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법원, 천신일 30억 당비대납 조사한다'

한나라당이 MB를 대신해서 민주당을 고소했지요? 다음 아고라
이런 고소 고발에 피해당한 시민들 엄청 많습니다.
옛날에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한다고 했는데...고소고발 좋아하는 한나라당과 MB는 이제 고소고발 때문에 망하게 됐습니다.ㅎㅎ
서울중앙지방법원이 MB와 천신일 회장 금융거래내역 제출을 명령했습니다.

원래는 안되는 건데....
한나라당이 민주당을 고발하는 바람에...민주당이 되치기로 무고죄 맞고소와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을 내서 그런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 분들 계좌 열어보면 재미있는 거 많을 겁니다.
2009. 6. 26. 이재명 변호사.

‘법원, 30억 당비대납의혹 조사 본격화’

■ 경과 요약
30억 당비대납의혹 규명을 위한 민주당의 법적조치가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한나라당은 2009년 4월 21일 당비대납의혹을 제기한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원혜영 전 원내대표, 최재성 의원을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면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였고, 이에 대해 정세균 대표는 지난 4월 29일 이 대통령과 한나라당을 무고죄로 고발하는 한편,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명예훼손 손해배상소송과 함께 금융자료제출명령을 신청하였다.

■ 법원의 금융자료제출명령 발령
서울중앙지방법원(42단독 김진오 판사)은 2009년 6월 23일 민주당 측 신청을 받아들여 HK상호저축은행과 우리은행에 금융자료제출을 명령하였다.

법원 명령으로 이들 은행은 천신일 회장의 30억원 예금 관련 자료 등과 함께 이 대통령 대출관련 자료를 모두 법원에 제출해야 한다.
우리는 제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수표추적을 해서 ‘천신일-HK상호저축은행-이명박대통령-한나라당’, ‘우리은행-이명박대통령-HK상호저축은행-천신일’로 이어지는 30억원 흐름을 확인함으로써 30억원 당비와 관련된 금융거래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낼 것이다.

친구사이라면 천 회장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접 빌려주면 그만이다.

그런데도 친구사이에 1500만원을 들여 근저당을 설정하는가 하면, 공연히 금융기관을 끼고 예금과 예금담보대출 형식을 만드느라 4천만원 이상 불필요한 돈을 낭비한 것은 무엇인가를 은폐하기 위한 것이 분명하다.

■ 30억 당비대납사건은 끝난 것이 아니다
대검중수부 정치보복 편파 기획수사로 천 회장 봐주기 수사와 구속영장 기각이라는 웃지 못할 희극은 막을 내렸다.
그러나 30억 당비대납의혹을 포함한 MB 대선자금 규명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다.
검찰 조사로 불가능한 일일지라도 사법부에서 우리는 끝까지 부정한 자금을 추적하고 진상을 규명해 반드시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 첨부: 30억원을 둘러 싼 자금 흐름표
myfriend.ppt
2009. 6. 24. 민주당 이명박정권정치보복진상규명특위 이재명 위원

by 누운돌 | 2009/06/26 19:5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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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788383 at 2013/03/1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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