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MB 복지] 장애인 대학생 도우미 예산 삭감

[MB 복지] 장애인 대학생 도우미 예산 삭감  다음 아고라
중증장애인 학습을 돕는 대학생 도우미 예산 26억중에 4억원을 삭감
서민행보, 서민정치라고 홍보하던 청와대, 정부, 여당은 앞에서 웃고 뒤에선 칼을 꽂는 사이코패스 전형들인 거 같습니다.

기획재정부 윤 장관은 "하반기 경제운용 무게 중심을 서민에 뒀다"고 강조하고 "무엇보다 서민에게 가장 절실한 일자리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 "이명박 정부 복지예산 비중은 역대 어느 정부보다 많은 30%에 달한다"며 "최근 발표한 서민생활 안정대책에서도 밝혔듯이 실직자와 청년, 장애인, 경력단절 여성들 취약계층에 특히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다 보기

이렇게 말과 행동이 달라서야 어찌 믿어달라고 할 수 있단 말인지 낯 간지럽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by 누운돌 | 2009/07/07 23:01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99295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