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무혐의

연합찌라시! 노통이 무혐의면 니들도 죽었다!

다음 아고라
뇌물죄 근거도 증거도 없이 떡찰 장단에 놀아나 날마다 허위보도로 도배하여 전직대통령 명예를 훼손하고 여론조작과 왜곡보도에 앞장선 연합찌라시!! 노통 무고함이 밝혀지면 니들도 각오해라!! 공정하고 객관 보도라는 언론 역할을 저버리고 연일 노통 범죄를 기정사실이라며 니들 맘대로 소설쓰고 나팔불다가 이제 떡찰이 꼬리내리니 뒤가 캥기냐?? 노통 죽이려고 발악하던 쥐색히들과 떡찰도 나쁘지만 그 장단에 발맞춰 알아보도 않고 보도를 무책임하게 남발한 쓰레기 언론들은 더 큰 사회 해악이다!!

이번 기회에 이런 쓰레기들 청소해서 앞으로 언론 역할과 사명이 무엇인지 확실히 깨닫게 해줘야 한다!! 노통 무혐의가 밝혀지만 떡찰은 물론 연합찌라시부터 허위보도와 무고와 명예훼손죄로 고소해서 정신과 물질 피해로 막대한 손해배상 다 받아내어 아예 간판내리고 깡통차게 해라!! 악의로 엉터리 소설을 남발하다 흥행에 참패하면 패가망신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임을 확실하게 보여줘라!! 잔인한 4월은 법과 양심을 저버리고 권력에 야합한 떡찰과 사실과 객관 보도를 저버리고 허위 왜곡 날조기사로 여론을 오도하고 권력에 아부한 쓰레기 언론 몫이 된다!!


by 누운돌 | 2009/04/15 22:16 | 트랙백 | 덧글(0)

노무현대통령 15억 무혐의! YTN 2009.4.8

다음아고라

1. 수사 자금 중 15억은 무혐의 처리

" 대검 중수부(이인규 검사장)는 8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 빌렸다는 15억원은 "퇴임하고서 정상으로 이뤄진 사인 간 거래로 판단했다"며 혐의 사유를 밝혔다."  YTN / 2009.4.8

자 우선 노무현 대통령이 현재 검찰 수사대상에 올라있는 이유들 중 하나가 무혐의 처리 되었습니다. 15억원은 말 그대로 집을 지으려고 매월 이자를 주기로 하고 빌린 돈 입니다. 이는 대검에서 적극 수사의지를 수차례 표명한 바 있는 떡찰이 그렇게 무혐의로 결론내렸다면 아무리 조사해도 어찌할 수 없는 정말 빌린 돈이라는 이야기입니다. 

 2. 남은 수사대상은?

(경향일보 2009.04.08 18:48 )

 

자 이제 남은 의혹들을 하나씩 짚어봅시다.표에 거론된 자금외 추가로 (주)봉화에 강금원 회장 투자금 70억원이 있습니다.

검찰에서 밝히고자 하는 사항은 상기 표 자금들 중에서 부정한 자금이 있을 것인가 입니다.

즉, 돈을 받고 어떤 청탁을 들어주거나 어떤 자금을 불법 목적으로 사용했다.와 같은 사실을 밝혀내야 합니다.

우선 투자금이라고 당사자들이 해명한 자금을 알아보겠습니다.

조카사위 연철호 - 50억원

주)봉화 - 70억원

이 자금들은 실제로 투자하여 사업에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금 사용처에서 혹여라도, 단 얼마간이라도

노무현 대통령에게 들어갔는지? 를 알아보려고 열심히 계좌추적 중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 노무현 대통령은 50억, 70억원이라는 청탁 댓가를 받을 만한 사람이 안됩니다.

청탁 댓가가 50억원, 70억원이라면 이 자금보다 최소 몇배, 혹은 몇십배 가치가 있는 부탁을 들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제가 어떤 사업권을 따려고 합니다. 이 사업권을 따면 회사에 10억정도 이익이 됩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청탁 댓가로 50억원을 요구한다. 말이 안되지요?

그래서 제 생각엔 이건 정말 투자금으로 발표나고 끝날 것 같습니다. 혹은 이중에서 몇 십억이 노통에게 갔다... 이런 결론은 없을 것이라 봅니다. 게다가 이 자금은 정상 계좌거래로 전달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TIS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고, 역시 마찬가지로 외국도 계좌거래 전산자료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금융자산이 늘어나면 그것을 바로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딴나라 당에서 차떼기라고 해서 차에 현금이 든 사과상자를 가득 실은 것입니다.

연철호씨는 카이스트 출신에 창투사와 기업M&A전문사를 거친 사람으로 바보가 아닙니다. 그런데 비자금을 일반 계좌거래로 받고 투자설명서도 나눠주고...??

마치 도둑놈이 물건 훔치러 가서 온 방안에 열심히 지문을 찍어대고 자기가 도둑질한 사항을 일기로 써서 남겨놓고 온 것이나 마찬가지인 겁니다.

주)봉화에 대한 투자금도 그러합니다.

법인에 한 번 들어간 돈은 주주총회를 거쳐 정당한 사유가 있어야 지출할 수 있습니다. 5년마다 세무조사가 돌아오는데? 전직대통령이? 이것도 거의 정신나간 짓 아닙니까? 안 그래도 주목받고 있을텐데? 너무 위험한 방법이지 않습니까?

잘 기억하십시요. 노무현 대통령은 대선으로 급부상된 신임 후보가 아니라 전국민에게 관심을 받았고 수많은 힘있는 적이 있는 공인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주목받을 사람이 될 것 라는 것을 잘 모르고 막살았다가 확 다 들통나는 시궁쥐 같은 인물이 아니라 항상 주목을 받고 있음을 염두에 두고 조심에 조심을 하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일반 기업에서도 하지 않을 방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한다?

3. 만약에?

자~이제 조카사위한테 투자한 돈.. 홍콩계좌 추적해서 암것도 안 나오고 그냥 투자금이고 강회장 주)봉화에 투자한 거 아무 관계 안나오고 권여사님까지 아무런 위법사실이 없이 그냥 적법하게 빌린 돈이라면 국민 모두가 남한테 돈을 빌려도 괜찮은데 노무현대통령 일가만 안된다고 할 수도 없고그렇게 다 결론나면 이제까지 신나게 떠들어 재끼던 00일보들아~ 니들 좋아하는 명예훼손! 이제 노짱님 시간도 많고! 대반격 시작이다.

지금부터 우리는 반드시 이 사건 결말을 끝까지 잘보아야 합니다. 현재 신문지를 보면 대검 중수부 수사진행상황이 마치 무슨 영화 예고편처럼 실시간으로 방영하고 있는 것느끼실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신기합니다. 어째서 장자연리스트나 청와대 행정관 성접대는 경찰서에 있는데도 뭘 알 수가 없고 본 건은 가장 깊숙한 대검중수부인데? 소환조사 시기와 재보궐선거 기간은 거의 맞물리겠지요. 또 어떤 국민들은 다 썩었고 이나라에 희망이 없다면서 정치에 무관심을 드러내기 시작할 거구요.

윗 글은 분명 노통을 옹호하는 글을 썻지만 객관으로 이미 노통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도덕 책임이 따르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아직 알 수 없구요. 죄가 있다면 벌을 받아야겠지요. 일전에도 말씀드렸다 시피 저는 그 돌 같이 맞을 겁니다.

다만 우리는 상황을 끝까지 반드시 직시해야 하며 아울러 언론법 통합에 앞서 이미 실질로 숙청을 하고 있는 M방송에 관심을 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치에 참여해야 합니다.

by 누운돌 | 2009/04/09 20:3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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