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부패정권

김태호 후보, 박연차씨와 2006년 2월에 나란히 손 잡고 찍은 사진 공개

"2007년 전에는 (박 전 회장과) 일면식도 없었다" 강조
야당 의원들이 김 내정자가 2006년 가을 박 회장과 골프를 친 근거를 대자 2006년 가을로 말을 바꿨다.
김태호, 2006년 2월에도 박연차와 만났다

by 누운돌 | 2010/08/27 20:48 | 트랙백 | 덧글(0)

청와대 "내정자 후보자들 위법 100% 알고 있었다. 뭐가 문제냐"

'靑 핵심관계자 발언' 파문, 헌정질서 밑동채 흔들
 
취임식때 "헌법 준수"를 서약했던 대통령 자신이 범법 행위를 사전에 알고도 용인한다는 것은 헌정질서 자체를 밑동채 뒤흔드는 중대한 사태가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위장전입 합법화 주장

경로당 난방비는 삭감하고, 4대강 홍보비는 늘리고 4대강 기념관 건립 500억


PD수첩 "4대강의 비밀편" 결방
4대강 수심 6m의 비밀, '대운하 사전 작업' 들킬라
2008년 6월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

동지상고출신 입찰단합이고, 턴키공사에 있다. 예정대로라면 평균 65%에 낙찰되야하는 공사대금이 94%~95%에 낙찰되었다. 65%에 낙찰되어도 평균10%이상 이익이 발생하는 관행으로 보면 무려 40%이상 이익을 착취하는 결과이고 이익이 수조원대에 달한다.<이석현의원 대정부질문>

by 누운돌 | 2010/08/18 21:31 | 트랙백 | 덧글(0)

서울시 교육예산으로 청계재단 이사 특혜 몰빵!!!

서울시가 연간 교육예산 70%에 해당하는 금액(651억)으로
하나고등학교 부지매입해서 하나재단에 50년 장기임대.
임대료도 연간 30억 특혜
기사 다 보기
*하나재단 이사장/ 이명박 고대동기, 현 청계재단 이사


다음아고라
김준규 검찰총장은 사법연수원생들 앞에서 강연을 하는 자리에서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와 상설 특검제도 신설에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검찰만큼 깨끗한 데를 또 어디서 찾겠느냐"고 하면서 이명박 정부 입장에 반하는 주장을 했습니다.

"검찰만큼 깨끗한 데를 또 어디서 찾겠느냐"는 말은 검찰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다는 의미이므로
검찰은 이명박보다도 훨씬 깨끗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너보다 더 깨끗해" 이명박은 퇴임후가 두렵다

천안함 침몰 TOD 영상을 실제로 (군 당국이) 이미 폐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생명, 병원·경찰과 공모… 개인정보 빼내 보험금 거부
34명이 암에 걸려도, 삼성전자 “우린 관련없다”

by 누운돌 | 2010/05/13 19:40 | 트랙백 | 덧글(0)

한나라당 이명박계 100억 비자금 살포 파문, 공성진의원외 4명

다음 아고라


권력비리 측근비리는 반드시  이슈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요즘 완전히 쏙 들어간 언론악법 문제와 한나라당 비리문제, 남북 교전 과 미수다 발언이 모든 이슈를 한방에 잠재워버리는군요.

그런데 이 모든 것은 언론장악이 끝났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
 
과거정권 때는 무슨 비리문제만 터지면 조중동과 방송은 거짓말 하나도 안치고 석달열흘 동안 떠들며 반정권 투쟁을 하며  국민들로 하여금  실망을 하게 만들어 쥐날당 지지율을 높이는 수작을 벌여왔습니다. 그 결과로  탄생한 게 오사카 출신 쪽빠리 인 것입니다.
 
그런데 더 경악스러운 것은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수부장이 "사퇴한 지 두 달 만에 박연차 회장의 변호를 맡고 있는 바른에 입사해서 한나라당 공씨 변호를 맞는다고 하는군요. ㅆㅂㄹㅇ  이것 완전히 쇼하는 것 아닙니까 ?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언론을 총동원해서 중계 방송 하며 수사를 했으면서 M,B 권력 측근비리는 어떻게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더더구나 한날당당 공씨 변호 맡은 작자들은 노무현 대통령을 거머리처럼 달라 붙어 수사했던 임채진 전 검찰총장, 문성우 전 대검 차장과 이인규 전 대검 중앙수사부장 이라고 합니다.

 *참고링크  '노무현 서거'로 물러난 검찰 수뇌부 '골프장 로비'로 부활? - 오마이뉴스

by 누운돌 | 2009/11/13 00: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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