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수사조작

노무현 대통령 의문사 CCTV 공개 동영상 분석

CCTV 공개 동영상 분석 다음 아고라

다른 건 무식해서 모르겠지만, 2002년 이후에 제작된 DVR(Digital Video Recorder: DVR)은 화면 자동 Avi, Mpeg4 자동변환 Convert 기능을 모두 갖고 있다. 원본 AVI 파일 전환하다가 날짜 시간이 누락되었다는 것은 적어도 말이 안되는 헛소리라는 것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지금 상황에서 양심 같은 것은 바라지도 않는다. 근데 상식은 좀 통하는 세상은 만들자.
바나나 우유가 원래 하얀 건지 노란 건지는 알 수 없으나 적어도 익은 바나나 껍질은 노랗다.
해가 떴으면 떳고 그림자가 있으면 있고 그런 말은 통하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
아래 그림일기는 대체 뭘 말해주려는 걸까?


by 누운돌 | 2009/06/06 13:32 | 트랙백 | 덧글(1)

CCTV공개 날짜와 시간도 없어 조작의혹, 주먹구구식 수사

다음 아고라 전문 다 보기









동네분들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6시도 안된 시간 단정하게 차려입은 모습이 농삿일 하러 가는 사람들로 보입니까?
차그림자를 보면 한낮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낮에 마을을 둘러보러 나가는 길인가 봅니다.
아무리 아니라 해도 3번 번복으로 경찰은 신뢰는 잃었습니다. CCTV 공개도 의혹이 많습니다.
등산화인지? 양복인지? 콤비 자켓인지?는 유족분들만 아시겠지요.
날짜와 시간도 없는 CCTV는 의혹을 결코 해소할 수 없다고 봅니다.
대한민국 경찰들 육감수사, 조작수사, 은폐수사 결정판은 아니겠지요?

이 경호관 진술 번복 과정과 동기는 "1차 진술에서는 거짓 진술을 하고 2차에서는 진상에 가깝게 진술했다"며 "하지만 3차에서 다시 진술을 번복하고 4차에서 2차 진술과 부합하는 진술을 했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이 경호관이 대통령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과 허위 진술 모순점을 은폐하려고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법대 교수와 변호사들과 상의한 결과 경호관 주의의무 위반을 논할 수는 있어도 형사처벌은 곤란하다는 결론을 얻었다"며 처벌할 뜻이 없음을 내비쳤다.

이 과장은 "노 전 대통령이 투신한 시간은 경호관이 정토원으로 심부름 갔던 오전 6시 14분부터 17분 사이이며, 바위 아래서 발견된 시각은 오전 6시51분께였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현장 주변에 있는 나뭇잎과 바위에서 채취한 34점 혈흔과 머리카락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 의뢰한 결과 모두 노 전 대통령 것과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경호관은 오전 6시 17분과 23분, 30분, 35분, 47분, 52분 모두 6차례 통화했고 마지막 통화하기 직전에 노 전 대통령을 발견했는데 경찰은 이 사실을 뒤늦게서야 확인했다.
사저 초소에 근무하던 전경이 부엉이 바위에 노 전 대통령과 경호관 2명이 서 있는 것을 목격했다는 시각도 오전 6시 20분께로 발표했다가 다시 6시10분께로 바꾸는 모습을 보며 수사 전반이 주먹구구식이었다는 지적이다.
경찰이 공개한 CCTV 녹화 내용에서 시간이 생략돼 있는 부분은 "녹화 원본에는 촬영 시간이 함께 기록돼 있지만 AVI 파일로 출력하면서 시간이 빠졌다"

사이버경찰청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민원내용
CCTV 동영상 AVI로 출력하면서 시간이 빠지는 프로그램 이름 좀 알려주세요.
노무현 대통령 자살사건 CCTV공개를 보고 의심스러워서 그래요.
프로그램을 써서 그런 게 아니면 경찰이 쓴 'AVI 출력 방법'을 알려주세요. 꼭 좀...


국민 앞에 CCTV 를 완전 공개해야 한다고 봅니다. 의문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저 뒤편을 향한 CCTV를 공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영병원기록과 양산부산대 뱡원 기록도 공개해야 한다고 봅니다.목격자가 승용차 탑승자 빼고도 최소 8명이 넘습니다.

by 누운돌 | 2009/06/06 08:47 | 트랙백 | 덧글(0)

노무현대통령 의문사, 부엉이 바위에서는 2명이 떨어졌다.

다음 아고라
밀던 놈을 노통께서 잡아 같이 떨어진 것 같다. 여러가지 정황들로 보아서 노통은 차에서 돌아가신 것 같다.

목을 조르거나 하는 짓은 부검에 걸리므로 머리를 쳐서 과다 출혈을 만든 게지
(현장에는 피가 없는데 세영병원에서 옷을 갈아 입혔다는 것 -구급법 기본이 옷인가? 숨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옷에 신경 쓸 사람은 미친 놈 외에는 없을 게다.)

승용차 타고 갔는데 119 구급차는 왜 왔나? 승용차 대라 했는데 누가 119 불렀나?
정말 기본적인 앞뒤가 맞지 않지 않는가?

적어도 청와대 파견  직원들이라면  cctv 시간을  맞추고 확인 한다는 것은 기본중 기본이다.
육하 원칙중 처음이 언제 아닌가? 그런데 매일 확인하는 cctv 시간이 틀리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육군 병장도 사건 나면 시간 확인은 기본이다.

허겁지겁 달려와 정토원에서 보인 경호원은 다른 알리바이를 만들려 일부러 간 것이다.
노통께서 일부러 보냈다는데 무슨 확인을 하나?
자기가 내려온 길인데 다시 거기로 노통께서 올라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제 정신인가?

부엉이 바위에서 추락한 사람은 2명이어야 정황이 맞아 떨어진다. cctv 에는 당 시간대에 출발한 자가 또 있었다는 말이고
또한  cctv 설치 이유 가장 근본이 방범용이다. 현장 채증용이란 이야기이고
그렇다면 시간은 틀릴 수가 없는 일이고, 더구나 시간이 없는 cctv를  청와대 경호원들이
사용했다는 말은 원자 폭탄 만드는 사람들이 우라늄을 모른다는 것과 하등 다를 바 없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이다.
왜 이리도 의혹이 많은데 경찰은 더 수사를 하지 않는가?

by 누운돌 | 2009/06/05 22:55 | 트랙백 | 덧글(2)

노무현대통령 의문사, 등산복 입은 CCTV 못 구한 이유

다음 아고라
등산복 입은 CCTV 못 구한 이유는 바로 다른 땐 항상 권여사가 동행했기 때문입니다!

조선일보가 권여사가 동행했다고 믿고 싶었던 이유도 답이 나오죠!

조선일보 단독보도 '권여사와 함께 산행' 노대통령 사저 도청의혹
마산 MBC에서 보도한 대로 집앞에서 만난 목격자 진술은 분명 등산복을 입으셨다고 했습니다. (기사 보기)


답이 나옵니다. CCTV가 사고 당일 것이 아니란 얘기죠! 게다가 말도 안 되는 변명을 갖다 붙여 날짜도 지웠어요.
이보다 확실한 조작수사라는 증거가 있을 수 있나요? 해외언론에 제보합시다!

"떨어지는 도중 겉옷이 벗겨져 11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는 무리한 주장을 한 이유도 여기서 답이 나오는 듯 합니다.
확보해 놓은 동영상에 맞춰 양복을 준비한 거라면 어쨌든 등산복 잠바를 벗겨야 할 이유가 생기는 거죠.
(다시 양복을 입히기엔 시간이 부족했든지, 타박상에 비해 양복에 흔적이 없어서였든지,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고..)

게다가 해당 CCTV에 찍힌 시간이 "실제보다" 15분 뒤라고 했다는 기사가 방금 연합뉴스로 떴네요.
이것들이 국민을 바보도 아닌 천치로 아는가 봅니다.
지들이 CCTV에 찍힌 시각을 근거로 노대통령이 5:47에 사저에서 나갔다고 발표한 게 바로 어젠데!!
그 CCTV가 "실제보다" 15분이 늦다니!! 그럼 뭘 보고 5:47분이라고 한 건데!!! (진본 5월 23일 거였겠지)

이게 진짜면 6:02에 나섰다고 했어야지!! => 또 답이 나옵니다.
이게 몇 달 전 CCTV라면, 날이 더 늦게 밝으니 노대통령께서 나선 시간도 15분쯤 늦었겠지요?!!!
(요즘 날 5시면 밝습니다. 무슨 6시가 이렇게 어두운가요????)



또 두 사진 속 경호관 체격을 비교해 보십시오. (윗 사진 오른쪽, 아래 사진 왼쪽)
동일인물로 보이십니까?
두상과 상체골격을 중심으로 봐주세요. 아래 '경호관'은 체형이 호리호리한 1자형인 반면 위 사진 속 인물은 상체가 마름모형으로 넓게 발달한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경호관다운 체형)

사저를 찾았던 노대통령 지인은 최근 사저 경호관들이 바뀌었다는 증언한 바 있습니다. (기사 보기)
만약 공개된 CCTV가 몇 달 전 것이라면 이 두 사람은 같은 인물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죠.
(또는 밑에 지적해주신 분들 말씀처럼, 오히려 오른쪽 대통령 "대역"이 윗 사진 속 경호관과 비슷한 골격과 두상이 아닙니까? 키도 그쪽이 비슷해 보이고 엉덩이쪽 골격을 봐도... )

기사 보기

한편 이 CCTV 화면에 기록된 시각은 실제보다 15분이나 늦은 것으로 경찰조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경찰은 CCTV 화면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기록된 시각이 경호관 진술과 큰 차이가 나 실제시각과 대조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
이 때문에 전직 대통령을 경호하는 시설 관리가 전반적으로 소홀하지 않았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여기서 말하는 "실제시각 "은 경호관 진술!

즉 경찰은 지금 CCTV 기록시간과 경호관 진술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데 경호관 말이 맞고 CCTV가 고장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진술'과 안 맞는 내용들을 그때그때 갖다 붙이고 기록이 잘못됐다는 둥 둘러치며 넘어가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겁니다.
이제는 빼도 박도 못하는 상태!!!

by 누운돌 | 2009/06/05 22:28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