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거짓말

해경 다이빙벨 논란에 "빌린 바지선에 있었던 것 뿐"..네티즌 '믿어야돼?'

해경 다이빙벨 논란에 "빌린 바지선에 있었던 것 뿐"..네티즌 '믿어야돼?' 14.04.24 19:25

고명석 대책본부 대변인은 "23일 오후 바지선으로 교체됐는데 그 민간 바지선에 다이빙벨이 있던 것 뿐"이라며
"해경이 먼저 다이빙벨을 요청하거나 대여를 시도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하늘소리|2014.04.24 20:37
강원도 폴리텍 대학교에서 새벽에 급히 빌려서 갖고왔잖아
어디서 거짓말이냐
저런 양동이 같은 것은 쓰려고 하고
제대로 된 이종인씨 다이빙벨은 왜 안 썼는데
시발놈들아 입이 있으면 말 좀 해봐라
어디서 입만 열면 거짓말이냐
해경이나 언딘인지 민간업체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
사람목숨 구하는 것이 무슨 장사하는거냐?
너희 둘은 나중에 철저하게 다시 조사해야 한다.
시발놈들 사람도 아닌 개같은 놈들
다 징역 넣어야돼 이 놈들은

by 누운돌 | 2014/04/24 21:17 | 트랙백 | 덧글(0)

'특혜수색' 언딘..알고보니 '청해진'과 계약업체

침몰한 세월호 수색작업에서 특혜를 받는다는 의혹이 일던 민간 구조업체가
사고 책임 해운사의 계약업체인 사실이 24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드러났다.

그동안 세월호 수색작업에 자원한 민간잠수사들은 해경과 사고대책본부 측이 자신들의 수색작업을 막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수차례 항의해왔다.
(해경 '유족들이 원하지 않는다'며 묵살)

CBS 단독 취재결과 언딘 측은 정부 측이 아닌, 침몰된 세월호 선주이자 현재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를 받고 있는

청해진해운과 계약을 맺은 업체인 것으로 드러났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 관계자는 이날 CBS기자와 만나 "언딘은 해군이나 해경이 아니라, 선사와 계약을 맺은 업체"라고 공식 확인했다.
기사전문 2014.04.24 19:00

가족들 항의 빗발…해경 "민간잠수부 투입하겠다"  2014/04/24 [19:15]
이정현 홍보수석, 기자들에게 "한 번 도와주소"   2014.04.24
'정부비판 보도 자제해달라' 문자
청와대는 지난 16일 '단원고 학생 전원이 구출됐다'는 잘못된 보고가 어떤 경로를 통해 이뤄졌는지,
박근혜 대통령이 최초 보고를 언제 받았는지도 밝히지 않고 있다.



http://www.vop.co.kr/A00000552063.html

by 누운돌 | 2014/04/24 19:27 | 트랙백 | 덧글(0)

“해수부 거짓말, 명태 90%가 일본산…세슘 검출” <국민TV뉴스>

김익중 교수 “<조선>보도 되레 불안…朴정부 방사능 수치 공개 안해” 2013.07.31

경주환경운동연합 김익중 동국대 의대 교수는 일본 방사능 괴담이 돌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 31일 “방사능 기준치 이하는 안전하다는 둥, 적은 양 방사능은 안전하다는 둥 그게 괴담”이라고 반박했다.
김 교수는 이날 국민TV라디오 ‘초대석’에서 “핵산업계가 뿌려놓은 괴담이다. 너무 유행하니까 아예 전 세계 의학계에서 따로 보고서를 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교수는 “핵산업계가 얘기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 적는 것이 문제”라며 “전 세계 의학계에서는 이미 ‘방사능이 발암물질이다, 유전병을 일으킨다, 안전기준치는 없다, 있으면 있는 만큼 그 양에 비례해서 위험이 증가한다’고 다 정리해 놨다”고 반박했다. "의학교과서에 나와 있는 내용"
......
<조선일보>은 31일 <황당한 日방사능 怪談 나돌아…정부는 “대부분 거짓”>이란 제목 기사에서 “최근 인터넷과 SNS를 통해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능 위험을 경고하는 글들이 갑자기 퍼져 시민들 불안을 키우고 있다”며 “대부분은 엉뚱하게 부풀려진 것들이라는 지적”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은 11가지 ‘방사능 괴담’을 소개한 뒤 정부 입장을 반영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기획기사를 실었다.

......
황당한 日방사능 괴담 나돌아.. 정부는 "대부분 거짓" 조선일보 2013.07.3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731112205137

by 누운돌 | 2013/07/31 16:50 | 트랙백 | 덧글(0)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 노팬티(알몸) 시인!!

[특보] 윤창중, 노팬티' 시인
"윤창중, 靑진술서 '엉덩이 터치·본인 노팬티' 시인"  2013.05.12

피해 인턴 여성 "엉덩이를 만졌다"
또 인턴 여성이 윤 전 대변인 숙소인 워싱턴 D.C 소재 호텔방으로 올라왔을 때
자신이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고 시인

주진우 질문 "속옷 차림, 알몸이었습니까?"

by 누운돌 | 2013/05/12 19:11 | 트랙백 | 덧글(0)

새 이사장, 정수장학생 모임 회장 출신…박 대통령에 8년간 후원금

정수장학회가 최필립 전 이사장 후임에 김삼천 전 상청회 회장을 선임한 사실이 알려진 28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새누리당에서도 "상청회장 출신이라면 (물러난) 최필립과 뭐가 다르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김 전 회장이 최 전 이사장 측근으로 알려져 있는데다, 상청회가 정수장학회 장학생들 모임이기 때문에 박 대통령 영향권 안에 있다는 이다. 기사전문 보기 2013.03.28



세수 7조 줄어 예산 ‘구멍’… 서민까지 세 부담 늘 듯

지하경제 양성화, 비과세·감면 항목 크게 줄이고, 소득공제 방식을 세액공제로...
서민·중산층·중소기업 세금 부담도 같이 늘어난다.

by 누운돌 | 2013/03/30 06:2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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