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반국가기업

왜 삼성이 반국가.반국민 기업인가?

네티즌·언소주 삼성 불매운동을 검찰이 앞장서 탄압중..
글로발 삼성 구하기에 보수/수구/우파/우익까지 나서서 막말과 폭언을 쏟아내고 있고
이제 마지막으로 극우정책을 총괄하는 곳만 남았는데요.. 곧 나서겠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809461


이쯤되면 외신도 삼성 불매운동이 왜 벌어지고 있고 소비자 불매운동을 탄압하는 후진국가 대한민국, 그리고 글로발 삼성을
다시 한번 조명을 하지 않을까요?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배후  삼성건설자본
http://savenature.egloos.com/2226797
삼성물산 시공이익 1조4천억원

삼성중공업 태안 기름유출사건
2007년 태안 앞바다에서 삼성중공업 크레인이 유조선에 부딪혀 사상최악 기름유출사건 발생..
생태계 복원에는 20년 이상 소요 예상, 피해 규모는 수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

재판과정에서 배상액을 50억 이하로 제한해 달라고 법원에 신청
최고 변호인단으로 구성된 삼성은 재판에서도 선박파괴 혐의에 무죄 선고

전 세계 어떤 글로벌 기업이 제 나라 영토에 저리 큰 재앙을 만들어 놓고
달랑 1,000억을 출연하겠다고 하며 또한 재판에서 무죄를 받으려고 노력할까요?
또한 피해 주민들이 1,000억을 감사하게 받지 않고 거부하니

재판에서 50억만 내겠다고 할까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47114


초일류 불법행위, 허접한 삼류 특검

김용철 변호사 양심고백으로 시작된 삼성특검
삼성특검을 하면서 세상에서 볼 수 있는 불법·탈법·편법은 모두 다 망라된 듯합니다.

비자금 조성, 차명계좌, 조세 포탈, 떡값 돌리면서 불법로비, 이건희 직접 로비 지시,
중앙일보 위장분리, 미술품 구입, 분식회계, 증인도피, 증거인멸
다 헤아릴 수가 없네요

그러나 허접한 삼성특검은 삼성 초일류 불법행위 앞에 이리 저리 시간만 낭비하다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많은 불법·탈법·편법 의혹이 그대로 묻혀 졌거나 뚜껑을 덮어버렸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63305


삼성그룹 상속가치 이건희 70억, 이재용 16억
삼성그룹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시민단체가 추정한 가치는 약 150~200조

이병철 상속세 신고규모는 국내최고 재벌총수답지 않게 달랑 150억(이건희 70억)
한술 더 떠 이재용은 증여세 16억 내고 삼성그룹 장악 완료

수백조원에 이르는 글로벌 대기업을 대한민국에서는 70억 또는 16억 내면 합법으로 상속 가능
이처럼 쥐꼬리 상속세를 내고도 합법으로 상속할 수 있는 나라가 전 세계에 있나요?

이런 결과는 재판관여 논란으로 사퇴압박을 받던 신영철 대법관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삼성 에버랜드 사건 전원합의체에 참가하여 무죄에 한표를 던졌고
표결수 6대 5로 이건희·이재용·삼성에게 커다란 선물이 되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80121

 
삼성X파일, 삼성은 무혐의, 보도하면 유죄

삼성은 예전부터 초대형 정치자금을 뿌렸고
삼성떡값으로 삼성장학생을 양성했다고 다들 알고 있습니다.
이학수·홍석현 대화를 도청한 X파일 사건으로 전모가 드러나는 듯했는데요.

결론은 보도를 했던 MBC 기자가 유죄, 공개한 노회찬 전의원도 유죄
그러나 뇌물은 받은 검사를 조사하거나 기소되었다는 보도를 본 적은 있나요?
뇌물은 준 이학수·홍석현은 기소없이 무혐의?

이런 결론은 검찰이
'독과수론 - 독이 든 나무는 독이 든 열매만 맺는다' 때문이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94357


X파일은 정치자금만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2005년 연예인 99명 신상 정보, 개인 사생활들 갖가지 루머를 기록한 문건이 흘러나온 연예인 X파일 발생

피해 연예인들은 대책위원회를 결성하는 한편,
서울중앙지검에 삼성그룹 제일기획과 D리서치 관계자들을 명예훼손들 혐의로 형사 고소

그러나 "대중문화 발전을 위한 기금조성과 일정금액을 지원한다"고 합의후 종결
결국 삼성 돈으로 모든 문제 해결

삼성에서 큰 돈 받는 모델하려면 사생활 검증 따위 굴욕과 수모는 견뎌야 겠네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06216

 
삼성의 언론탄압, 광고탄압
이건희 "언론이 잘 되어야 국가와 국민이 잘 된다"
그러나 현실은 삼성언론재단에서 우호(?)언론에게 삼성언론상 수여, 해외연수
삼성을 비판하는 언론에게는 언론탄압과 광고탄압 자행

삼성 언론탄압은 시사인을 창간하는 동기가 되었고 삼성 광고탄압은 언소주가 삼성불매운동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816864


이게 다 라고 생각하십니까?
삼성자동차 부도에 따른 채무를 변제하지 않고 있어 5조 원짜리 사상 최대 재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언론 보도 사건을 보면

□ 삼성중공업
    '08.08 조선소 바다매립 특혜 의혹
□ 삼성에스원
    '08.09 경비직원, 결혼 앞둔 여성을 순찰차 안에서 성폭행
    '08.01 경비직원, 도둑질
    '07.09 경비직원, 고객집 침입 강도짓과 성폭행 시도, 회사 쪽 은폐 시도
    '07.01 560명 계약 해지, 경찰청 엉터리 유권해석 근거
    '06.12 해고노동자 집회신고 사쪽이 막아
□ 삼성에버랜드
    '08.06 또 정전사고, 사고은폐 의혹 "감전死 없다" 거짓말
    '08.03 롤러코스터 오픈 9일만에 사고
    '07.01 안전요원 실수, 놀이기구 사고로 주부 사망
    '06.06 동두천여중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06.02 캐리비안베이 천장 무너져, 6명 부상
    '04.09 대구효성초등학교에 젖소를 한우로 속여 납품 적발
    '04.04 탈법운전교육 입건
□ 삼성화재/삼성생명/삼성카드
    '08.08 삼성화재 부당횡포로 의사협회 법적 대응
    '08.08 삼성생명/삼성화재들 금감원 행정지도 명분 보험료 담합
    '08.02 삼성화재 100억원대 화재보험금 늑장 지급
    '04.07 삼성화재 직원, 사내복지기금 횡령 구속
    '08.07 삼성생명 병원진단 무시한채 쥐꼬리 보험금 지급
    '05.09 삼성생명 검찰 추락사 결론에도 자체조사후 자살 결론내리고 보험금깎아
    '05.02 삼성생명 금감원 검사 회피 목적으로 6만여건 전자문서 삭제/은폐
    '04.09 삼성카드 직원, 4억원대 횡령사고
□ 삼성물산/건설
    '08.05 간부, 주민 뒷조사 의혹 "사생활 협박 괴전화"
    '07.02 장관 왕따시키고 삼성물산 뒤봐준 환경부
    '05.10 삼성물산 삼성건설 등은 왜 6급에게 뇌물 줬나
    '03.04 타워팰리스 단지별 인허가 및 사업승인, 현행법 틈새 교묘히 이용
□ 삼성전자
    '08.09 소울폰 피해보상 모르쇠
    '08.09 부회장 아들, 사업확장 위해 조폭 동원
    '08.08 냉장고 소비전력량 속여 팔아
    '08.07 프린터 제품 결함 '쉬쉬' 화재 위험 노출
    '08.02 불탄 노트북, 1년 전에도 똑같은 사고
    '07.11 직원, 기자 사칭하며 채증하다 덜미
    '07.09 태국지사 임원 2명 사기혐의 고소
    '07.06 휴대전화 A/S 재생부품 사용, 폭리
    '06.10 들러리 내세워 경찰청 PDA 납품 독점
    '05.09 공정위 현장조사 고의 방해로 과태료 부과
    '04.08 정리해고 '입막음 각서' 논란
□ 삼성SDS
    '08.07 시스템 근본적 결함, 병무청 공직자 주민번호 노출
    '04.08 얼라이언스에 사기혐의로 피소, 검찰 봐주기 의혹
□ 삼성SDI
    '05.10 회식중 사망직원 근로시간 서류 조작, 진실 은폐
    '04.07 노동자 위치추적사건
□ 기타
    '05.04 삼성토탈 공정위 조사 물리력으로 방해
    '05.05 제일모직 직원계좌 추적 경찰 내사종결 외압 의혹
    '05.06 삼성에 금융실명제 누설자, 현정부 고위관리 의혹

우리나라에서 이런 행위에도 건재한 이유는 뭘까요?
삼성이 최고 상품과 서비스를 하기 때문일까요? 일부 맞는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원인은 삼성 떡값으로 양성된 훌륭한 삼성 장학생들이 많기 때문일 겁니다
또 하나 중요한 원인은 삼성에서 영입한 최고 공무원들이 있기 때문일 겁니다

삼성에서 영입한 고위인사를 보면 삼성 고발사건 수사검사 8명, 경찰 6명, 재경부 20명, 금융감독기구 18명, 국세청 12명,
공정위 7명, 산자부 7명, 감사원 5명, 국무총리실 4명, 대통령비서실 4명, 법무부 2명,
보건복지부 2명, 교육부 2명, 군인 3명,

최근엔 전 통상교섭본부장 김현종까지 사장으로 영입. 앞으로 신영철도 갈까요?
이런 대형사건과 불법행위를 저지르고도 대한민국에선 기업경영에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3대째 상속을 해가면서 세금도 쥐꼬리만큼 냅니다
삼성은 기업이 아니고 대한민국 위에, 법 위에, 국민 위에 군림하는
황제쯤 되지 않을까요?
삼성이 선진국에서 기업경영을 하려면 또 다시 그 나라 고위공무원을 집중 영입할까요?

이쯤되면 삼성이 한국을 제외한 해외에서 기업경영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저도 20년 이상 삼성 상품과 서비스를 써온 골수 매니아였습니다
불매운동을 홀로 시작한지 1년이 지났고 아직 많은 상품을 변경해야 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89960


지금 글로벌 세상은 공정 무역, 윤리 소비들로 소비자도 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삼성과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언소주는, 소비자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cafe.daum.net/stopcjd

◆백만촛불의 전율이 느껴지는 언소주 성명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828396
◆일년동안 답답하던 가슴이 뻥 뚤린 언소주 성명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98407

by 누운돌 | 2009/07/04 11:23 | 트랙백 | 덧글(0)

언소주 집중 불매운동, SAMSUNG -삼성 비리 모음

언론 소비자 주권 카페에서는 광동제약에 이어 삼성을 두번째 불매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다음 아고라
삼성은 그 명성과 맞먹는 비리와 부도덕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2년전 신문기사에서 삼성 반도체 회사에서 어린 여직원들이 23살 22살 꽃다운 나이에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일을하다 백혈병을 얻어 죽은 사건을 보고 충격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가 사회 운동가도 아니고 이런일에 적극적인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삼성이 자기네들 회사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그냥 방치하거나 심지어는 협박으로 사람들이 반도체 공장에서 병을 얻은 사람 입을 다물게 했다는 것을 듣고 분노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출처:삼성 백혈병 피해자 카페: http://cafe.daum.net/samsunglabor > 이 일은 언론에 자주 보도 되지 않았는데 그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조중동에 그리 많은 돈을 부어 주는데 이런 기사를 실겠습니까?
이는 무노조 삼성에서 어쩌면 이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삼성은 노조를 만들려는 사람들을 협박하고 명예훼손이라는 말도 안되는 죄를 씌워 감옥도 보냈습니다. 삼성 창업주가 ' 내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는 노동조합은 인정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전해집니다. 이 전근대적 사고가 아직까지 이어지다니 몰상식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업이 무노조를 회사 원칙으로 삼는 삼성은 시작부터가 잘 못된 것입니다.
 또 삼성은 노동탄압과 함께 구린 뒷돈으로도 국내 일등을 달립니다.
 
1.신군부 세력에게 바친 뇌물 액수 
전두환에게 220억, 노태우에게 250억, 이회창에게 92억
97년 대선자금으로 이회창 동생 이회성에게 60억 2003년
 수사 당시 밝혀 낸 삼성 불법대선자금 규모 385억원 


이건희 군부독재자에게 불법자금 제공 혐의로 1995년 불구소 기소되었으나 무죄판결 집행유예선고 (출처:골리앗 삼성재벌에 맞선 다윗의 투쟁;김성환 엮음, 삶이 보이는 창) 


이러고도 아직도 이건희가 감옥을 가지 않았다니 기가 차는 나라입니다!!!  


2. 삼성 애완견 떡찰 삼성은 늘 무죄!
어쩌면 당연합니다. 검찰은 삼성의 견찰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민노당 노회찬 의원 폭로한 안기부 X파일>
아래는 노회찬 의원이 폭로하여 언론에 공개된 삼성의 2인자 이학수와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이 주고 받은 대화의 일부이다.
홍석현: 아, 그리고 추석에는 뭐 좀 인사들 하세요?
이학수:할 만한 데는 해야죠
홍석현:검찰은 내가 좀 하고 싶어요 .K1(경기고 출신, 이후 괄호는 모두 인용자)들도...(중략) 홍석현: 갑자기 생각난게, 목욜날 김두희 (전 법무장관)하고 상희(대검 수사기획관)있잖아요. 이학수:리스트에 들어있어요
홍석현:김상희 들어 있어요? 그럼 김상희는 조금만 해서 성의로서 조금 주시면 엑스트라로 하고, 그 담에 이**는 그렇고, 줬고, 김두희 전 총장은 한둘 정도는 줘야 될 거예요, 김두희는 2천정도, 김상희는 거기 들어있으면 5배 정도 주시면은 같이 만나거든요...석조(광주지검장)한테 한 2천 줘서 아주 주니어들, 회장께서 전에 지시하신거니까, 작년에 3천을 했는데 올해는 2천만 하죠, 우리 이름 모르는 애들(소장 검사를 지칭)좀 주라고 하고.
'그들은 마치 사육하는 동물에게 먹을 것을 던져주듯이 검찰과 관계한다. 검찰과 아무 상관없는 일반인들도 모욕감을 느낄만한 대화다. 이렇게 떡닶을 넙죽넙죽 받아먹는 검찰은 또 힘없고 약한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서릿발같은가. 그러나 삼성의 범법행위는 더 이상 밝히지 못했다. 이 사실을 폭로한 방송사 기자가 오히려 기소되어 법정에 서는 일이 벌어졌다.  


3. 불법승계, 국세청도 내맘대로!
이건희가 그의 외아들 이재용에게 경영권을 승계해준 과정은 일반인에게도 익히 알려져있다.
이건희가 이재용에게 1995년 말부터 98년말까지 삼성 계열사들의 전폭적 도움을 받아 약 4조원의 재산을 물려 주기까지 국세청이 추징한 세금은 고작 16억원에 불과하다.
그야말로 마법의 기술이다. 그 과정에서 에버랜드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 SDI따위 이른바 초일류기업 주주 임직원은 자신에게 끼친 엄청난 손실을 멍청히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이들에게 정당한 납세를 강제할 의무가 있는 국세청은 상당기간 동안 아예 종로 삼성타워에 상당한 금전 혜택을 받으며 입주해 있었던 바 있다 자본주의 경제질서가 구축해온  법질서마저도 완전히 농락한 삼성 행태는 아직 사법 심판을 받지 못했다.
위 녹취록에서 보듯 이 사태를 파헤칠 책임이 있는 검찰을 삼성이 떡값으로 관리되는 형편에서 그런 기대는 무망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계삼 글 출처:골리앗 삼성재벌에 맞선 다윗의 투쟁;김성환 엮음, 삶이 보이는 창) 


삼성이 오늘날 일류기업이 된것은 이건희나 한 두명 잘난 경영인 때문이 아닌 개미처럼 열심히 묵묵히 일한 노동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노동자를 무시하고,권력에 돈칠하고 ! 검찰을 애완견 삼는 비도덕 기업은 정신 차려야합니다!!!. 

저는 삼성 불매 운동에 적극 동창합니다.

by 누운돌 | 2009/06/12 06:18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