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부동산거품

[팟빵 - 신과 함께] 안전마진과 복잡계의 투자 철학 (f.박성진)

[투자는 책과함께#9] 안전마진과 복잡계의 투자 철학 (f.박성진)

[투자는 책과함께#10] 안전마진과 복잡계의 투자 철학 (f.박성진)

SBS 스페셜 - 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하다.(141012)

임계상태(臨界狀態, critical state)두산백과
어떤 물질 또는 현상 성질에 변화가 생기거나 그 성질을 지속시킬 수 있는 경계가 되는 상태를 가리키는 물리학 용어

정답을 알아도 못한다!  - 불금쇼 [06회잔반①]

딜레마 - 내가 좋아하면 안된다. 내가 안 좋아하면 나를 좋아한다.
내가 자유로운 상태에서 할 때라야 마음을 살 수 있다.
내가 긴장하고 자신 없는 상태이면 달아나버린다.

우리 지식은 유한할 수밖에 없지만, 우리 무지는 필연으로 무한하다.

[11회 주식투자의 신] 정채진 투자자 편 추천 도서목록
- 워렌버핏 바이블
-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책
- 단도투자
- 왜 채권쟁이들이 주식으로 돈을 잘 벌까?
- 가치투자의 비밀 (크리스토퍼 브라운)
-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 불황에도 승리하는 사와카미 투자법
-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 가치투자가 쉬워지는 V차트
- 가치투자의 귀재 존 네프 수익률 5600% 신화를 쓰다.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린치)
- 가치투자를 말한다 (미국대표 펀드매니저 20인의 투자법)
- 내일의 금맥
-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 현명한 투자자, 증권분석
- 금융투기의 역사
- 치과의사 피트씨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

by 누운돌 | 2019/01/23 16:02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 트랙백 | 덧글(0)

뉴스타파N 시즌3 4회 박근혜, 50만 중증환자 속였나?



1. 50만 중증환자 속였나?
2. 용산, 부동산 광풍 6년 후...
3. 순간 세상, - 흔한 '알바'
4. 국정원 속보 - 연관 트윗계정 600여개
5. 예산기획 - 2조 2천억 들인 아라뱃길, 한해 물동량 고작 ‘컨’ 176개
6. 엔딩 - 동아투위 38주년

http://www.newstapa.com

by 누운돌 | 2013/03/25 00:02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 트랙백 | 덧글(0)

명박이와 한나라당은 사기꾼 집단(자살율 세계 1위)

2007년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공약  다음 아고라


자살율 세계 1위 2009년 자살자 하루 42명, 1년 15,000여명
2009년 교통사고 사망자 6천명,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자살자가 2.5배나 많은 현실
10/20/30대 사망원인 1위 ==> 자살

왜 한국은 자살율 세계 1위인가 ?
1. 봉급자 중 50%가 비정규직 ==> 세계 1위 비정규직 비율 / OECD 평균 30%
2. 취업자 중 영세자영업자 비율 34% ==> 세계 1위 / OECD 평균 20%
3. 사교육비 부담 세계 1위 ==> OECD 평균의 3배

4. 공공임대주택 비율 세계 최저 1위 ==> 한국 4% / OECD 평균 15%


5. 부동산 버블 세계 1위 ==> 한국 PIR 12 / 일본 PIR 6
6. 대학등록금 연 1천만원 시대~
7. 대학진학율 세계 1위 ==> 84% 대학진학 ==> 50%는 비정규직 취업
8. 출산율 세계 최저 1위 ==> 취업/집 문제로 결혼해도 애를 안 낳음

2MB와 한나라당 공약을 기억하는가?
아파트와 대학 등록금 -50%로 만들겠다. ==> 결국 다 사기였다!! 속았지롱~ ㅋㅋ

============================
자살율 세계 1위
비정규직(88만원 세대) 비율 50%이상, OECD 1위(세계 1위라는 말이죠) / OECD 평균은 30%
사교육 부담 세계 1위 , OECD 평균의 3배 수준
자영업자 비율 세계 1위 , 한국 34% / 일본 15% / 미국 10% / 서유럽 10%
식당 1개당 인구수 1위(인구수가 적을 수록, 경쟁이 치열하다는 말이죠), 한국 70명 / 일본 160명 / 미국 550명

한국 대학등록금 연 1천만원 시대
대학 진학율 84% --> 세계 1위
프랑스/독일/유럽의 대학 등록금, 연 50만원
미국 대학생의 80%이상이 장학금 혜택 --> 저 소득층은 거의 다 장학금 혜택
대학등록금(2MB, 한나라당 공약)에 필요한 돈 --> 연 5조원

부동산 종부세/양도세 등 부자감세로 줄어들 세수/돈 --> 연 20조원
4대강(대운하 전초사업) 삽질에 30조원 투입

한국 부동산 버블 정도(특히 수도권) 세계 1위
한국 평야대비 인구 밀도 세계 1위, 면적 대비 세계 3위 --> 한국은 인구가 줄어들어야 합니다.
유치원생/초등학생 영어(백인) 선생 유치원비 월 100만원 --> 돈 없으면, 공부해서 상류층 진입이 이젠 거의 힘들어요 ㅋ

대학생장학금 1천억은 개드립, 2011년도 장학금예산 64.3% 삭감!
박영선의원 '민간인 불법사찰' 청와대 지시사항 메모 공개

by 누운돌 | 2010/10/22 20:52 | 트랙백 | 덧글(1)

"집 사면 쪽박" 노무현 경고 현실로 나타나나

일부 강남아파트 고점 대비 42% 폭락… 미네르바 전망 맞물려 관심집중 기사 전문

'지금 집을 사면 쪽박을 찬다'는 노무현 정부가 한 경고가 현실현실이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6년 5월 청와대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강남 부동산 거품 시리즈' 글을 올려 강남 집값이 내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제시한 바 있다.

청와대는 이 글에서 "강남 부동산 시장은 1990년대 말 벤처 거품을 닮았다"고 주장했다. 청와대는 "코스닥 열풍을 타고 황제주로 불렸던 새롬기술은 한때 300만원을 넘어서기도 했지만 지금은 주식시세표에서 이름마저 사라졌다"면서 "이로 코스닥 열품이 계속될 줄 알고 올인했던 투자자들은 '쪽박신세'를 면치 못했다"며 거품 붕괴 위험을 경고했다.

그러면서 "강남 집값은 '폰지게임' 같은 상황에 있다"고 진단했다. 청와대는 폰지게임을 미국에 개발붐이 한창이던 1925년 플로리다에서 찰스 폰지가 막대한 배당금을 약속하고 투자자를 모집해 나중에 투자한 사람 돈으로 먼저 투자한 사람에게 배당금을 지불하다가 투자가 끊기면서 들통난 사기극이라고 설명했다. 돈을 빌려 집을 사면 끊임없이 빚을 굴려 원금과 이자를 갚아 나가게 된다는 점을 경고했다.

그때 청와대 주장은 일부 국민과 언론한테 "되레 집값을 올리는 말", "저주 굿판" 같은 비난을 사며 역풍을 불렀다. 그해 11월 이백만 청와대 홍보수석은 '지금 집을 사면 낭패를 본다'고 말했다가 여론 집중포화를 맞고 사퇴하기도 했다. 하지만 집값 폭락이 현실할 조짐을 보이면서 '지금 집을 사면 쪽박을 찬다'는 노무현 정부 경고는 '족집게 예언'이 된 셈이다.

네티즌들은 '노무현 정부 경고가 현실이 됐다' '집값이 반토막 난다는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전망이 현실하는 게 아니냐'고 의견을 나타내며 아파트값 폭락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by 누운돌 | 2010/03/22 21:24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