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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군면제

천안함 북한 어뢰공격 알루미늄 조각 건졌다!

다음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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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해역에서 알루미늄 파편 수거...어뢰설 부상

네티즌이 어디서 이상한 쇠조각 들고 나올거라고 하더니 여지없이 들고나오네요.
물살이 쌔서 바지선도 떠내려 갈정도인데 알루미늄, 플라스틱 조각이 거기 남아있었다니?

유리알
그렇게 큰 함미도 제대로 못찾은 것들이..........뭘 어쨋다고..........나 찾아가라 떠 다녔나 ...어휴

외솔
알루미늄 비중 2.7 철 비중 7.8 즉 알루미늄이 철보다 약 2.9배 가볍다. 쉽게 물에 떠내려간다.

루이스
배에 닿지도않고 터지는것도 웃기고, 적 무기가 접근하는것도 못잡아내는게 초계함입니까?
리명박정부는 상식이라는 게 없습니다.....거의 뭐 조작수준입니다.

검색어친일파
선거 며칠전에 발표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좀 빠르네 ㅎㅎ 선거 전에 확실하게 쐐기를 박을 모양이구나.

주용수
어뢰 파편이든, 기뢰 파편이든 , 청계천 공구상가 파편 달인 김상덕씨에게 주문했으면 싸고 질좋게 만들어 줄 텐데 뭐하러 힘들게 자체제작하고 있는지! 직접 만들면 어설프니까 그냥 청계천 김상덕씨에게 주문하면 택배로 2일 안에 배달된다.

nuero
하기사 전에 조선시대 때 대포인 가짜총통도 만들어 국민을 속인 적도 있었는데 이 정도는 갓난애기 속이는 수법에 속할까요?

equal
최대한 질질 끌면서 모든 가능성 열어둔척하다 영구미제로 끝내기,뻔한거 아니겠어

즐겁다내인생
조만간 정확히 6월1일에 화약검출 될 것이며 추진체 made in chosun 이라고 붙은 어디서 고물 담가 놓고 건지는 시늉할 겁니다..

by 누운돌 | 2010/05/01 06:45 | 트랙백 | 덧글(0)

국방부 "해군참모총장 말, 보복다짐" 아니다, 하룻만에 말 바꿔

"해군 의지와 정신무장을 다짐한 것일뿐 기사 다 보기   다음 아고라

원 국방부 대변인은 "단도직입으로 군사행동을 할 것처럼 얘기돼선 곤란하다는 뜻"이라며 거듭 대북 보복 가능을 부인했다.

김 참모총장은 전날 이명박 대통령 앞에서 읽은 조사에서 "우리 국민에게 큰 고통을 준 세력들이 그 누구든지 우리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끝까지 찾아내어 더 큰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할 것"이라고 말해, 대북 보복공격을 시사

그래도 3일은 갈 줄 알았는데...
이것도 결국은 오해? 국민이 참모총장 말을 잘못 해석한 겨...ㅋㅋㅋ
 
어제는 바로 동원령 내릴 것처럼 난리 치더니...
 
문제는 이런 쪽팔린 기사는 메이져급 언론에는 전혀 보도가 안된다.
심지어 DAUM도 메인에는 절대 안 띄울 걸요 ^^
 
찌라시에 길들여진 노인들은 오직 어제 방송에서 본 그 모습만 기억하지요 !
 
그러고도, 소주 자리에서는 곧 전쟁 나고, 당장이라도 복수할 것처럼 흥분해서 입에 거품들
그리고, 콧구멍까지 벌렁거리며 필사으로 투표장에 씩씩거리고 가지요 ㅋㅋㅋ

by 누운돌 | 2010/05/01 05:57 | 트랙백 | 덧글(0)

30년 전문가. "너덜너덜한 절단면이 바로 좌초 증거" <미디어 오늘>

절단면 안쪽에서 전선피복이 온전한 상태로 발견됐는데 그것도 폭발이 아니라는 증거가 될 수 있겠다.

내부폭발이거나 외부폭발이거나 배가 두 동강 날 정도의 폭발이면 절대 그런 모양이 나올 수 없다. 전선이든 파이프든 너덜너덜한 정도가 아니라 다 떨어져 나가 어딘가에 처박혔겠지. 용골이 위로 휘어져 있어서 폭발이라고 하는데 용골도 버티다가 뜯겨진 것이다.

겨울에 얼어붙은 강이 쩍하고 갈라지는 것 봤나. 가장 약한 곳에서 시작해 먼저 힘을 받는 곳부터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그러다가 갈라진 곳이 만나면서 두 동강이 나는 것이다. 좌현과 우현의 뜯긴 부분이 다른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폭발이라면 강한 압력의 흔적이 드러나야 한다.

어뢰를 맞은 배를 봤는데 문짝이 송두리째 떨어져 나가 반대편 벽에 박혀 있었다. 너덜너덜한 정도가 아니라 폭발지점을 중심으로 바깥 쪽으로 힘의 방향이 발견돼야 한다. 말 그대로 확 문지른 형태가 된다.


군이 사고의 실체를 은폐하고 있다고 보는 건가? 민간 전문가들도 합류하고 있는데.

제대로 된 전문가라면 절단면을 잠깐 들여다보기만 해도 폭발이 아니라는 걸 알 것이다. 배 좀 타본 사람들도 보면 금방 안다. 내부폭발이든 외부폭발이든 폭발은 절대절대 아니다. 최종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지만 실체를 숨기기는 어려울 거라고 본다.

다시 말하지만 이런 사고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사고다. 크게 잘못한 거라고 보지는 않는다. 다만 진실을 은폐하고 거짓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감당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당신을 전문가라고 할 수 있나?

나는 배 건지는 게 직업이다. 어뢰 맞은 배도 여럿 봤고 좌초한 배도 여럿 건져 봤다. 청수만호 좌초 때는 '이 배 몇 시간 뒤 부러진다, 다 대피하라'고 말한 뒤 21시간 만에 부러져 가라앉았다. 나는 대학만 나오고 석사도 박사도 아니지만 이 일을 30년이나 했다.

이라크에 가서는 어뢰 맞고 가라앉은 군함을 11척이나 인양했다. 전문가라고 떠드는 사람들 중에 나 만큼 경험있는 사람이 있나 모르겠다. 외국 전문가들도 많이 들어왔다는데 과연 그 사람들이 진실을 이야기하는지 지켜볼 계획이다.

기사 링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854

by 누운돌 | 2010/04/30 22:54 | 트랙백 | 덧글(0)

천안함 수십만 추모 인파 그 참담한 실체!

천안함 침몰 수십만 추모 인파 그 참담한 실체! 다음 아고라
찌라시 언론 모두가 방송멘트로 수십만 추모인파가 몰럿떼요. 그러나 실상은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그 넓은 서울시청 광장에 고작 몇 사람보이네요. 최대 추모 인파가 몰리는 초저녘 상황입니다.
- 권력을 감시하는 언론은 있는가...!

▣이거시..쥐떼더리 말하는 수십만 추모 행렬이란 말인가..!



매일경제 기사  유난히 군 면제 많은 MB정부

by 누운돌 | 2010/04/29 20: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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