 | 2009/06/22 18:5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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