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안상수 '청계세' 납부 고지서 발부

맹박이가 헌납쑈를 질질 끈 이유는 따로 있었다. 다음 아고라

명박이가 계획한 가장 좋은 때는 노무현을 부정부패 정치인으로 법정에 세워서 똥물을 뒤집어 씌운 다음 자신은 정치헌납쑈를 단행해서 전과 14범 사기꾼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노무현 도덕성 이미지를 강탈해 뺏어 입으려고 그  발악을 했던 것이다.

그다음 탄력을 받아서 " 저는 전재산을 사회에 내놓은 몸입니다. 아무 욕심이 없습니다. 단 하나 욕심이 있다하면 국가와 민족을위해서 마지막 봉사하는 심정으로 4대강에 배를 띄우는 대 역사를 이뤄내고픈 욕심입니다" 이래가면서 삽질 대장정을 멋들어지게시작하려고 했을 것이다.

노무현 자결로 헌납쑈 모양새는 급격이 쪼글어 들어서 홍보효과는 시원찮은 듯하고 실속을 다지는 쪽으로 급선회한 것 같다.그 이사진 면면을 보면 그렇다. 이놈들은 재단이사들이 아니라 왕 진상품을 관리하는 왕명직속 직할징세관들인 것이다.

정치판에 좀 놀아 보려고 하는 놈들, 재벌 운영하는 놈들은 청계세 납부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요즘 부쩍 나대는 안상수가 선봉에서 닥달하고 있다.

1.(노컷뉴스)..... 중략....... 안 원내대표는 7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현직 대통령이 전재산 내놓은경우는 대한민국 역사에 한 번도 없었던 일"이라며 "전직 대통령들도 이렇게 기부문화 확산에 일조하기 위해서 재산들 좀 내놓고사회에 환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중략.......

끝으로 안 원내대표는 "저는 돈은 많이 없지만 청계 장학재단에 돈을 좀 내려고한다"며 "돈을 많이 낸다고 좋은게 아니라 성의껏 낸다면 기부문화가 사회 전체로 퍼져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거의 독촉장으로 들리는 자들이 꾀 될것이다. ㅎㅎㅎ)

2. 문화일보에 안상수 또다른 의미심장한 멘트도 실렸다. 앞으로 사학재단이나 기부재단 설립자에게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입법이 추진되리라 본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후계작업 공고화라고나 할까? 쓰레빠 청년은 걱정 안해도 될 듯....

(문화일보)..... 중략............안 원내대표는 “기부재단을 설립하면 명예도 부여하고 재단 운영권도 보장해서 기부하는 것을 더 명예스럽고 보람있게 생각하는 사회적 분위기도 만들어줘야 한다”며 “기업도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현직 대통령이 장학재단 설립해서 돈을 거둬 들이면 이거 뭐하자는 거지? 전두환 노태우는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뒤로 몰래 받아 처먹었는데 맹박이는 대놓고 공개로 받아 처먹겠다는 건가?

by 누운돌 | 2009/07/07 22: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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