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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조지 - 진보와 빈곤에서

[민주주의] 헨리 조지진보와 빈곤에서

분배매우 불평등한 사회에서는 정부가 민주 될수록 사회는 오히려 악된다.
(중략)
부패한 민주정에서는 언제나 최악 인물에게 권력이 돌아간다.
정직이나 애국심은 압박 받고 비양심이 성공을 거둔다.
최선 인물은 바닥에 가라앉고 최악 인물이 정상에 떠오른다.
악한 자는 더 악한 자에 의해서 만 쫓겨날 수 있다.

국민은 권력을 장악하는 자, 그리하여 결국 존경도 받게 되는 특성을 점차 닮게 마련이어서
국민 도덕이 타락한다.
이러한 과정은 기나긴 역사 파노라마 속에서 수없이 되풀이 되면서,
자유롭던 민족이 노예 상태로 전락한다.
(중략)
가장 미천한 지위 인간이 부패를 통해 부와 권력에 올라서는 모습을 늘 보게 되는 곳에서는,
부패를 묵인하다가 급기야 부패를 부러워하게 된다.

부패한 민주정부는 결국 국민을 부패시키며, 국민이 부패한 나라는 되살아날 길이 없다.
생명은 죽고 송장만 남으며 나라는 운명이라는 이름 에 의해 땅에 묻혀 사라지고 만다.

-헨리 조지(Henry George)가 지은 <진보와 빈곤>(Progress and Poverty) 중에서

청춘의 독서 -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유시민 (지은이)

by 누운돌 | 2013/02/17 16:49 | 트랙백 | 덧글(0)

황교안 법무부 장관 내정자 "세상법보다 교회법 우선 적용돼야"

황교안 법무부 장관 내정자  "세상법보다 교회법 우선 적용돼야"
황 내정자는 지난 2012년 펴낸 '교회가 알아야 할 법 이야기'(요단출판사)에서
"우리 기독교인들로서는 세상법보다 교회법이 우선 적용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이 이 세상보다 크고 앞서시기 때문"이라고 언급
또 법률 세상법이 교회법보다 우선시 하는 규정에 대해 "아쉬운 일"이라고


황교안 법무부 장관 후보 '두드러기'로 軍면제 논란 서울신문 | 2013.02.14
황교안 장관 후보자, 5. 16 쿠데타는 "혁명" 미디어오늘 | 2013.02.14
김병관 국방부 장관 내정자, 임야 증여세 미납 시인 '지각 납부'

by 누운돌 | 2013/02/14 21:24 | 트랙백 | 덧글(0)

"北, 폭발과 동시에 어뢰 산산조각내는 기술 있어"<조선일보>

"北, 폭발과 동시에 어뢰 산산조각내는 기술 있어" [조선일보] 2010년 05월 01일(토) 오전 09:56

대북 소식통은 또 북한이 남포시 인근 공장에서 특수어뢰를 생산하고 있으며, 화약 가공 기술이 뛰어나 설사 특수어뢰를 썼다해도 결정을 지을 증거를 찾기가 쉽지 않다고 이 신문에 전했다. 북한 특수어뢰는 추진장치에도 폭발물을 설치해, 폭발과 동시에 어뢰 전체가 산산조각 난다고 한다.

친환경 -무소음-무발열-무파편-스텔스-친인간 녹색어뢰  출처 DP수첩

by 누운돌 | 2010/05/02 09:5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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