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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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털남 85회- 안진걸 '다시 촛불을 드는 이유'(5월2일 7시 청계광장)

http://itunes.apple.com/kr/podcast/id491952608?i=109079953
http://rss.ohmynews.com/RSS/podcast_etul_main.xml

2008년 100만이 촛불을 들고 모였던 그 날로부터 4년이 흘렀다. 공교롭게도 내일부터 다시금 청계광장에 촛불이 타오를 전망이다.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됐는데도 정부는 수입중단 대신 검역강화만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 2008년 광우병 대책위 조직팀장이었던 안진걸 참여연대 민생희망팀장으로부터 2008년 촛불에 담긴 민심과 이후 전망에 대해 들어본다.

'광우병 주범' 육골분 2010년까지 수입
  경향신문 - 1일 전
광우병 주범 육골분 97% 미국에서 수입  미디어오늘‎ - 21시간 전
30개월 이상 소 월령 구분 불가




by 누운돌 | 2012/05/02 05:54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 트랙백 | 덧글(0)

중동전, 꼴뚜기, 미국 발전소 폭발!!

다음 아고라
어제 일어났던 미 동부 코네티컷 미들타운에서 발생한 발전소 폭발사건을 재구성하여 소설을 한편 완성했습니다.

한편으로 두려운 것은 제 소설이 어떤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탐욕스런 돼지들에게 악용이 된다면 그 책임도 무겁습니다.

미군 정보력과 인도양과 페르시아 근해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군사력이면 충분히 소말리아 해적을 소탕하고 제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방치를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해적이나 산적이 있어야 관군이나 화물을 경비하는 용병 일자리가 존재하고 뒷돈과 세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과 가까운 영국이나 유럽 나라들은 좀처럼 해적에게 화물을 털리지 않습니다.
그런대 중국, 러시아며 이라크나 아프칸에 병력을 파견하지 않은 나라 화물선이 소말리아 근해를 지나면 귀신같이 털어갑니다.
소말리아 해적들이 조기경보 정찰기나 정찰위성을 소유하지 않았는데도 수백 킬로 밖 화물선 내용물과 이동 시간표까지도 알고 있습니다.

지난해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를 외치며 두바이로 향하던 북한 화물선을 뒤따르다가 놓쳤다고 하여 수천억짜리 조기경보기와 정찰위성을 스스로 하늘에 떠있는 똥 덩어리로 만들었던 미국이 소말리아 근해를 항해하다 북한 화물선이 해적에게 납치되어 끌려가자 호떡집에 불난 것처럼 지롤 발광을 합니다.
물속에서 잠수함이 뒤를 따르고 해상과 공중에서 철통경비를 하지만 소말리아 해적이 다가오자 모두 사라져 버립니다.

물론 중간에 북한화물선을 검색이나 나포했다가는 미국이 지도에서 사라졌겠죠!

미군 도움으로 안전한 항해를 마치고 소말리아 반군에게 선물을 전달하여 칙사 대접을 받던 북한화물선이 고국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자 근처 야산 하나를 불태웁니다.
물속에서 눈 빠지게 기다리던 미군 특수부대들이 연기를 보고 귀신같이 나타나 북한 화물선을 또다시 호위? 구출하여 외신을 떠들썩하게 만듭니다.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고 1월 25일 고려가 국제해사기구에 항해금지구역과 실 사격 기간을 통보하였습니다.
전편에서도 보셨듯이 그 기간 동안 26일 캐나다 연안 조그만 마을에서 아래에서 보는 사진과 같이 화성에서 서식하는 꼴뚜기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하늘로 날아올랐죠?


2월초가 되어 다시 항해구역금지 선포와 함께 이란이 예정에 없던 위성을 쏘아 올리고 고려가 서해에서 실 사격을 몇 발 날리고 동해에서 몇 발 날리자 입금과 동시에 떼놈과 유엔특사가 방북을 하고 미국 듣보잡 차관보가 방한하여 작전권 개소리하며 돼지들과 똥개들 등급별로 분류하여 마빡에 도장을 찍어주고 입단속과 족쇄를 채웁니다.

그리고 소말리아 근해를 항해하던 고려화물선이 또다시 해적에게 끌려가고 미국은 쥐저스!를 외치며 안절부절 합니다.

이란이 우라늄 고농축화 시사, 20%까지 그리고 이란 당국은 또 내년 3월부터 1년간 우라늄 농축공장 10곳을 신축하겠다고 밝혀 핵 프로그램과 관련한 서방측과 대립각을 더욱 세우고 나섰다.

똥줄이 탄 이스라엘이 해군함정 두 척과 잠수함을 대동하고 미제 5함대와 합류하기 위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합니다.

보고를 받은 이란이 한반도를 향하여 엉덩이를 쳐들고 기도를 올리자 화성에서 휴식을 취하던 꼴뚜기가 지구를 침공하여 미국동부 코네티컷 미들타운 620M와트 화력발전소를 관통하여 지하 수백 미터에서 폭발합니다.



<<일부 언론은 폭발사고 발생 때 현장에 건설 근로자 50명이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사망자 수가 50명에 달할 수도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뉴욕타임스(NYT)는 온라인판에서 현장에 100명 이상이 있었다면서 2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하며 정확한 인명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번 폭발은 건설현장 건물이 절반 가량 무너져 내릴 정도로 강력했으며 현장에서 48km 떨어진 이스트 헤이븐에서도 진동을 느낄 정도로 강력했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



저는 위와 같은 유대 찌라시 언론을 믿지 않기에 탄두 위력은 광화문에서 폭발했다면 경기도 지역 대부분에서 창문이 흔들릴 정도 진동을 느끼며 공포에 떨어야하는 제3세대 탄두로써 미국이 과거 통킹만이나 한반도에서 또다시 불장난을 한다면 얼마든지 피떡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과 이스라엘 도발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경고라고 볼 수 있다.

조준이 빗나가 지상 폭발이라도 일으켰다면 도시 하나 날아갔으며 에너지가 응축된 캘리포니아 지진대에 한방 때려주면 과거 8.9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는 재채기에 지나지 않고 바다 속으로 침몰할 수도 있다.

미친개 이스라엘을 풀어 놓거나 경제공황과 기후 조작된 자연재해로 엄살을 떤다면 화성꼴뚜기들이 워싱턴이나 뉴욕근교 핵발전소를 타격 할 수도 있으며 더는 인내력을 시험한다면 지옥을 구경시켜주겠다고 올 10월 완공예정인 화력발전소가 제물이 되어 허공으로 사라졌다.

때를 맞추어 <<예멘 정부는 시아파 알-후티 반군 공격으로 정부군 10명이 사살됐다고 8일 밝혔다. 예멘 정부 관리는 정부군 병사 10명이 이날 북부 사다지역 산악지대에서 반군 측 저격수 기습공격을 받고 숨졌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이 관리는 정부군 병사 수백명이 한 때 반군에 포위됐다가 이날 가까스로 포위망을 뚫고 빠져 나왔다고 덧붙였다.>>
위 기사에 나오는 사살된 자들이 사우디 병사라면 미국 에너지보급 창고에 불꽃이 피어오르기 직전이다.

또한 이란은 눈치 보기를 하는 러시아를 향하여 “이젠 러시아 무기 조또 필요 없어” 직접 만든다며 <<이란 관영 IRNA통신에 따르면 카시리 총장은 "우리가 유일하게 수입을 원하는 대공 무기는 러시아 S-300이지만 인정할 수 없는 이유로 인도가 지연되고 있다"며 "가까운 미래에 우리 전문가와 과학자들이 S-300만큼 막강하거나 더 나은 방공시스템을 스스로 제작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정부는 이와 함께 정찰과 공격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무인 항공기 생산라인 2기를 스스로 세워 가동했다고 이란 관영 TV가 아마드 바히디 국방장관 말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

이란은 공개는 하지 않지만 자체 스텔스기 보유를 주장하고 있다.
평양에서 어른들이 회의하는데 아랫것들이 왜 이리 시끄럽게 짖어대나?
평양 회담에서 고려는 당연히 이스라엘이라는 미친 개를 살생부에 이름을 올렸고 미국은 분신을 살리고 이란을 물고 늘어지자 추위에 엄살 떠는 미국 싸대기를 날리고 말았다.

2월 11일 까지 이스라엘과 미국이 반항하지 못하다면 국제정세는 급격한 변화가 일어난다.

개성 금강산 실무회담은 1시간 반 동안 대가리 박고 줘터지다가 왔다.

예초에 협상이나 회담이 아니었다.
독일 대통령이 한국에 와서 “통일이 즉시 온다!”고 떠들어 대도 귀에 말뚝 박고 있다면 길가다가 넘어져 고구마에 코가 깨지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창밖에 비가 옵니다. 메마른 한반도에 통일 강물이 되어 흐르기를 바라며 오늘 저녁은 통일 기원 막걸리 한 사발을 마시고 싶습니다.

by 누운돌 | 2010/02/09 22:24 | 트랙백 | 덧글(1)

북미회담과 미군철수가 불러올 한중일 패닉!

미국과 북한이 6.25 휴전 후 60년 대결이 드디어 미국 참패로 막을 내렸다. 다음 아고라
북미간 94년 98년 2003년 2006년 그리고 올해 4월5일 다섯 차례 전쟁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양국은 평화를 택했다.
항모3척에 미군 증원병력69만 스텔스항공기 포함 1200대 핵폭탄 30발+한국군까지 동원 인데 매번 북미간 재래전이든 핵전이든 워게임(war-game) 결과가 미국멸망!

오바마(클릭해서 영화 보시길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5616552)가 한국에 있는 미군기지 방문하여 “미안하다 철수한다! 이라크로” 말했다.
북미회담 결과물인 종전과 평화조약 선행조건인 주한미군 철수를 외교적 수사를 사용하여 “이라크 증파”라고 하였다.
그냥 떠나면 아랫것들에게 쪽팔리니깐.

북한도 행동으로 슬슬 동북아 강자로써 식민지 접수 준비한다.
화폐개혁단행!

남한이 미국 경제 식민지이듯이 북한경제에도 짱께 자본이 뼛속까지 침투해 있었다.
영사미때 남한 화교들이 금유실명제로 개털 되고 이번에 북에서도 새됐다.
짱께 들이 축구만 공황증 있는 거 아니다.

그걸 보고 남한수구언론 조중동 북한경제 인플레라고 입에 걸레 물었다.
북한 노동자 한 달 월급이 3000원인데 북으로 풍선 날리는 개독단체 한곳에서만 달러주고 산 북한 돈 400만원 휴지됐다.
북한은 겸사겸사 대박 났다.
얼어붙은 압록강에 떠있는 시체는 모두 짱께 자살자들!

몇 년 전 북한 금창리상공을 지나던 미국 인공위성이 엄청난 인공동굴을 발견했다.
핵시설이라고 미국이 입에 거품 물자 북한이 아니다!
당시 탈북자 미 의회 증언도 일치했다. 핵시설 100%라고

양측회담결과 특별사찰북한 수용

특별사찰 동굴 관람료 3억 달러에 중유50만 톤 퍼줬는데 확인해보니 산비탈에 마련된 텅빈 콘크리트 구조물이었다.
미국대표 허탈해서 떡실신 해있는데 북한대표가 말했다.
“이것은 새로 개발한 동굴 모델이고 북조선에 지하 300M에 인구 1만을 수용할 수 있는 동굴도시가 2000개 있는데 관람료 주시고 보시 갔우?”
여기서 미국이 북한과 전쟁의지를 완전히 껐었다.

원래 94년 클린턴 재임기간동안 카터 중재로 북미수교를 하려고 했지만 월가와 군산복합미국실세들이 반대하여 무산되었다.

미국이 엄청난 전쟁배상금  북한에 물어주며 단일패권 제국주의 얼굴에 똥칠하고 수모를 당하는 폭탄돌리기가 클린턴, 부시를 거쳐 10년 넘게 이어져 오면서 백인우월주의 사상이 결국 흑인인 오바마를 선택했다.

이라크전과 아프칸 전쟁은 후세인 석유대금 유로화 입방정도 있었지만 중환자실에 있는 병든 미국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이 제네바협약 파기와 더불어 약속이행을 하지 않고 10년간 시간을 끌며 똥을 쌓고 뭉기적 거리자 북한이 파키스탄과 이란을 핵무장 시켜 버린다.
(북한 핵기술은 구소련과 동독 몰락으로 천재급 핵물리학자들이 북한으로 액소더스 했다.)

이른바 미국 냉대와 개무시 전략에 맞선 핵확산전략

그리고 제3세계국가 시리아,알제리,나이지리아,베네수엘라,쿠바,미얀마....에 무기 수출과 잠재적 핵동맹 강화 결실이 레바논에서 발생한다.

2006년 이스라엘 레바논 전격침공!

그런대 이란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 민병대에게 박살이 나서 이스라엘이 한 달 만에 철수한다.
세계최강방어력 메르카바 탱크가 전쟁에 350대가 투입되어 50대가 고철로 변하고 1000톤급 이스라엘 최신군함이 지대함 미사일에 완파!
동원된 무기가 모두 러시아제가 아니라 북한제

지난 간 잡설은 그만하고 얼마 전 미 태평양 사령관이 홍콩에서 “앞으로 미 해군 작전지역은 남중국해다”
쉽게 애기해서 미군이 한반도와 일본에서 떠난다는 것이다.

쥐 20마리 런던회담에서 일본총리가 오키나와 미군기지 이전문제로 오바마와 회담하려고 했지만 거부당하자 질질 짜면서 중일관계를 강화하며 짱께 차기부주석이 국빈급으로 환대하며 오바마 질투심을 유발시켰지만 토사구팽 버스는 떠나고 유통기간 지났다는 비웃만 받았다.

바다건너 고향집이 호떡집 불난 듯이 원숭이들이 캑캑거리자 남한에 위장 전입한 쥐도 짱께부주석을 환대하여 비상탈출구를 찾기 바쁘다,
러시아야 유럽이 있으니 아시아에 별관심이 없지만 중국은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

냉전시대 미소대결에서 구소련도 미국 스타워즈 사기 질에 부도났지만 그런 미국이 북한에게 동북아 패권을 물려주고 떠나려하자 동북공정이다 뭐다하면서 90년대 중반 고난행군시절 빵조가리 원조하면서 거지 취급하던 전과가 있어서 후진타오가 30억 달러 싸들고 가서 조공을 바치며 북중 협력이니 뭐다 하면서 설설 기기 바쁘다.

그동안 북한경제를 잠식하며 날름 삼키려던 화교자본을 화폐개혁으로 꿀꺽해버리자 위기를 느낀 중국이 군부를 들쑤셔 대륙 뻥카를 쳤다.
“핵미사일 지하방공기지 5000KM 사막에 있다”

오래전부터 북한 답은 역사 교과서에 나와 있다고 한다.
“만주와 고구려 땅은 대를 이어서라도 반드시 수복 한다”

중국과 재래전이든 핵전이든 북한은 전혀 두렵지 않다.
특수전 병력 20만 압록강 건너서 풀지 않더라도 미얀마, 티베트 위구르, 몽고 애들에게 이스라엘 레바논 전에서 입증된 무기와 장거리미사일 공급하여 주면 손안대고 코 풀 수 있다.

혹자는 일본 자위대 전력이 압도적으로 북한을 밀어버린다고 하는데 친일파 짝퉁역사와 조중동에 대가리가 세뇌되었다면 객관적으로 미의회 조사국 북한전력 청문회나 안기부출신 정형근 국회발언을 조금이라도 관심 있게 지켜보았다면 답이 나온다.

과거 10년 동안 북에 퍼준다고 입에 거품 물던 왜나라당 정형근 이가 당 실세자리를 팽개치고 한직인 국민건강공단 이사장직을 하며 지금은 북한에 퍼줘야 한다고 여당과 정부를 향해서 큰소리치고 있다.

이러니 수구세력들이 살고자 미일 무비자입국에 이중국적 허용 미국에 수조원대 부동산 취득등 온갓 난리 부르스를 추지만 오바마 평양 가서 대가리 박으면 니들은 모두 사형이야!

이제 정형근 행동이 이해가 가지? ㅋㅋㅋㅋㅋㅋ

태국에서 북한무기 밀수사건 시끄러운 거 알고 보면 개그지.
PSI한다고 난리칠 때 아부다비로 향하던 북한화물선 일본도,중국도 한국도 검문 못하고 미국 구축함이 화물선 졸졸 뒤따르다가 놓쳤다고 한다.
첩보위성, 조기경보기가 쇠덩이나 하늘에 떠있는 똥덩어리가 아니라면 개가 웃을 일이지
북한에서 그때 그거 건들면 핵폭탄 때린다고 했거든.

그러면 태국에서 저런 코미디가 아니고 사실이면 북한이 가만있겠냐고?
올 4월5일 위성 발사 때 안보리재제회담하자 상임이사국이고 나발이고 다뎀벼! 해서 나가리 됐잖아.
아랫것들 보고 있는데 싸워보지도 못하고 개값 물어주고 미군 철수하려니 CIA가 허리우드액션 하는 거다.

한중일 3국이 울고불고 몸부림치는 것은 북한이 미국과 수교 후 미일에 청구하는 전쟁배상금이야.

남북분단 책임, 경제식민지수탈과 남한에 미군 점령 후 인구에 10%가 넘는 사상자 보상(232만사망 652만부상), 미군기지사용,,, 기타등등 해서 43조 1,390억불이라는 천문학적인 액수를 국제법에 근거하여 산출해냈지 원본자료<<. http://www.seoprise.com /board/view.php?uid=111217&table=global&level_gubun=all& mode=search&field=nic2&s_que=이리&start=110

근데 이 액수가 남한에만 해당되는 피해금액이야! 무섭지? 북한의 피해보상 합치면?
아 몰론 우리 원수인 일본에 대하여는 더욱 강경하지
일단 1경을 받고 경제식민지가 되거나 아니면 풀 한포기 남기지 않고 지도에서 지워버린데.

그런 문제보다 북한이 제일 걱정하는 것이 남한 경제문제
금융시장 60% 주식시장의 40%가 외국자본이고 2008년 한해에만 1000억달러가 넘는 액수가 외국으로 유출되고 어느 분이 분석한 자료에는 아래와 같다.
 
2009년 한 해 동안 외국인들이 한국 증시에서 벌어들인 돈이 무려 89조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아이구 대박이네요 외인들 -->89조면 환율 1200원으로 계산한다 하더라도 무려 730억달러 정도 합니다

그래도 주식 시장이 활황이어서 경제회복이라고 좋다고 하네요 한국 사람들
뭐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누가 챙긴다고 하더니

외인들이 보유한 주식보유액은 지난 08년말에 165조 8천억에서 09년 13일 현재 286조 3천4백억으로 무려 전년 대비 72%이상 증가한 120조 5천억원입니다 여기까지는 참 그럭저럭 맘 잡고 그럴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된장!!~!!

이 120조원중에서 외인들이 들인 순매수 금액은 31조5천855억원이라고 하니 참 어떤면에서는 부럽고 어떤 면에서는 한국 주식 시장이 금융위기로 갈 곳없는 이상한 돈들에 투기 장소라고 증명해주는 확실한 단서임을 증명해주는 것이기에 참 암담합니다

몇 년 후에 통일이 되더라도 외국자본이 떠나버리고 공기업민영화해서 나라살림 거덜 나면 필리핀이나 남미 아르헨티나 꼴 나니 이 문제를 미국과 북한이 회담에서 결론이 났다고 조심스레 가정함.

해쳐먹고 외국으로 튀는 놈들 물론 소환되고 계좌동결 자금 환수되겠지만 중국이나 일본이 미국시장에서 누려오던 황금시장을 북한은 개성공단처럼 그런 거를 수십 개 조성하여 남한& 외국자본과 결합하여 세계에서 가장 인건비 저렴하고 교육 수준이 넘은 북한의 인프라가 결합하여 남한경제에서 망가진 부분을 보충할거라는 예상을 한다.

북한은 통크게 자국 경제력을 일본정도 국제적위상은 유엔상임이사국에도 만족할지? 미국 설설기는중 ㅎㅎㅎ
추측대로 어젠가 미국 경제인연합일행이 평양을 방문했다.

보따리 풀고 솔선수범 먼저 투자하는 중이지요. 관련기사http://cafe.naver.com/kocore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240

그리고 북한은 지하자원천국!

석유 최소500억배럴 매장 우라늄,마그네사이트 세계1위 남한 제7광구 걸프만정도 원유 매장량 인데 이거 왜놈들 눈치 보느라 탐사시추도 못했지요.
중국이 핵개발하자 미군이 대만에서 철수하고 대만이 가지고 있던 유엔 상임이사국 지위박탈 중국이 인수 미중 양국 수교 핵무기 인정 대만 국제고아 전락!

이번에는 북한이 회담이고 나발이고 미국에 가시적 성과를 올 연말까지 보이라고 다그치자 미국은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미국이 약속된 날짜까지 행동하지 않고 시간을 지연시키면 북한을 따르는 제3국가에 핵세일을 시작합니다.
구소련 극동함대 해체 시 거저줍다시피 한 중형 고물잠수함과 핵배당 미사일 팔면 미국은 중환자실 인공호흡기 제거입니다.
통일한국은 핵보유하고 남북한이 군사비 50% 감축한다면 골드만삭스가 예상한대로 2050년 세계2위 경제력을 자랑합니다.

이상 꿈에선 본 판타지 소설이었습니다.
P/S: 반응이 좋으면 미국의 국제패권 위기와 달러케리에 대하여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수구종말님 다른 글 보기

by 누운돌 | 2009/12/21 22:1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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