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방독면

한반도 전쟁위기 '북한 전군 전투태세'

"김정일, 전군 전투태세 명령"<대북매체>  2010년 05월 25일
김정일 위원장이 전군, 인민보안부, 국가보위부, 노농적위대, 붉은청년근위대에 만반의 전투태세를 명령했다.


"천안함 어뢰 공격 김정일이 직접 지시"
한국일보 - ‎2010. 5. 23.‎
'천안함 사태' 이후 쌀·라면 판매 증가  2010년 05월 25일
금융시장 요동…주가 급락·환율 폭등  2010-05-25
남북해운합의서 파기 선언, 제주해협 봉쇄 2010.05.24
한반도 전쟁위기 국가부도위험지수 급등  2010.05.25
北 "남북 모든 통신단절..경협사무소 폐쇄" 남북관계 단절  2010.05.25
누리꾼 댓글
"출국 승객도 미어터지고 있습니다.
지지난 주말 볼일 있어 인천공항 갔었는데 외국여행 나가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더군요
!" 2010-05-25

문무대왕함 투입 북 상선 차단...모레 대잠 기동훈련
북, "해상침범에 군사적 조치"
[서울신문] 천안함 보복'으로 北에 공중폭격을  2010년 5월 19일
천안함 보복 밝힌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합참 대령들, 민노당 이정희 의원 고소
보수단체, 도올 김용옥 국보법 위반 검찰 고발

지금도 정부가 안보문제를 가지고 야단법석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난날 안보를 정권유지에 이용하기 위해 위험을 부풀리고 불안을 부추겼던 시대의 생각을 버리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것은 안보가 아닙니다. 경제에도 결코 이롭지 않습니다.
되도록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 않는 조용한 안보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안보를 내세워 국민들을 겁주고 불안하게 하는 것은 독재시대의 나쁜 버릇입니다.
…(중략)…
나는 안보를 정략에 이용한 일이 없습니다. 반기문 총장 당선에 나도 생색을 좀 내고 싶었으나, 대통령이 노벨상을 받아도 돈 주고 샀느냐고 헐뜯는 나라에서 본전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덮어 버렸습니다. 정치에서 국민의 불신과 적대감을 모으는 것만큼 수지맞는 수단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정치인은 성공하더라도 나라는 엄청난 비용을 치러야 합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 2007년 신년연설 ‘참여정부 4년평가와 21세기 국가발전전략’ 중에서 (2007.1.23)
DP수첩

by 누운돌 | 2010/05/25 22:4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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