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빨갱이

김종대 “朴대통령 다보스 연설은 지적 허영이 초래한 비극”

국민일보 기사 전문  디피

슈밥 회장 질문
: "북한 핵무기가 한국 투자에 걸림돌이지 않은가?"
박근혜 대통령 한국어 답변:
"통일은 대박이다 이런 표현을 썼는데, 통일이 되면 북한 지역에 대대인 soc를 중심으로 한 투자가 일어나게 될 것이고, 주변국들도 큰 성장을 기대할 수가 있다."


by 누운돌 | 2014/01/28 18:07 | 트랙백 | 덧글(0)

좌파신문 조선일보를 규탄한다!

'월가 시위에 노조 가세' 조선일보 디비디프라임

미국 뉴욕의 월가(街) 시위를 지지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시위대는 공식 웹사이트(OccupyWallSt.org)를 통해 5일 오후(현지시각)로 예정된 가두행진에 뉴욕시 교원노조, 운송노조, 보건의료노조 등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통신노조와 공무원노조 뉴욕 지부도 잇달아 지지를 선언했다. 월가 시위는 지난달 17일 수십명의 젊은 실직자들이 미국 금융계 중심인 월가 앞 주코티공원에 텐트를 치고 상주하면서 시작됐다. 이 움직임은 보스턴과 로스앤젤레스 미국 주요 도시로 퍼져 나가고 있고, 노동계와 시민단체도 가세하면서 시위 불길이 점점 크게 타오르고 있다.(중략)

교원노조 마이클 멀그루 위원장도 "시위대 목표가 곧 우리 목표"라며 "99% 국민이 불만족스러운데 오직 1%만이 만족하는 미국 사회 구조를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라모씨 증언(21, 훈남 백수)

오늘자 조선일보를 넷째발가락과 새끼발가락으로 넘기며 정독하다가 저는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자본주의 심장부인 미국 월가에서 신자유주의 전복을 음모하는 다민족 좌파 빨갱이들이 준동하고 있음에도, (가증스럽게도)조선일보는 최대한 객관인 시각을 유지하는 척 하며 이들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더구나 우리나라로 치면 화물운송노조, 전공노, 전교조에 해당하는 국가전복음모친북좌파세력들을 뚜렷이 명기하면서도 이들 대담무쌍한 발언을 왜곡하지 않은 그대로 기사에 싣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더군요.

마지막 단락을 보세요. 1%가 독식하는 부를 99%가 가져가야 한다는, 그야말로 김정일 체제 북한에서나 통할 법한 아주 반자본주의이며 반재벌인 용공 발상 아니겠습니까?

뼛속까지 애국보수인 우리 가족은 아연실색하고 말았습니다.


야권·좌파단체, 한진重에 또 집결… 주민들은 "제발 가라" 조선일보

불과 3달 전인 희망버스 사태에서 조선일보가 쏟아내었던 주옥같은 우편향 정론 기사들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경고합니다. 한국 좌파나 미국 좌파나 그놈이 그놈임을 조선일보 임직원 일동은 뇌주름 깊숙히 새겨야 할 것입니다.

가령 월가 근처에서 '마트마트 홈마트' 직영점을 운영하는 스미스 씨 부부를 인터뷰해서 "좌파 단체들 때문에 매상이 급격히 줄었다.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던가, 마찬가지로 월가 근처에서 고학 중인 수험생 패리스 힐튼 양을 인터뷰, "끊임없이 구호를 외치고 시끄럽게 구는 통에 편두통이 생기고, 남자친구와도 헤어졌으며, 성적이 떨어져서 마리화나를 피우며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는 답을 이끌어내 1면에 버젓이 실어야 합니다.

현지 특파원이 성접대를 받고 있는 와중이라 시민들을 인터뷰할 짬이 나지 않는다면, '월가 고위 관계자'라든지 '버냉키 측근'이란 가상 인물을 만들어서 말을 꾸며내면 될 일입니다. 이런 사소한 편집도 독자가 가르쳐줘야 한단 말입니까? 여태까지 도대체 어떻게 신문사를 운영했는지 모르겠군요. 정말이지 한심하기가 서울역에 그지없습니다.

조선일보는 다민족구성반자본주의국가전복친북용공좌파세력이 미국 본토에서 활개치는 것을 '미국 봄'이라 표현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기존 친미노선과, 좌파세력 준동 비판 사이에서 흔들림 없이 극우 노선을 견지해야 할 것입니다.

조선일보 잡스 사망보도 1~4줄까지가 삼성 기사
이 시대의 암울한 초상, 빚더미 공화국
한나라당, 전면 무상급식 당론 확정
소득 50%까지 차등 문구 지워
녹색성장 하겠다던 청와대 수석비서관 관용차 해마다 바꿔 - 내일신문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의결
관용차는 최소 7년 이상 운행하고 주행거리가 12만㎞를 넘어야만 바꿀 수 있다.
2011.07.27자 중앙일보기사네요. 가카께서 직접 의결하시고, 청와대만 열외??

나꼼수 22회 토요일 올라온다.
[김어준의 뉴욕타임스142회](1부) 젊은 구라 vs 어른 구라
[김어준의 뉴욕타임스142회](2부) 서울시 보선과 '난감한 봉도사'

by 누운돌 | 2011/10/06 19:37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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