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삼성강아지

사유리 "성삽납 거절하니 프로그램 하차"

사유리 "성삽납 거절하니 프로그램 하차"  2013.03.21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밤에 프로그램 캐스팅 문제를 거론하며 술자리에 부르는 경우가 있다. 욕심이 있다면 그 자리에 나가게 된다. 반대로 욕심이 없으면 거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유리는 "나도 그러한 요구를 받은 적이 있다"며 "′X소리 하지마라. 꺼져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사유리는 제안을 거절한 뒤 프로그램에서 하차해야 했다고....
스타투데이 기사전문

성접대의혹 김학의 법무부 차관 사퇴
성접대 유력인사는 "김학의 법무부차관"  오마이뉴스

by 누운돌 | 2013/03/21 21:27 | 트랙백 | 덧글(0)

[법원 판결] 노무현 측근 금품수수 보도는 ‘오보’

법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이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한테 금품을 받았다는 문화일보 보도는 오보라는 판결을 했다.

이호철 전 민정수석과 정윤재 전 비서관은 노 전 대통령 핵심 측근으로서 문화일보가 낸 보도는 노 전 대통령 주변 인물 부패 의혹을 퍼뜨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법원 판결로 무책임한 언론 보도가 전직 대통령 서거로 내몰았다는 ‘언론 책임론’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그 때 언론은 검찰발 뉴스를 쏟아냈지만,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받아쓰기 보도'라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기사 다 보기

by 누운돌 | 2010/04/02 21:08 | 트랙백 | 덧글(0)

뇌물떡검찰, SBS '삽질로고' 강경대응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가 엉뚱한 검찰 로고를 내보낸 일로 검찰이 세게 맞받아치겠다고 한다.
기사전문

노현선 됐고, 니네 땜에 임신 9주에 유산한 분 피해보상 대책이나 강구해라
김범일 정상인한테 바보라고 하면 그냥 웃는데, 바보한테 바보라고 하면 꼭 열 내더라 ㅋㅋㅋ
이가을 이번 기회에 아예 검철 로고를 저걸로 완전히 바꾸자. 더 잘어울린다. ㅋㅋㅋ
현주현 숟가락 아닌걸 고맙게 생각해라 이샛기드라
박미란 SBS가 잘못했네요. 떡과 개 그림을 넣었어야 하는데 빼먹었잖아요
송지하 SBS간만에 맘에 들었음 ㅋㅋㅋ
김희완 삽검을 삽검이라 부르지 못하고 떡찰을 떡찰이라 부르지 못하니
정영균 솔직히말해서 대한민국 검찰이 검찰이냐 국민한테 삽질하고 정권한테 싸빠싸바 손비비는 전형적인 쥐색히 보호대아니니? 그러니 국민이 열성적으로 니들을 삽질부대라고 칭하는데,,그것도 불만이니

by 누운돌 | 2010/03/26 22:08 | 트랙백 | 덧글(0)

한명숙 전 총리 현장검증 증거가 없다.

  강추 2MB 대검찰청 로고 ( BY 디자인 : 망치부인 )


다음 아고라
초딩이 봐도 허점투성이 부실한 공소장으로 전직 국무총리를 뇌물수수 혐의로 법정에 세운 검새들, 연일 수세에 몰리면서 수사팀 뿐만이 아니라 검찰 전체에서 " 4월 9일 결심공판에서 무죄 판결이 나며 전국으로 개망신 당하는 것 아니냐"며 똥마려운 강아지처럼 우와좌왕 좌불안석하는 꼴이 목불인견이라는데.

검찰 내부에서 흘러나오는 설,설,설을 종합해 보면 한 전 총리 재판을 진행하면서 일선 평검사 동요와 위기의식은 상상을 초월하는 심각한 수준.

" 최근 선·후배 검사들과 대화를 하게 되면 대부분 한 전 총리 재판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며 "정도 차이는 있지만 이번 재판에서 무죄가 날 확률이 높다는 의견이 높다."

"최근 모인 부서 회식과 식사 자리만 봐도 이번 사건으로 불안함이 팽배해 있음을 느낀다"며 "유무죄 여부를 떠나 또 다시 검찰을 국민 모두가 불신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든다"

" 내가 직접 공소장을 구해봤다"며 "내가 (이 사건을) 했으면 이렇게 공소를 제기하지 않았다. 무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수사팀이) 김준규 검찰총장 새 수사 패러다임에 맞춰 너무 착하게 수사한 것 아니냐"며 "유죄판결을 이끌어내기 어렵지 않을까 본다"

"수사 일선에 있지 않아 말하기 적절하지 않지만, 과거 유사한 수사를 했던 경험에 비춰보면 분명 이번 수사는 문제가 있다"며 "어떤 결과가 나오든 검찰이 한방 얻어 터진다고 본다"

늘 그렇듯 궁지에 몰리면 '호떡집에 불난 듯' 눈만 마주치면 회의질이요, 입만 벌렸다 하면 언플질이라, 한눈에 봐도 검새 위기감은 쉽게 감지할 수 있다.

진작 정산 차리지 왜 그랬대?
어쨌든, 이미 주사위는 던졌고, 배는 루비콘강을 건넜다.
4월 9일이면 사법부 진실 종은 울리고, 이어 6월 2일이면 국민이 내리는 준엄한 심판이 또한 나온다.


by 누운돌 | 2010/03/22 21:04 | 트랙백 | 덧글(0)

[박영선의원] 골프 접대 받은 검사들 명단 내세요!



한명숙 총리 검찰 신문거부 11차 공판 중


존경하는 판사님,

검찰의 질문에 대해 지금부터 저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먼저 그 이유를 간단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모든 사건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재판과정에서 진실이 밝혀져야 합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기소도 되기 전에 조선일보 1면에 피의사실이 공표되어 한 개인을 사회적 범죄자로 낙인찍었습니다. 저는 있지도 않은 일로 지금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검찰을 신뢰할 수 없었고, 너무 부당한 처사에 항의하기 위해서 제게 주어진 권리인 묵비권을 행사했습니다.

저는 모두 진술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공개된 법정에서 모든 것을 밝히고자 했습니다.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마음으로, 끝내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견뎌왔습니다.

그러나 검찰의 태도는 수사전이나 공판 중에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공판준비절차가 열리기 직전에 제가 골프채를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퍼뜨렸습니다. 공판과정에서도 검찰은 무엇보다 공소사실이 무엇인지조차 분명히 하지 못하고 있습

by 누운돌 | -0001/11/30 00:00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