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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방부 “‘큰 한방 준비하고 있다’는 언급 북에서 나와”

[속보]국방부 “‘큰 한방 준비하고 있다’는 언급 북에서 나와” 2014-04-22 10:57  [속보] 북한아~~도와줘
dizm****

그런 상황이 있으면 보안등급 높혀서 비밀리에 대비하라고.// 내가 언제부터인가 국군이 뭐하는지 다 알게되는거 같다.
2014.04.22 오후 2:16

malb****

그만해 이 OOO들아 2014.04.22 오후 12:13

by 누운돌 | 2014/04/22 18:56 | 트랙백 | 덧글(0)

[대통령담화] 5.24담화와 11.29담화문 간추린 내용

11.29<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한 대통령 담화문> 전문보기

무고한 우리 국민이 목숨을 잃고 삶의 터전이 파괴된 것에 대해 참으로 안타깝고 송구스런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민간인을 향해 군사 공격을 하는 것은 전시에도 엄격히 금지되는 반인륜적 범죄입니다.

더 이상 인내와 관용은 더 큰 도발만을 키운다는 것을 우리 국민은 분명히 알게 됐습니다.
협박에 못이긴 '굴욕적 평화'는 결국 더 큰 화를 불러온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앞으로 북의 도발에는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입니다.
특히 미국은 동맹으로서 강력한 대응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지금은 백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보일 때입니다. 정부와 군을 믿고 힘을 모아주십시오.
하나된 국민이 최강의 안보입니다.


5.24<李대통령 천안함 대국민담화문>

천안함 침몰은 '대한민국을 공격한 북한의 군사도발' 입니다.
이 때문에 나는 처음부터 철저한 과학적·객관적 조사를 강조했습니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떤 예단도 하지 않도록, 모두에게 인내와 절제 를 요청했습니다. 북한은 자신의 행위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나는 북한의 책임을 묻기 위해 단호하게 조처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북한 선박은 <남북해운합의서>에 의해 허용된 우리 해역의 어떠한 해상교통로도 이용할 수 없습니다.
남·북간 교역과 교류도 중단될 것입니다.

정부는 관련국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이 사안을 UN 안전보장이사회에 회부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의 책임을 묻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북한 동포 여러분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군사적 대결이 아닙니다.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입니다. 한민족의 공동 번영입니다. 나아가 평화통일입니다. 북한 정권도 이제 변해야 합니다.
정부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안보태세를 확고히 구축하겠습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미연합방위태세를 더한층 공고히 할 것입니다.
국가 안보 앞에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앞으로 나아갑시다.

by 누운돌 | 2010/11/29 20:35 | 트랙백 | 덧글(0)

국방부 가리비 성분분석 거짓말 들통

국뻥부 국민조롱 사기질은 끝이 없다.  다음 아고라

이용석 교수와 인터뷰 일문일답 요지
 
어떤 사진을 보내준 것인가.
"우리는 어뢰추진체 어디에 그 가리비가 붙어있는 것인지도 전혀 몰랐다. 추후 신문을 보고 어뢰추진체 구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평소 수산물관리검사원에서 의뢰받은 것처럼 사진만 보고 의견을 보내준 것이 전부다."
 
국방부는 성분분석을 위해 의뢰한 것이라고 했는데.
"우리가 받은 사진으로는 비단가리비가 확실하다고 보지만, 사진 2장을 보고 판독한 것일 뿐이다. 성분분석을 의뢰받은 게 아니라 사진을 보고 가리비 종류만 판독한 것이라는 얘기다. 우리는 성분분석한 적이 없다."
 
그럼 성분분석이라는 표현은 틀렸나.
"국방부가 성분분석이라고 표현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성분분석이 되려면 마치 알루미늄 산화물인지 여부를 따지듯이 칼슘분석을 한다든가 해야 한다. 하지만 우린 사진상 패각의 종류가 무엇인지 판별(전문용어로 '동정')해준 것이다."
 
애초에 구멍 안에 가리비가 붙어있는 사진은 보내주지 않았나.
"뜯어낸 가리비 사진만 보내줬다. 뜯어내면서 일부분이 잘라진 것인지, 어땠는지 알 수가 없다."
서프라이즈  미디어오늘
 
천안함 긴급예산, 대부분 육군이 사용
10월 생산자물가 5% 급등, 22개월래 최고
물가불안 우려 급속 확산, 국제원자재값 급등 우려 확산

by 누운돌 | 2010/11/11 20:0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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