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또삽질

신동아 "UAE 원전 폐기물 한국이 떠안는다" 명박이 큰 삽질 했네!

신동아 "UAE 원전 폐기물 한국이 떠안는다"  디피  다음 아고라
한전이 신동아 4월호 배포와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 사실로 밝혀질 듯

"UAE 는 사용 핵연료 저장의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능하면 외국 공급자 서비스가 제공을 선호한다. 외국 공급자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UAE 밖에서 모든 재처리가 수행는 조건이다. 어떠한 핵에너지 프로그램에서도 UAE가 재처리하는 은 고려지 않고 있다." (UAE정책 문건 중) http://www.vop.co.kr/A00000374105.html



"60일 만에 구제역 강원도 횡선 MB방문" 다음 아고라
"세계 유일하게 처음 조문하는 명박이" 주한 일본대사관 조문

너 이놈 너는 鎭倭(진왜)土倭(토왜)냐? 면암 최익현 선생

너는 반 쪽바리냐 아니면 쪽바리보다 더 쪽바리를 사랑하는 친일 매국노냐?

원전 폭발, 도쿄전력 공기업 민영화(선진화) 폐해
도쿄전력 원자로 폐로, 돈 때문에 반대하다 원전 폭발

by 누운돌 | 2011/03/18 21:54 | 트랙백 | 덧글(0)

'삽질공화국' 삽자루가 조선.중앙.동아일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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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공화국 작품 있나” 전화에 광주시 철거 지시
국정원법 ‘직무범위’ 위반…광주지부선 “모르는 일”


이번 전시회는 오프닝에 맞추어 있어서는 안될 불미스러운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위의 설치작품 (삽질 공화국 - 김병택) 이 국가정보원의 눈에 거슬렸나봅니다. 

광주의 국정원 인사가 광주시에 이 작품을 철수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광주시는 곧바로 이곳 5.18기념센터 소장과 5.18기념재단에 압력을 넣었습니다.

이번 전시의 후원단체이기도 한 그들은 대표인 저에게 작품 철거를 요구했고 철거를 하지 않으면 전시장을 비워달라고 어처구니 없는 요구를 해왔습니다.

저희 민미협은 곧바로 비상체제로 돌입하고 회의를 연 후, 작품 철거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4일(금) 하루는 전시장이 폐쇄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 날 오후, 각각의 언론에 이 사실이 보도되자 5.18기념센터 소장으로부터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더 이상 작품의 철수 요구를 하지 않겠으니 없었던 일로 하자는 것입니다.

전시회가 다시 열리게 되어 다행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씁쓸한 일입니다.

저희가 2009 환경기획전 강강수원래전을 열고 있는 이곳은 다른 장소도 아니고, 바로 광주민주항쟁의 상징 건물인 5.18기념문화센터입니다. 이 곳 성지에서 이런 일이 발생되다니...도저히 믿어지지 않습니다.

얼마 전
영산강 승천보에서 열린 4대강 기공식에 이명박 대통령이 전격 참석했습니다.
그 때 대통령의 옆자리에 앉아 대통령을 은혜롭게 바라보며 환하게 웃음을 짓던 박광태 시장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박시장은 시민들과는 반대로 4대강 사업에 적극 찬성의 뜻을 밝혔습니다.

5.18기념문화센터는 광주시 소속이며 광주시의 공무원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삽질공화국이란 작품은 대통령과 광주시장 모두에게 껄끄러운 대상이 되겠지요.

아무튼 광주시에 전화를 건 국정원 직원.
고맙습니다. 꾸벅.

덕분에 '삽질공화국'작품과 '강강수원래전'을 전국에 알리게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江강水원래전 많이 많이 봐주십시요. 

광주민족미술협회의 박철우 대표님 글펌

by 누운돌 | 2009/12/05 10:15 | 트랙백 | 덧글(0)

이명박 "한중일 해저터널로 연결하겠다" 함께 사는 길 놔두고 또 삽질

MB "한중일 해저터널로 연결하겠다" 기사 전문 보기 [2009-12-03, 10:53:51] 온바오      

▲ 이명박 대통령이 2일 대구에서 열린 '제3차 지역발전위원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미국과 EU에 대항하는 한·중·일 중심으로() 동아시아경제권 구축을 위한 '한-중해저터널', '한-일해저터널' 건설(이 추진
)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는 2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대구 경북도청에서 열린 '제3차 지역발전위원회 회의'에서 중장기 국토발전전략인 '초광역권 개발계획' 관련 기본 구상(의 일환)으로 한-중해저터널, 한-일해저터널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한중해저터널은 서해안 반도와 중국 산둥(山?)반도를, 한일해저터널은 남해안과 일본 쿠슈 지방을 잇게 돼 동북아 지역 내 경제협력 () 교류가 활성()를 촉진(시키고)하고 국제() 경제협력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진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해저터널 건설() 추진은 초국경 인프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한-일ㆍ한-중 터널()건설은 한반도() 긴장완화??와 북한() 개혁 () 개방을 가속화시켜 통일을 앞당기는 효과를 유발할 "이라 전망했다.

한편, 이번 '해저터널 건설'은 지난달 10일 국회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국토해양위원회 윤영 의원이 양국간에 해저터널을 건설해야 한다는 주장 뒤 나온 ()이라 더욱 귀추(가) 주목(
)고 있다.

당시 윤 위원은 "해저터널이 완공될 경우 한국은 동북아 권역내 국가간 산업 경제교류 중심지가 될 뿐만 아니라 고용창출 입지경쟁력 강화, 외국인 투자유치 증가, 건설 산업 발전, 교역확대, 기업경쟁력 증가, 교통서비스 산업 발전, 관광증대,토목ㆍ건설기술 발전 각 분야에 막대한 이익을 창출해낼 수 있다"며 해저터널 건립 필요(에 대해)하다고 강조했다.

지역발전위는 '초광역권 개발계획 기본구상'이 수립됨에 따라 내년 상반기까지 재원 조달 계획을 마련하고, 2020년에는 대한민국해안권이 접경 국가와 경제 협력(을 통한)으로 미래 성장축이 될 수 있도록 법, 제도 지원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온바오박장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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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02(推進)
명사
「1」물체를 밀어 앞으로 내보냄.
「2」목표를 향하여 밀고 나아감.

by 누운돌 | 2009/12/05 08:2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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