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부실인사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 노팬티(알몸) 시인!!

[특보] 윤창중, 노팬티' 시인
"윤창중, 靑진술서 '엉덩이 터치·본인 노팬티' 시인"  2013.05.12

피해 인턴 여성 "엉덩이를 만졌다"
또 인턴 여성이 윤 전 대변인 숙소인 워싱턴 D.C 소재 호텔방으로 올라왔을 때
자신이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고 시인

주진우 질문 "속옷 차림, 알몸이었습니까?"

by 누운돌 | 2013/05/12 19:11 | 트랙백 | 덧글(0)

박근혜대통령 일부 수행원도 '진상짓'

"청와대 관계자들, 인턴인데 가이드 취급" 노컷뉴스 2013.05.12
"윤창중 대변인 뿐 아니라 다른 청와대 관계자들도 인턴 여직원들을 함부로 대하는 문제가 많았다."
"모 인사가 특정 여직원에게 (술자리에) 나오라고 해서 남자 직원들이 대신 가기도..."
온갖 추태 "인턴 여직원들에게 소리 지르고, 욕하고..."


주진우 질문 "속옷 차림, 알몸이었습니까?"

by 누운돌 | 2013/05/12 10:16 | 트랙백 | 덧글(0)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 '성추행 하지 않았다' 기자회견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 이남기 수석이 귀국하라 했다"
청와대 홍보수석 이남기 "귀국 종용한 적 없다"

기자회견 요약
가이드(대사관 인턴 직원) 술 사줬음
얘가 미쳤는지 새벽 댓바람부터 호텔방에 찾아옴
근데 난데없이 경찰에 신고함
영문을 모르고 있었는데 홍보수석이 한국 가라고 함
그래서 그냥 내 카드로 비즈니스 끊어서 한국 옴




by 누운돌 | 2013/05/11 11:24 | 트랙백 | 덧글(0)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 뉴욕에서도 인턴여대생에 “술한자 하자”

윤창중, 뉴욕에서도 인턴여대생에 “술한잔 하자” 2013.05.10
대통령 일행은 뉴욕에서 만 24시간을 체류한 후 다음날 오후 워싱턴 DC로 떠나는 일정.

이날 밤 윤 전 대변인은 일정을 마친 후 B씨에게 술을 주문해 줄 을 요구한 후 자신 방에 와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턴 인력 역시 같은 호텔에 투숙하고 있었다. 그러나 B양은 한 밤중에 다른 사람 호텔 방에 가는 것에 대한 부담을 느껴 지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고...


호텔 방에서 목욕가운 차림으로 인턴 여학생 불러 “ 술한잔 하자”
2013-05-11
“시차 때문에 잠이 안온다. 화장실 팬(환풍기) 좀 꺼달라”
“잠이 안 온다. 술 좀 시켜달라”

윤 전 대변인은 인턴이 프론트에 술을 주문해주고 나가려 하자 “왜 벌써 가려고 하느냐. 같이 술 한 잔 하자”고 제의한 으로 알려졌다. 인턴은 이를 뿌리치고 나왔으며 “심한 모욕을 느꼈다”고 친구들에게 말한으로 전해졌다..

워싱턴 “바에서 엉덩이 움켜쥐어… ‘서류 달라’고 해 호텔방에 가보니 알몸”

윤창중, 오바마 '성범죄 경고' 당일에 추태

윤창중 패러디 봇물

“윤창중이 대통령 성추행했습니까? 왜 대통령께 사과?”  2013.05.11
사과해야 할 대통령이 사과 받고 피해 여성엔 사과 한마디도 안해 2013-05-11
이남기 홍보수석 ‘이상한 사과문’ 발표
박 대통령 리더십·도덕성 타격
KBS ‘윤창중 보도지침’ 까지

윤창중 경질 직전…오바마는 '성폭행 엄단' 말해  기사 전문


주진우 기자 “박지만 고소건인데 억대 굿판만 얘기한다” 2013.05.10
'박근혜 5촌 조카 살인사건'

by 누운돌 | 2013/05/11 05:5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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