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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병신체’와 ‘인문 병신체’

‘보그 병신체’와 ‘인문 병신체’ 2013-03-14
영어나 불어 단어를 소리나는 대로 적고 토씨만 한글로 적어 놓은 문장

‘뉴 이어 스프링, 엣지 있는 당신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은 실크화이트 톤의 오뜨 꾸뛰르 빵딸롱’
->‘날카로운 감수성을 가진 당신의 새 봄 필수품목은 흰 비단결 같은 고급 양장 바지’

인문 병신체

나의 텔로스는 리좀처럼 뻗어나가는 나의 시니피앙이 그 시니피에와 디페랑스되지 않게 하므로써 그것을 주이상스 대상이 되지 않게 콘트롤하는 이다’

‘사위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기망하고 기왕증을 누락해’
‘영화란 미으로 분절텍스트를 감독 특유 미장센 정치 렌즈통해 풀어내는…’

‘병신체’라는 말이 만들어진 은, 그만큼 그 문체가 ‘불구, 무능, 부족, 불편, 편향’과 상대 비하 특질을 갖고 있어서가 아닐까.
그간 썼던 기사들을 다시 열어보며 곳곳에서 나의 병신체와 마주치고 있다. 얼굴이 화끈거린다.

by 누운돌 | 2013/03/16 07:10 | | 트랙백 | 덧글(0)

티아라 화영은 왕따를 당하지 않았다! 세계일보 <김용호>기자

티아라 화영은 왕따를 당하지 않았다! 세계일보 2012.08.05 김용호 기자
네티즌 왕따 증거... 짜깁기에 불과
일부 극성분자들... 교묘하게 순진한 대중 선동
네티즌이 더 교활한 점은 티아라 멤버에게 저지르는 폭력을 피해자 화영을 두둔하기 위해서라고 포장

왕따는 네티즌 악플 강도에 대면 100만분의 1 수준

메느님 김용호 트위터로 화영이 이 상황 즐긴다고 쓴 놈

marlowe님 이 모든 것이 언론과 대중의 설레발이였다면, 김광수 사장은 왜 전격적으로 화영을 내쫓으면서 톱스타병에 걸려서 멤버들과 어울리지 못했다고 말했을까? (출처가 불분명한 스태프들의 증언은 차치하고서라도) 기자와 PD들은 왜 즉각 김광수에게 분노와 조롱을 퍼부었을까?

보우부님 "연기천재 박수 드려요" 라는 멘트로 해당 멤버를 비난한 것은 분명 정상적인 관계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

리모난님 미리 선수치고 돈받지 않았다고 해봤자 이기사는 진실이아니라는거~
왕따 피해자가 왕따당했다고 밝히기 힘든 이유가 뭔지 기자는 알까?
부모? 왜 이제까지 왕따 피해자들의 부모는 그걸 몰랐을까


마가로니님 광수가 이미 왕따라고 인정을 했고 화영이한테 잘못을 뒤집어 씌었는데 이인간은 아직까지 이러냐

하얀눈이내린새벽님 광수랑 기획사 전체가 화영이가 스타병이 있다고 몰고가는 것 보고도 이딴 말이 나오냐
첨엔 긴가민가 했은데 그것보고 섬짓하더라
이 넘들이 사람잡고도 남을 놈들이란 생각 번쩍 들더라.

by 누운돌 | 2012/08/05 21:5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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