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노무현대통령 안장식날 DDoS 악성코드 하드삭제

1. 장자연 리스트에 오른 재벌회장 언론사장 방송권력은  박연차 리스트에 묻히고
2. 4.29  재보선 한나라당 0:5 완패는 4.30 노무현 검찰 소환에 묻히고
3. 검찰 책임론과 천신일 기사는 '마약 밀반입·투약 연예인들 84명'에 묻히고

4. 하필 노무현 영결식날 도중에 삼성 이건희-이재용 무죄 선고, 용산참사 현장 명도소송 강제집행


5. 방통위는 하필 노무현 대통령 49제와 안장식날 0시부터 악성코드 공격으로 좀비PC 하드가 삭제되는 피해를 볼 것이라고 그 전 날 예고했다.

DDoS 악성코드 하드삭제 대처 방법(기사 퍼옴)
방통위, “좀비PC 스스로 하드 삭제 예상“ 긴급 발표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7월 09일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와 정보보호진흥원(KISA)은 10일 0시부터 감염된 좀비PC들이 스스로
하드 디스크를 삭제할 가능성이 예상된다고 긴급 발표했다.

이 모든 기가막힌 타이밍이 전부 우연이란 말이지? 다음 아고라

by 누운돌 | 2009/07/16 22:5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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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쿠리 at 2009/07/17 01:27
이거 무슨 카드 결제 메꾸려 돌려막기 하는 것도 아니고... 우연의 일치 치고는 좀 구린내가 많이 나네요. 정권의 언론플레이가 그야말로 신의 경지에 다다른 듯 합니다.
그리고 1.20 용산참사는 강호순 연쇄살인 사건 때문에 묻혔지요. 에휴~ 이 정권에 도대체 무슨 기대를 걸 수 있을지... 막장이네요. 다음 아고라 링크 글은 며칠 전에 게시판에서 본 듯 합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정말 열 받아서 펄쩍 날 뛰었는데, 요즘 하도 여러 사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다보니 현기증이 나긴 하는데 무감각해지네요. 혹시 이런 것도 현 정권이 노리는 거 아닐까요...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도 생각나고... 외부에서 자꾸 강한 자극이 들어오면 나중엔 그 자극도 무덤덤해진다고 하지요. 뒷간에 오래 있으면 코가 마비되어 구린내가 마치 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듯이...
그나저나 미디어법은 꼭 막아야할텐데... 요즘 인터넷 뉴스기사나 한겨레 신문 보고 있으면 참 마음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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