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수첩공주

박근혜 최측근이었던 전여옥 어록 화제

http://lo9.kr/404006 기사 다 보기
"박근혜 위원장이 햄버거를 먹지않고 있기에 "왜먹지않냐"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더라.
보좌관이 포크랑 나이프를 들고오니 그제야 먹었다"


"빡 대표 바로 뒤에 앉아 있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의원들이 말했다. '대표님 머리에 우비모자 씌워드려야지' 나는 당황했다. 자기 우비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내가 씌워드렸지만 박 대표는 한마디도 없었다"

"친박 의원들이 박근혜 대표의 뜻을 헤아리느라 우왕좌왕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박 대표는 '제가 꼭 말을 해야 아시나요?'라고 단 한마디 한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라' 하는 것은 그 자체가 비민주적이다"

"박근혜는 대통령 될수도 되어서도 안된다. 정치적 식견-인문학적 콘텐츠도 부족하고 신문기사를 깊이 있게 이해 못한다.

"박근혜 위원장의 자택 서재를 둘러보고 박 위원장의 지적 인식능력에 좀 문제가 있다 생각했다. 서재에 일단 책이 별로 없었고 증정 받은 책들만 주로 있어 통일성을 찾기 어려웠다. 그래서 여기가 서재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by 누운돌 | 2012/12/04 06:55 | 트랙백 | 덧글(0)

박근혜 후보, '대통령직 사퇴' 황당 말실수(2012.11.25)









박근혜 어록 모음

[어록 1] “토 달지 마세요”
[어록 2] “한국말 모르세요?”
[어록 3] “병 걸리셨어요?”
어록 4] “저하고 싸움하자는 거에요?”
[어록 5] "너무 관심을 받게 해 올케에게 미안하다..알아보니 검찰에서 문제가 될게 없다 한다. "
[어록 6] "바쁜 '벌꿀'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
[어록 7] "이산화가스, 산소가스"
[어록 8] 인혁당관련 발언 - "대법원의 판결이 두가지로 나오지 않았느냐? 그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역사의 판단에 맡겨야 할 것"
[어록 9] 정수장학회 관련하여.."법원에서는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고 강압이 있었다고 보기 인정하기 어렵다는 법원의 결론을 말씀드린것"
[어록 10] 15년동안의 대통령직을 사퇴하겠습니다...

by 누운돌 | 2012/11/25 16:05 | 트랙백 | 덧글(0)

BJ노래자랑 - 박근혜 성대모사



"질문 기피하는 대통령"  디비디프라임
취임초기, 임여박 대통령은 질문을 받지 않았다. 심지어 신년 국정연설도 TV 화면 앞에서 준비된 원고만 읽을뿐 기자들 질문을 일체 받지 않았다.
OO일보 "이 대통령은 취임 3년이 되도록 치열한 현안 문답이 오가는 제대로 된 기자회견을 한 적이 없다"

질문하는 기자에게 "병 걸리셨어요?"
손석희 시선집중 "지금 싸우자는 겁니까?"

사회자)학교폭력에 대한을 막을 방안이 있으십니까?
박그네) 근본인 대책이 있어야 겠지요 무엇보다도 일진 주의해야 한다고 봅니다

질문자: 지금 유럽 금융 위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면접자: 잘 해결 되어야 합니다."
질문자: 한국 사회 양극화에 대한 해결책은?
면접자: 양극화는 완화 돼야 합니다.

by 누운돌 | 2012/07/06 05:09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