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경향신문

행복 교육

스웨덴 교과서 행복 교육
‘인간에겐 소유욕과 존재욕이 있는데 소유욕은 경제 욕망을,
존재욕은 인간과 인간이,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 살고자 하는 의지
존재욕을 희생해 소유욕을 충족시키는 건 병인() 사회라고.

에밀
‘인간이 그 자연 상태에 가깝게 있으면 능력과 욕망 차이는 점점 더 작아지고 행복으로부터 그만큼 덜 멀어지게 된다
모든 을 잃어버린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때가 가장 불행한 은 아니다.
왜냐하면 불행이란 사물 결핍 상태에서 오는 이 아니라 결핍느끼게 하는 욕구에서 오는 이기 때문이다.’


삼성정밀화학 합작사 물탱크 폭발 3 사람 죽어
2013-07-27
12명 중경상

by 누운돌 | 2013/07/27 08:46 | | 트랙백 | 덧글(0)

자크 라캉(1901~1981)

하고 싶은대로, 네 욕망에 따라 행동하라  20세기 사상지도 경향신문
낱말과 대상 사이에는 따로 떨어져 있어 서로 만날 수 없다. 따라서 낱말은 내용이 없다.
이처럼 내용 없는 낱말 사슬로 구성된 상징  질서는 완전한 체계를 이루지 못하고 깨진 구멍을 중심으로 짜여 있다.
상징 질서에 난 틈새로 가끔 실재와 만나게 된다.
"실재가 이끄는 욕망에 따라 행동하라."
(하느님, 참나, 양심에 따라 행동하라)

에크리 - 라캉으로 이끄는 마법의 문자들
라깡의 재탄생
라캉의 주체 -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자크 라캉 세미나 11 - 정신분석의 네 가지 근본 개념
라깡 정신분석학의 기초 <창작과 비평사>

by 누운돌 | 2012/04/14 15:28 | | 트랙백 | 덧글(0)

유시민, 노회찬 저공비행-2편-장물누님편(정수장학회)

http://itunes.apple.com/us/podcast//id495637949
http://soundcloud.com/lowflying/

2편-장물누님편(정수장학회)
magnet:?xt=urn:btih:0AD6AA52D35CC8BA456F313376ADF9DF47E57864&dn=lowfly-2.mp3&tr=udp%3a//tracker.openbittorrent.com%3a80/announce

1편 : SK 형제횡령단 사건편
magnet:?xt=urn:btih:NWV4I3JDU5RXFPTJZI2TK2OWTX5BPGX7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이정희 희소식
8화 '가카정부 국가보안법 운용 실태'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57회-시사단두대_(720p)
'정연주 KBS사장 해임, 방송탄압' 157_(720p).mp4.torrent
정연주 KBS사장 저자강연 media.torrent
유튜브 정연주 '정연주의 기록' 저자와 대화

[정연주칼럼] 조폭언론 일망타진 20091130

시사되지 157  157(720p).mp4.torrent 총선.대선 공략과제 고성국 박사
http://www.youtube.com/user/hanitv
김어준 뉴욕타임스(Video) 팟캐스트

by 누운돌 | 2012/01/23 22:49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 트랙백 | 덧글(0)

참여정부:300톤 군함에 중어뢰 발사실험 국뻥부 거짓말 들통

2004. 국방과학연구소:300톤 군함에 중어뢰 발사 실험

노무현 전 대통령 대단하지 않습니까?
어찌 이명박이 사기 칠 것을 미리 알고 대비해 놓으셨는지?




[긴급입수] 2004 국내 어뢰실험 장면...폭발과 함께 함체 침몰

신학용 의원, "수중비접촉폭발이어도 100m 물기둥 반드시 있다" 2004년 국내에서 이뤄진 어뢰실험 장면이 공개되었다. 특히 이 영상은 천안함 침몰의 원인으로 지목된 '수중비접촉 폭발'이어서 당시 상황을 짐작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동영상에는 함체 밑에 설치한 카메라를 통해 함체로 다가오는 어뢰가 보이며 폭발과 동시에 함체가 물 속으로 곧바로 가라앉는 장면이 담겨있다.

물기둥은 함체 전체를 뒤덮으며 함체는 동강이 나 바다밑으로 사라진다. 그간 국방부는 천안함 침몰을 '수중 비접촉 폭발'로 규정하면서도 '물기둥' 유무에 대해선 크게 무게를 두지 않았다. 높이 100m, 폭 20m 정도되는 물기둥이 솟아 천안함이 두 동강이 났는데, 이에 대한 확인을 견시병 얼굴에 물방울이 겨우 튄 정도로 설명했다.

하지만 2004년 국방과학연구소가 이른바 '백상어'라고 불리는 중어뢰의 폭발 실험 상황을 살펴보면, 국방부의 주장은 틀렸다. 이 영상은 국방부가 천안함이 침몰한 이유로 꼽는 수중비접촉폭발, 즉 직주 어뢰가 아닌 배 밑에서 어뢰가 터진 상황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백상어라고 불리는 중어뢰(K731)는 길이가 6m이며 무게는 1.1톤, 최대사정거리가 30km, 파괴력은 TNT370kg에 준한다.

국방부가 천안함 침몰의 원인으로 발표한 어뢰는 길이가 7.5m, 무게 1.7톤, 파괴력 TNT250kg이다. 또 실험에 이용된 배는 300톤 급으로 천안함보다는 훨씬 작다. 국회 천안함 특위 소속 신학용 민주당 의원은 28일 이 영상을 공개하면서 "수중폭발에 의한 버블제트 효과로 배가 침몰하는 모습이다.

배가 두 동강이 날 만큼 어뢰에 의한 버블제트 효과라면 물기둥이 엄청나다"면서 "물기둥을 본 사람도 없고, 견시병에 물방울이 튀었다는데 그 정도의 충격이었다면 (견시병은) 어디론가 날아갔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또 "이 부분에 대해선 국방장관이나 민군 합동조사단 어느 누구도 답변하지 못하면서 (수중비접촉폭발로 침몰했다는) 단 2줄짜리 결론을 어떻게 이해하겠느냐"며 "또 58명의 생존병 모두가 이 물기둥을 못 봤다는 것인데,  당시 1/3의 병사들은 갑판에서 근무중이었을 것이다 적어도 갑판에 있던 사람들은 봐야 할 것 아니냐"고 따져물었다. 덧붙여 신 의원은 "반드시 검증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이날 한나라당의 거부로 열리지 못한 천안함 특위의 정상 가동을 촉구했다.
http://www.vop.co.kr/A00000298775.html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 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55928


국방부는 “소나 돔의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볼 때 암초에 의한 좌초 가능성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로이터통신이 찍은 사진을 보면 소나 돔의 측면에 크게 팬 자국이 나타나 있다.  경향신문 기사

by 누운돌 | 2010/05/29 09:42 | 트랙백 | 덧글(0)

한국 기득권 세력은 삼성+조.중.동+한나라당+검찰

삼성 + 조선.중앙.동아일보 + 한나라당 + 검찰이 패밀리가 된 배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명쾌한 설명!)

우리가 흔히 말하는 대한민국 기득권 세력은 재벌-한나라당-조.중.동-검찰을 연결해서 말하고, 여기에 목사들하고 예비역 대령연합회 같은 기회주의자들이 끼어들기도 합니다. 왜 그런지 바로 보겠습니다! 좀 광범위합니다만 정확히 실체가 뭘까요. 핵심세력은 나라마저 팔아먹기를 주저하지 않던 이병철홍진기같은 친일파와 그 후손들입니다.

홍진기중앙일보 홍석현 회장 아버지입니다. 일제시대판사 였으며, 친일파 친일인명사전 등록되어 있습니다. 홍진기는 해방후 이승만에게 달라붙어 살아남았는데, 법무부 장관과 내무부장관을 지냈습니다. 홍진기는 법무부 장관으로 있으며 이승만에게 계엄령을 건의했고, 4.19가 일어나 경찰이 시민에게 발포했을 때, 경찰을 지시하는 내무부 장관이었습니다. 4.19로 세상이 뒤집히고서 붙잡혀 사형선고를 받았는 데, 손을 써서 빼낸 게 삼성 이병철이었습니다.

이병철이 홍진기를 빼내고 돈을 줘서 만든 게 중앙일보입니다. 현재 중앙일보는 홍씨네 거로 알고 있지만, 기실 아직도 삼성 이씨네가 주인입니다. 김용철 변호사가 이건희 지분을 홍씨 명의로 위장해놓고 여전히 소유하고 있다 라고 폭로했죠. 재밌는 게, 홍진기가 장관으로 있으면서 폐간해 버린 게 경향신문입니다. 경향신문은 나중에 부활했고, 홍진기중앙일보를 차렸으니, 두 신문은 악연이 깊습니다.

홍진기는 단순히 이병철 얼굴마담이 아니라 기득권 세력 한 축이었는 데, 제 자식들을 여기저기 시집보내 네트워크를 구성합니다. 홍진기는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자 그 핵심인 중앙정보부장 신직수 와 사돈을 맺습니다. 그리고 박정희가 죽고 전두환이 집권하자 안기부장 노신영 네에 다른 딸을 시집보냅니다. 이렇게해서 일제시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현재도 로열 패밀리로 살아가는 홍씨일가가 완성되었습니다.

정리하자면, 홍진기 맏딸 홍라희삼성 이건희 아내입니다. 홍진기 아들 홍석현은 중앙일보 회장입니다. 박정희 중앙정보부장 신직수 집에 장가갔습니다. 홍진기 딸 홍라영은 5공 안기부장 노신영집에 시집갔습니다. 홍진기 아들 홍석조는 검찰에서 고검장까지 지냅니다.

홍진기가 사돈 맺은 사람들을 좀 더 살펴보면, 신직수는 박정희가 5사단장 할 때 법무참모였습니다. 대위였습니다. 그 연줄로,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서 이 젊은 애를 바로 검찰총장으로 임명했습니다. 36살. 대한민국 최고로 어린 검찰총장이고 앞으로도 기록이 깨지지 못할 겁니다. 신직수가 들어오자 검찰 간부들은 대거 사표내고 나갔고, 신직수가 검찰을 장악합니다.

신직수는 8년간 검찰총장을 지내고, 그 다음 법무부 장관 3년, 그리고 나서 중앙정보부장을 지냅니다. 박정희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데, 1,2차 인혁당 사건을 만들어낸 것도 신직수입니다. 74년 유신으로 정권을 보는 여론이 안좋자, 가짜 간첩단 사건을 만들어내서 싹 쓸어버린 거죠. 민간인을 잡아다 간첩으로 몰아 죽여서 분위기를 평정합니다.

노신영은 전두환에게 총애를 받아 안기부장과 국무총리를 지낸 사람입니다. 노신영은 안기부장으로 있으면서, 검찰에서 똑똑한 애를 뽑아 안기부로 보내라고 시킵니다. 그때 뽑혀온 게 정형근이었고, 노신영 밑에서 트레이닝을 받습니다. 정형근은 공안검사로 생활하다가 나중에 한나라당에 공천받아 국회의원으로 진출합니다. 한나라당에 검찰 출신 (특히 공안검사 출신들)이 우글거리는 데, 그 축이 됩니다.

곁다리 얘기지만, 한나라당에는 검찰 출신 의원들이 우글거리는 데, 타당에는 거의 없습니다. 한나라당에 16명, 17명씩 있는 데, 민주당에는 0명이거나 1명 그렇습니다. 이전에는 한나라당이 장기집권했으니 그리 갔다지만, 지난 10년 민주당이 정권 잡아도 검찰은 한나라당으로 공천받으러 갔습니다. 검찰인맥이 완전히 한나라당과 얽혀 돌아가는 걸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최근(2008)에, 이건희-홍라희 부부는 딸(이서현)을 동아일보 김회장네에 시집보냅니다. 중앙일보와 동아일보가 사돈이 되는 순간입니다. 한편 홍진기 아들 중에 똑똑하다는 홍석조는 검사가 되었는 데, 검찰내부에 삼성 돈을 뿌리고 다니는 역할을 했습니다. 현재 검찰이 삼성에 장악당했다느니, 삼성장학생이라느니 라는 말이 나오는 게 홍석조가 내부에서 포섭을 해온 결과이죠. 홍석조는 고검장까지 올라갔다가 삼성 도청테이프 사건이 터져서 물러났습니다.

그 도청테이프에서, 중앙일보 홍회장이 삼성 이학수 부회장을 만나 이건희 회장에게 받은 지시를 논의합니다. 누구에게 돈을 먹일까. 거기서 이번 명절에 홍석조더러 검찰 안에 똑똑한 쥬니어들에게 돈 좀 주라고 하죠 라고 말하는 게 나오거든요. 이게 9시 뉴스에 방송타면서 홍석조는 물러나게 됩니다.

홍석조는 자신은 결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만... 네~ 결백할 겁니다. 그래서 삼성장학생 임채진이 검찰총장이 되었죠. 현 검찰총장 임채진이 삼성장학생인 것은 소문으로 떠돌다가 김용철변호사가 기자회견을 열어 폭로하면서 알려졌고, 인사청문회에서 노희찬 의원이 삼성 베네스토 골프장에서 삼성 사장들하고 골프치면서 로비 받은 적 있느냐는 질문에 기억이 안납니다 라고 임채진이 답변하는 게 TV 생중계 되면서.. 확정사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삼성 그룹 법무실에서는 밖에서 검찰에 돈을 먹이고, 안에서는 홍석조가 먹이고.. 안밖에서 먹이면서 검찰을 장악한 것이죠. 검찰이 재벌들 수사할 때 봐주는 경향이 예전에도 있기는 했지만, 현재는 완전히 삼성 손아귀에 있습니다. 덕분에 검찰에 걸리면 타 재벌들이 삼성에 부탁을 하는 상황입니다. 대상그룹이 2008년 검찰수사에 걸렸을 때, 삼성에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잘 처리가 안된 모양입니다. 대상그룹 임세령이 삼성 이재용과 이혼하는 사유중 하나가 되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했던 내용중에 신세계 그룹(이건희 누나)쪽 에서 검찰에 잡혀들어갔는데 이건희가 조카를 봐주기 위해 손을 써줬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건희가 친가쪽에는 후한 데, 며느리 쪽에는 냉정했던 모양. 이렇게 해서 조중동-삼성-한나라당-검찰 이 연결됩니다. 결국 우리나라 기득권층 이라는 거대 카르텔은 일제시대 때 나라를 팔아먹은 댓가로 부와 권력을 움켜쥐게 된 이병철-홍진기와 같은 친일파들입니다.

이명박도 그들 세력과 같은 맘몬 추종자이구요. 그들끼리 돈과 권력으로 연결되어 정치계와 경제계 언론계 사회 문화 각 분야를 장악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채로 집어삼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찰, 언론, 한나라당에 계속 돈을 먹여 타락시키고 자기 말을 듣도록 길들인 거죠. 대한민국 대통령이었던 노무현도 거대하고 가증한 그 세력을 뿌리 뽑을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 세력에게 거칠게 공격당하고 탄핵소추까지 당하는 수모를 겪으며, 상처투성이가 되어 대한민국 정의를 지키려고 홀로 외롭게 싸웠습니다만, 결국... 그 가증한 자들에게 희생되고 말았습니다.

그 세력이 만들고 퍼뜨리는 방송과 언론으로 세뇌하고, 쾌락과 물질에 탐닉한채, 영혼을 잃어가는 이나라 국민이 참 불쌍합니다.
-한국 기득권 세력 (펌) - 다음 아고라

홍진기

1. 전 중앙일보 사장 홍석현 아버지.
2. 일제 시대 때 판사. 현재 친일파 인명록에 등록되어 있음.
3. 이승만 시절 법무부 장관과 내무부 장관 역임
    - 4.19 당시 내무부 장관으로서 경찰에게 시민을 향해 발포하라는 명령을 내림.
    - 4.19 이후 사형선고 받음.
    - 고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이 극적으로 빼내줌.
    - 이후 이병철 지원으로 중앙일보 창간
4. 자녀 혼인관계
    - 홍석현 : 5.16이 발발하자 박정희 휘하에서 36세로 검찰총장에 오르게 되는 신직수의 딸과 장남 홍석현을 엮어줌
       -> 신직수 : 박정희가 5사단장 시절 법무참모 (대위). 5.16 이후 약관 36살에 검찰총장. 그 후 중앙정보부장.
                        1, 2차 인 혁당 사건 및 74년 간첩단 조작 사건 주도
       -> 이로써 중앙일보 + 삼성 + 박정희 군부독재

    - 홍라희 : 이건희와 홍라희 (장녀) 혼인
       -> 이건희와 홍라희 딸인 이서현은 동아일보 명예회장 김병관 아들인 김재열과 혼인.
       -> 이로써 중앙일보 + 삼성 + 박정희 군부독재 + 동아일보

    - 홍라영 : 5공 시절 전두환 오른팔인 노신영 (훗날 5공 안기부장 및 국무총리 역임)과 혼인
       -> 이로써 중앙일보 + 삼성 + 박정희 군부독재 + 동아일보 + 신군부

    - 홍석조 : 검찰 입문 고검장까지 오르지만 삼성 떡값 돌리다가 망함
       -> 하지만 전 검찰총장 임채진도 삼성 떡 먹은 검찰 장학생 출신이죠 ^^
       -> 이로써 중앙일보 + 삼성 + 박정희 군부독재 + 동아일보 + 신군부 +  검찰

by 누운돌 | 2009/08/02 13: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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