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삼성불매

삼성전자, 대형 로펌 고용해 '삼성 직업병 2차 공판' 맞대응

삼성전자, 대형 로펌 고용해 '삼성 직업병 2차 공판' 맞대응

1996년부터 2001년까지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발암물질로 알려진 납을 다루며 LCD를 만들었던 한혜경 씨(33), 19살에 입사했던 한 씨는 퇴사 후 뇌종양 수술을 받고 지체장애, 시력장애, 언어장애 1급 판정을 받았다.
"우리는 산재를 인정받아 돈 걱정 없이 치료받으려는 거지, 호의호식하려는 것이 아니다"

- '죽음의 반도체 공장' 피해자 열전
"딸이 죽어가는데 500만 원, 귀싸대기를…"
"뇌종양 수술 후, 사지가 묶여 있는 딸을 보고…"
"맨손으로 만진 반도체, 그리고 어린이날 시한부 선고"
"뽀얀 피부 예쁜 눈의 그녀, 마비된 손으로…"
"'가까이 하면 고자 된다' 알면서도…"

"하혈하고 생리 거르더니 백혈병"…우리가 정말 무식해서일까?
"자식 잃은 부모 앞에서 삼성은 돈 이야기만 했죠"
"삼성, 생리 끊어지고 구역질 나는데 '증거 있느냐고?'"
"뼈가 녹는 느낌에 삼성에 문의했더니 답은…"
- '공룡' 반도체 산업, 빛과 그림자
흔들리는 반도체 신화, 한국 경제 '알몸' 드러나나? (上)
"반도체 산업, 언제까지 '아오지 탄광' 방식인가?" (中)
"IBM부터 폭스콘·삼성까지…'죽음의 행진'을 멈춰라" (下)

- '삼성 백혈병'의 진실을 캔 활동가들
"삼성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돈 많다고 죄 짓지 말라!"
"그들이 '돈' 때문에 삼성반도체에서 일했다고요?"
한국 의사의 국제상 수상, 언론에 보도 안된 이유는?

-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산업재해' 관련 최근 주요 기사 모음
삼성 반도체 백혈병 노동자는 '방송 불가'?
"청정산업? IT 산재는 '보이지 않는 살인자'"
'삼성 백혈병' 故 박지연 씨 마지막 가는 길마저…
'삼성 백혈병' 이어 '삼성 뇌종양'…"하루종일 납 냄새 맡았다"
'삼성 백혈병' 비밀?…"밀려드는 작업량에 맨손으로 칩 다뤄"

삼성 "산재는 아니지만 우린 '초일류 기업'이니까 …"
삼성 내부 보고서도 반도체 공장 위험 인정
삼성 백혈병 논란, 원인 모르면 '다수결'?
"'축 삼성전자 00명 합격' 현수막에 박수 보내고 싶어도…"
"삼성, 유독가스 빠지려면 4시간 남았는데 라인 가동"

"반도체 클린룸은 생지옥…얼마나 더 죽어야 삼성 노조 생길까"
내팽겨쳐진 영정 사진, "그날, 삼성 본관에선…"
반도체 '亡者'들, 'IT 축제'에 나타나다
그린피스 "삼성, 발암 물질 폐기 약속을 왜 안 지키나"…삼성 유럽본사 시위
"삼성에 노조가 있었다면 내딸은 살아있을텐데…"

"당신들이 이러면 공장 안 사람들 계속 죽어!"
"삼성에서 12시간씩 일한 죄밖에 없는데 '뇌종양'"
삼성 백혈병 논란의 중심, '인바이런'은 어떤 회사?
"가스를 직접 봤나"…산재를 '스스로' 증명하라고?
'반도체 백혈병' 재판, 삼성 엔지니어들의 서로 엇갈린 진술

"가난 때문에 삼성 돈 받아 산재도 인정 못받고…"
삼성전자와 구로공단 영세업체의 공통점은?
美 언론도 '삼성 백혈병' 조명…"'클린룸' 속의 독성 효과"
'삼성 백혈병' 논란 낳은 산재보험 제도, 개선책은 없나?
네덜란드 자산운용사 APG "'삼성 백혈병' 배경에는 反노동적 관리 방식 있다"

by 누운돌 | 2011/07/26 20:43 | 트랙백 | 덧글(0)

삼성반도체 또 백혈병 환자

美 언론도 '삼성 백혈병' 조명…"'클린룸' 속의 독성 효과" 2011-06-14
"'삼성 백혈병' 사례는 미국 IBM 노동자들 사례와 같아"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유정옥 한국산업안전보건연구소 전문의는 "지난 5월, 반도체 공장에서 14년간 일했다가 37세에 백혈병 판정을 받은 또 다른 희생자 만나"

by 누운돌 | 2011/06/15 05:33 | 트랙백 | 덧글(0)

삼성계열 신라호텔 "한복은 출입이 안된다."



이소식은 유명한 한복 디자이너 이혜순씨가 어제(12일) 지인에게 알린 메세지 입니다. 다음 아고라
이혜순씨 말을 빌리자면,,

12일 저녁 6시30분 영화 의상 제작으로 유명한 한복 디자이너 이혜순씨는 저녁약속이 있어 신라호텔의 한 뷔페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레스토랑에서 그는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식당입구에 도착해 예약자명을 말하니 직원들은 뭔가 미적거리며 시간을 끌었다. 그러더니 레스토랑 한 직원은
"“우리 호텔엔 드레스 코드가 있다. 한복은 출입이 안된다."라고 막아섰다.

황당한 이씨는 한복 출입이 왜 안되는지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식당의 당직 지배인은
"한복은 위험한 옷이기 때문”이라며 “부피감이 있어 다른 사람들을 훼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혜순씨는 항의를 했다. “지금까지 국내외의 많은 식당을 다녔지만 한복이 위험한 옷이라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지배인에게 돌아온 대답은 황당하게도 “그래도 우리 호텔의 규칙이다”

다른 친구들에게 ‘한복을 이유로 호텔식당 출입이 거절당했다’는 얘기를 하기도 창피해 이혜순씨는 그냥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호텔에 다시 전화해 드레스코드를 문의해 보니 ,

"“우리 호텔은 한복과 트레이닝복을 입은 사람은 출입이 되지 않는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이게 언론에 나온 기사입니다. 이소식은 현재 트위터와 인터넷에 급속히 퍼지고 있더군요.
저도 이기사를 보고 황당하고 이게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상황인지 의심이 듭니다.
그것도 삼성계열 신라호텔에서 벌어진일이라니 여러분 너무 화가나지 않나요?

한복을 입었다고 호텔에서 출입금지 당하고..그것도 유명한 한복 디자인한테..
일제시대 식민지 백성의 출입 금지가 연상되는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에 말문이 막힙니다.쩝.

그럼, 기모노는 되고 한복은 출입금지 신라호텔은 어느나라 호텔인가?
(논란이 많았던 2004년 일본 자위대 창설 기념식 때 신라호텔  기모노 입은 여성대거 방문)

명박이 4대강에 또 20조 투자? 토지보상비를 더하면 80조원!!
4대강에 들인 돈 모두 152조원
3년간 이자만 50조원에 이른 눈덩이 나랏빚

by 누운돌 | 2011/04/13 21:44 | 트랙백 | 덧글(0)

대형마트 피자와 정모씨가 구역질 나는 이유

대형마트 피자와 정모씨가 구역질 나는 이유 원문보기

1. 대기업이 자유 경쟁을 말하는 이유

우리나라 대기업(재벌)은 박정희 군사정권의 경제정책인 계획경제와 수출경제로 제도적으로 커왔고, 그 원동력은 수입규제세금지원 두 가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기업이 만들지 못하면 만들 수 있을 때까지 수입을 금지했고, 수입하더라도 우리나라 기업과 같이 투자해 회사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런 대표적인 예가 자동차 업종에 잘 나타나 있는데, 모 자동차 회사가 기술이 모자라 만들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기술이어도 우리나라에서는 허가가 나지 않아 불법이라 외국 자동차 회사들은 그 신기술을 빼고 우리나라에 자동차를 팔았습니다. 이런 웃기는 얘기가 사실인지는 자동차를 사랑하는 디피 취미모임인 클럽 RPM 회원분들에게 물어 보세요. 아마, 그분들 입에 거품 물고 얘기하실 겁니다.

다음은 지금도 꾸준히 그리고, 가장 많이 하는 세금지원입니다. 여러분들은 좋든 싫든, 알게 모르게 모두 대기업을 돈으로 지원하신 분들입니다. 한국전력이 대기업 공장에 전기를 원가 이하로 팔고 있는데, 그 적자를 여러분이 세금으로... IMF 때나 이번 미국발 금융위기 때 대기업과 은행들이 어려우면, 그 적자를 여러분이 세금으로... 대기업 법인세 인하해서 국가 세금이 덜 걷히면, 그 적자를 여러분이 세금으로... 다 여러분 세금으로!!

박정희가 기업을 키워 수출을 많이 해서 경제적 이익이 생기면 나눠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기업이 대기업을 넘어 재벌이 될 동안 우리 부모님, 형님, 누님이 노동력 착취를 당하고, 세금으로 뜯기고, 수입 규제로 외국 제품보다 질 낮은 국산품을 쓰는 불편함도 참고 기다렸는데, 그 경제적 이익을 여러분은 받고 계시나요? 받기는커녕 국가와 대기업이 어려우면 여러분이 열심히 일해서 세금으로 먹여 살리고 있죠. 배부른 돼지를 영양실조 걸린 인간이 먹여 살리는 꼴입니다. 그 배부른 돼지는 발가락 다이아를 끼고 있고요. 족발 다이아~

이렇게 국가 과보호와 전 국민을 착취해 커온 대기업이 영양실조 걸려 먹고 살기 위해 피자를 파는 사람들에게 자유 경쟁하자고 달려듭니다. 이게 자유 경쟁입니까? 그렇게 말하는 대기업은 그동안 왜 자유 경쟁 안 하고 수입규제와 세금지원으로 보호 속에 커 왔습니까?

 이제 힘이 생기니까 보호보다 자유 경쟁이 좋다고 느껴진 것입니까? 대기업의 힘을 키워 주기 위해 모든 것은 준 우리는 비실거리고 있는데 대형마트 피자보다 맛있고, 싸게 만들고, 서비스도 개선해 자유 경쟁하면 된다는 말은 강자가 약자를 조롱할 때 쓰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말하는 강자는 정작 스스로 일어서서 공정한 자유 경쟁을 해 커온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대형마트는 자신들을 강자로 만드느라 배고파 온 동네 피자가게 사람들을 보호하고 도와줘야 합니다. 은혜를 알면 말입니다.

2. 소비를 이념으로 하냐고?

정모 씨가 트위터로 소비를 이념으로 하냐고 찌질 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 정모 씨는 자기 회사가 어떻게 커 왔는지 모르지 않을 텐데 이따위 발언을 한 것을 보면 정말... 제 띠 같은 자식입니다. 소비를 이념으로 하자는 말은 우리나라 대기업이 가장 즐겨 쓰는 말입니다. 애국심 마케팅이 그것 아니겠습니까? 국산품 애용. 국산품을 사용해서 우리나라 기업을 키워 그 열매를 나눠 주겠다고 한 게 박정희와 우리 나라 대기업의 출발점 아닙니까? 그 이념적 소비로 배부른 돼지가 됐고 지금도 이용해 처먹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정모 씨와 대기업의 이익을 위해 이념적 소비를 해준 사람에게 소비를 이념적으로 하냐고 조롱하다니...정말 구역질이 납니다.

3. 소비는 이념적으로 하자


대기업이 중소기업 납품 단가 후려쳐서 중소기업이 어려워지면 중소기업 노동자는 월급이 삭감되거나 (정리해고) 비정규직으로 내몰리고, 심하면 실업자가 됩니다. 그렇게 밀려난 사람들이 동네 피자가게 같은 자영업을 시작하니 우리나라 자영업자 비율이 세계적으로 높은 것인데, 그 어려운 사람들을 국민이 키워 준 정모시기와 대기업이 자유 경쟁 운운하며 길바닥으로 내 쫓고 있으니 이게 사람이 할 짓입니까? 강자에게 착취당하는 일이 남 얘기 같으신가요? 바로 여러분 가족, 친척, 이웃 그리고, 여러분 얘기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살기 위해서 소비는 철저히 이념적으로 해야 합니다. 가격이 싸다고 정모시기와 대기업 제품 사주면 우리는 평생 노예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형마트를 거의 이용하지 않으며, 이용하더라도 대형마트 자체상품은 절대 사지 않습니다. 그리고, 분배와 복지를 말하는 정당에 가입해 후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에도 market 999가 편의점 있던 자리에 들어왔는데 롯데마트 계열 같다.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제2 롯데월드 비리를 보고는 롯데가 들어가는 물건은 무엇이건 간에 사지 않는데...

무전복무 유전면제! 푸헐, 공정사회 만세!
삼성 이건희 회장 군면제,이재용 상무 허리 디스크 군면제
신세계 정용진 부사장 몸무게 군면제 ,CJ 부회장 이재현 군면제

by 누운돌 | 2010/11/20 21:48 | 트랙백 | 덧글(0)

섹스검찰이 대기업 비리 수사??

다음 아고라

저는 지난 2002년, 삼성SDS제휴해서 은행 전산망 구축 프로젝트에 참가했다가 삼성 측이 계약 조건을 속였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문제 삼았습니다. 그리고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렀지요. 단지 입찰조건이 부당하다고 지적했을 뿐인데, 진행하던 모든 프로젝트에서 배제되고 결국 회사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삼성과 싸우고 있습니다.

KBS <추적60분> "중소기업눈물" 보도, 관련 기사: "기업가 정신? 삼성이 죽였다"

제가 다시 컴퓨터 자판 위에 손을 얹은 것은 최근 뉴스를 보고서였습니다. 검찰이 대기업 비리를 수사한다고 하더군요. 그보다 앞서는 이명박 대통령이 공정사회를 이야기했고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정한 거래를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청와대에서 나왔습니다.

한편 반갑지만,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천문학적인 탈세, 횡령, 비자금 조성, 경영권 불법 승계, 불법 로비상상을 초월하는 경제 범죄를 저지른 삼성에 대해서는 면죄부를 줬으면서, 공정사회를 이야기한다는 게 말이지요.

정부가 진정으로 공정사회를 만들려 한다면, 대기업 비리를 정말로 근절하려 한다면, 먼저 삼성 비리부터 제대로 파헤쳐야 하는 것 아닐까요.

by 누운돌 | 2010/10/26 19:1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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