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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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사회부장 경질.편집국장 경고

나주 성폭행범 사진오보 사건으로

양상훈 편집국장에게 '경고', 사회부장 경질
조선이 그동안 타 언론사 오보에 대해 보였던 입장과는 상당히 다르다는 지적

SBS 장자연 오보에 대한 이다. 조선은 이 사건과 관련 지난해 3월17일 기사에서 한 언론학자 말을 인용해 "영국이나 일본에서는 이 정도 초대형 오보를 내면 경영진이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이 당연한 일"이라고 보도
"선진국 언론이라면 경영진이 사퇴할 일"
조선은 프랑스 공영TV, 영국 BBC, 미국 CBS, 일본 니혼TV 에서 오보에 책임을 지고 사장 또는 보도책임자가 물러난 사실로 SBS를 공격했다.

새누리 '인혁당 사과' 놓고 우왕좌왕
역사의 늪' 빠진 박근혜.. 헤어나오려는 의지 없다
박근혜 "인혁당 피해자 아픔 깊이 이해"
박근혜 "인혁당 발언 사과, 얘기한 적 없다"

by 누운돌 | 2012/09/13 05:38 | 트랙백 | 덧글(0)

'신영철사태' 때 "사법부 독립" 주장하던 <조선일보>가…

'신영철사태' 때 "사법부 독립" 주장하던 <조선일보>가…
조·중·동, 사법부 '독립' 놓고 입맛 따라 말 바꾸기


"법관은 상사(上司)와 권력으로부터 독립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여론과 외부 압력으로부터 독립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지난해 5월 14일자 <조선일보> 사설 "사법부는 권력만이 아니라 여론 압력에서도 독립해야" 중 일부다. <조선일보>는 지난해 신영철 대법관 사태 때 신 대법관 사퇴를 요구하는 판사들 움직임에  "이런 행동은 사법부 바깥 힘을 끌어들여 사법부 독립성에 흠집을 낸 것이란 비판을 들을 만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조선일보> "인민 재판식 공세, 사법부 파괴 공작"

<조선일보> '사법부 독립' 주장은 지난해 3월 6일자 사설 "사법부 비판을 넘어선 조직적 사법부 공격에 "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 신문은 "일부 언론과 편을 짜 법원 내부 인사에 인민 재판식으로 집단 몰매를 가하는 것은 건전한 사법부 비판을 벗어난 사법부를 향한 파괴 공작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신영철 대법관이 '재판 개입' 논란을 일으켰을 때 '사법부 독립성'을 내세웠던 <조선일보>는 최근 문화방송(MBC) '광우병' 편 제작진,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 전교조에 잇달아 '무죄' 판결이 나오자 개인 판사 성향을 거론하며 '사법부 흔들기'에 나서고 있다.

<조선일보>는 25일에도 "'우리 법 연구회'와 '너희 법 연구회'"라는 사설을 내 "법원을 한쪽 정치 성향에 치우쳐 법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젊은 판사들이 점거한 '해방구'로 만들어 오늘의 사태를 불러온 것"이라는 주장을 냈다. 이 신문이 문제삼는 여러 판결을 낸 판사들은 '우리법 연구회'와는 관련없음에도 여전히 법원에 '색깔 공세'를 펼치고 있다.

<동아일보> "정치 권력이 법관 독립을 흔들었던 시대는 지나갔다"

이러한 행태는 다른 신문도 다르지 않다. <동아일보>는 지난해 3월 21일자 사설 "신 대법관 사퇴 압박, 중대한 ;법관 독립' 침해다"에서 "법관 신분 보장은 대법원장과 법원장 사법부 내부 압력은 물론이고 어떤 외압에서 재판 독립을 지켜주기 위한 장치다. 정치 권력이 법관 독립을 흔들었던 시대는 지나갔다"고 주장했다.

<중앙일보>도 지난해 5월 21일자 사설 '외부 세력에 사법부 운명 맡길 것인가'에서 "사법부 독립은 법관 신분 보장을 주축으로 하는 '인적 독립'과 외부 세력 영향을 받지 않는 '물적 독립'으로 나뉜다"며 "한편으로 신분을 철저히 보장하고, 다른 한편으로 국회·행정부, 사회 제반 세력 압력·여론몰이에서 자유로워야 독립이 가능하다"는 주장을 폈다.

그러나 신영철 대법관을 보호하기 위해 폈던 이러한 논리는 180도 바뀌었다. <동아일보>는 25일 황호택 논설실장이 쓴 칼럼 "전 국민이 증인인 재판"에서 제작진 무죄 판결을 "학교 현장에서 전교조 교육이 영향력을 확대해가던 시기에 교육 받았던 학생들이 사회 각계로 진출해 영향력을 키우면서 생기는 현상"이라는 분석까지 내놓으며 '이념 공세'를 내놨다.

< 중앙일보>는 이날 사설 "판사 경력이 사법 불신 본질 아니다"에서 "이번 사태에는 판사 정치·이념 편향이라는 구조 문제가 깔려 있다"면서 "유사한 사건에서 '럭비공 판결'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쇄신 핵심이라는 점을 법원은 유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법학교수는 최근 '사법부 흔들기'에 나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친정부 성향 언론 보도 행태에 "이들 신문 '사법부' 보도에 특정한 원칙이나 철학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각각 사건이나 판결이 제 입맛에 맞느냐는 판단이 먼저 있은 다음 사법부 독립이냐 개입이냐가 나오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다음 아고라

조폭언론과 맞선 노무현 5년의 투쟁기록  출처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책으로 보는 세상> 출간
전 청와대 행정관 김상철, 김성재

by 누운돌 | 2010/01/25 21:28 | 트랙백 | 덧글(0)

광우병 괴담 유포 '조선,중앙,동아일보' 검찰 고발 예정

2001년~2007년 까지 7년간 다음 아고라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국민공포 조장 선동 행위를 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검찰에 고발조취할 예정입니다.




이랬던 조중동이






찬성이 10,000 회가 넘으면 대국민 선동죄 사기죄, 촛불집회 조장죄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정식으로 검찰에 고발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찬성이 10,000 회가 반드시 넘어야 합니다.

청원바로가기

by 누운돌 | 2010/01/22 21:26 | 트랙백 | 덧글(2)

조선일보에 광고한 회사 08년6월24일

[조중동폐간 국민캠페인] 카페 http://cafe.daum.net/stopcjd


(조중동 광고기업 불매운동 서명)

1면 - 매장묘공원 진달래추모공원 (www.jindalrae.co.kr, 1577-0440)
2면 - 롯데관광(www.lottetour.com, 해외여행1577-3000, 국내여행1577-3700)
3면 - 한국농업대학 (www.kn.ac.kr, 031-229-5114, 031-229-5201~5208)
4면 - 재향군인회, 성우회, 6.25 참전유공자회
5면 - 아트밸리 골프클럽 (www.artvalleycc.net, 031-202-9501~3)
6면 - 한진관광 칼투어 (www.kaltour.com, 1566-1155)
7면 - (전면광고)신원종합개발 상도역 아침도시 분양 (www.swc.co.kr, 02-6908-7000)
8면 - 키출판사 Testall (www.testall.co.kr, 02-735-4021)
9면 - (전면광고)도요타 렉서스 (www.lexus.xo.kr, 080-555-3597, 080-924-9000)
10면 - 주간조선
11면 - 용인공원 묘지분양 (www.yonginpark.com, 02-762-4444)
12면 - 고려품상 (www.idunlop.co.kr, 02-548-3565, 02-544-1476, 02-423-0413~4)
13면 - 애경그룹 (www.aekyung.co.kr, 080-024-1357, 02-818-1700)
14면 - 세중투어몰(www.tourmall.com, 1688-2020)
15면 - (전면광고) 쌤앤파커스 출판사 <유혹과 조정의 기술> (02-324-2207~8)
16면 - LHB교육출판사 (www.LBHedu.com, 02-792-2641~2)
18면 - 하나투어 (www.hanatour.com, 1577-1212)
20면 - 삼진제약(주) (http://www.samjinpharm.co.kr, 080-082-1234, 02-3140-0700)
21면 - (주)진생사이언스 : 선삼정 (www.ginsung.com, 080-742-7171, 02-742-7171)
22면 - 코오롱세계일주 (www.hikolon.com, 1577-1177)
23면 - 하단광고들
25면 - 레드캡투어 (www.redcaptour.com, 02-2001-4500)
26면 - 사단법인 대한민국건국기념사업회
27면 - 사단법인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www.kwafu.org)
28면 - (전면광고) (주)코리아 골프&아트빌 (1588-1031, 20-778-8806)


<경제면>
29면 - 삼성증권 (www.samsungfn.com, 1588-2323, 1588-1544, 02-2020-8000)
30면 - (주)스위스레저코리아 (02-569-3676)
31면 - 여행매니아 (www.tourmania21.com, 02-397-7777)
32면 - (주)그린센추리 (080-200-8555)
33면 - (전면광고) 치킨조치호프 (www.chickenjochi.co.kr, 080-002-8000)
35면 - 전면광고들
36면 - 하단광고들
38면 - 하단광고들
39면 - 우리여행사 (www.uritravel.co.kr, 02-848-7375~9)
40면 - (전면광고) 카페베네 (www.caffebene.co.kr, 1688-7200, 02-455-4418)


<기타섹션>
41면 - 폭스바겐 (http://www.vwasia.com/publish/vwasia/korea/kr.html)
42면 - 삼성물산 건설부문 (www.secc.co.kr, 02-2145-5114, 02-751-3355)
44면 - 포스코건설 (www.poscoenc.com, 02-3457-2114, 054-223-6114~5)
46면 - (전면광고) KT (www.kt.com, 02-730-6291~7, 02-730-6312~6)
47면 - BMW (www.bmw.co.kr)
48면 -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여행자 수표(www.americanexpress.com/korea)
50면 - GM자동차 (www.gmautoworld.co.kr, 080-011-6222 ,02-3408-6363)
52면 - LG그룹 (www.lg.co.kr, 전자 1544-7777, 1588-7777, 안내 3777-1114)

by 누운돌 | 2010/01/12 00:05 | 트랙백 | 덧글(0)

장자연 리스트 종합 총정리

장자연 리스트 종합 총정리 

■ 더 컨텐츠엔터테인먼트는 어떤 회사 ?

[People in People]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제이슨 김 공동대표

  • 故장자연 씨의 사망 당시 소속사는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김성훈. 1993년 스타즈라는 광고 회사를 설립, 1994년 스타즈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본격적으로 연예기획사업 시작.
  • 1996년 심은하와 전속계약, 1997년에는 중견탤런트 이미숙, 최진실과전속계약,  2001년에는 김남주와 전속계약. 그 해 홍콩의서클아시아와 합작으로 서클이엔티라는 연예기획사를 홍콩에다 설립.2002년에는 CJ 홈쇼핑과 공동 출자해 더모델엔터테인먼트를설립.
  • 2003년에는 장서희와 전속계약, 2004년에는 재희, 문대성과 전속계약을맺음. 2005년에는설경구, 엄정화, 엄태웅, 장신영, 정다빈 등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적혀있지만 실제로 설경구, 엄정화,엄태웅은 예전부터심엔터테인먼트 소속. 나중에 데니스 오도 소속 배우라 밝혔으나 연혁에는 없어.
  • 네티즌들은 이 같은 연혁을보면서, 그동안 이 회사가 이름을 자주 바꾼 게이상하다고 지적. 애초 스타즈엔터테인먼트였던 이름이 2006년 1월에는올리브나인에 지분 50.83%를 양도, 계열사로 편입.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도 이때부터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져. 김 대표또한 김종승(본명), 제이슨 김 등 여러 개의 이름을사용.
  • 한편, 故장자연 씨가 문건을 남겼다는 유장호씨가 대표로 있는 기획사는호야스포테인먼트. 유장호 씨는 2007년까지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의 팀장이었으나 이후 회사를 떠나 독립.이 때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탤런트 송선미 씨를 영입했으나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측은 계약위반 등을 이유로 송씨에게손해배상청구소송을 걸어. 이에 송씨는 CF계약금 잔금지급 등의 이유를 들어 횡령 등의 혐의로 맞고소.


■ 배신하는 소속 연예인은 소송으로 응징?

  •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는 송선미 씨와의 법정분쟁 외, 1997년에는 탤런트 최정윤씨와, 2004년에는 배우 김민선 씨와,2006년에는 탤런트 정다빈 씨와 법정분쟁을 벌인 바 있어.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측이미숙 씨도 조만간 고소할 것이라는소식도. 고소 이유는 대부분 계약위반 및 무고혐의.
  •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에 있던 연예인들 대부분이 이 곳을떠나고, 최근 다수가 호야스포테인먼트로 옮겼다는 부분은 특이한 점.실제 법정분쟁이 진행 중인 송선미 씨를 비롯, 이미숙, 정태우등이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호야의 유 대표에 합류.
  • 송선미 6000만원 피소



탤런트 송선미(33)가 소송을 당했다.

송선미의 전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는 23일 “송선미가 전속 계약을 위반했다”며 “송선미를 상대로 6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소장에서 “송선미와 2006년 9월4일부터 2년간 전속계약을 맺었는데 회사와 상의 없이 모델로 출연하는 등 독자적으로 연예활동을 해왔다”고 주장했다.

“송선미가 정당한 사유 없이 매니저와 상의하지 아니 하고 2회 이상 촬영에 임하지 않거나 독자적으로 연예활동을 하게 되면 계약이 해지되고 위약금으로 계약금 3000만원의 두 배를 손해배상 예정금액으로 배상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 자살한 배우들이 같은 소속사?

  •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우울증으로 자살했던 가수 유니, 탤런트 정다빈, 장자연, 최진실 씨의 소속사가 모두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라고 주장.
  • 그러나 이 중 가수 유니와 탤런트 최진실, 정다빈 씨의 사망 당시 소속사는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가 아니었고, 사망 당시가수 유니씨는 아이디플러스, 최진실 씨는 SBM 소속으로 보도됐다. 정다빈 씨는 자살 당시 새도나 미디어로 소속사를 옮긴 지4개월이 지난후.
  • 그럼에도 네티즌들이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를 모든 문제의 근원으로 지목하고 있는 것은 과거 정다빈 씨 등연예인들의 사망때마다 사법당국이 서둘러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라고 결론지은 데서 비롯된 불신, 여기다 한 때 이들이 몸담았던 소속사가관련 있는 것으로 보였던 때문으로 판단.

■ 김성훈 대표에 대한 루머 혹은 진실?

  • 장 씨의 자살 이후 인터넷에 오르는 다양한 자료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해외 골프여행에 연예인을 동반시켜 접대를 한다’는 주장. <서울신문>은 15일 자사의 홈페이지에 익명의 남성배우라는 사람의 주장을 소개.
  • 네티즌들이 이런 주장을 거의 확신하게 것은 다름 아닌 2002년에 있었던 일련의 사건 때문. 2002년 8월서울지검강력부(부장검사 김규헌)는 S기획사 K 대표 등 연예기획사 간부들이 소속 인기 탤런트 K씨, 신인 탤런트 P씨, 또 다른K씨등을 정치권 고위인사와 재벌 2세, 기업체 대표 등에게 성 상납을 하게 하거나 알선한 정황을 포착, K 대표의 행방을추적중이라는 기사(한국일보 2002년 8월 13일자).
  • 이 기사에 따르면 검찰이 확보한 성 상납 주요 인사는 고위층 K씨, Y씨, 재벌2세 S씨, 기업체 대표 S, Y, K, L씨, 문화계 인사 H씨 등 10여 명.
  • 이기사에서 검찰은 기획사 대표 K씨 등이 홍콩에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차린 뒤 여가수 지망생을 홍콩으로 데리고 가 음반프로듀서에게소개하고 성관계를 맺도록 했는지도 조사했다고. 하지만 이 때도 기획사 대표라는 K 씨는 장기간의 홍콩 출장을 핑계로검찰 수사를피해. 얼마 뒤 8월 담당 부장 검사가 충주지검장으로 발령 나면서 수사가 흐지부지되자 K 씨는 다시 귀국,엔터테인먼트 사업을재개.
  • 그런데 얼마 뒤 2002년 9월 23일 서울지검 국감장에서 홍준표 의원이 ‘연예기획사 성 상납의혹’을 제기. 연예기획사관련자들이 국회 로비와 여당 인사들에 대한 ‘성 상납’을 통해 자신들을 수사하던 서울지검 강력부 검사를좌천시켰다는 것. 여기에발끈한 민주당(당시 여당)은 ‘한나라당 모 의원의 여자 문제 등을 꺼낼 수밖에 없다’고 맞받아치면서 이의혹제기도 유야무야.
  • 네티즌들은 이 내용들에서 공통적으로 거론된 연예기획사가 바로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라고 주장. 당시 회사 이름이 스타즈엔터테인먼트였으며, 2001년 홍콩에서 합작회사를 만든 것도 일치한다는 주장.
  • 하지만 이런 내용은 수사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기에 모두 정확한 확인이 필요. 2002년 김성훈 대표가 연루된 것으로 실제 확인된 사건은 2002년 11월 7일, KBS 2TV에서 방영되던 사극 ‘장희빈’ 촬영장 폭행사건뿐.
  • 당시 외주제작사 대표였던 김성훈 대표가 공동 연출자인 KBS 한모 PD에게 ‘여주인공 김혜수 등 주요 배우들을 위해별도의 의상실을마련해 달라’고 요구하자 한 PD가 이를 불쾌하게 여기면서 몸싸움이 일어나. 이 과정에서 김 대표가 휘두른휴대전화에 한 PD의머리가 찢어지는 부상. 이에 KBS PD연합회가 ‘외주제작사의 횡포’라며 법적대응을 운운했지만 고소는않아. 

 

■ 소속사 간 분쟁 vs. 연예계 전반의 비리

  • 이처럼 언론에서 확인된 김 대표의 행동에는 이상한 점이 많다. 하지만 네티즌들은장 씨의 자살 문제가 단순히 소속사 대표 개인의문제가 아니라, 연예계 전반에 뿌리 깊은 각종 비리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일부는 지금 경찰과 주요 일간지들이 연예계 비리차원에서 수사하지 않고, 소속사 간 분쟁으로 축소은폐하려 한다며 불만을 제기.
  • 이런 네티즌들뿐만 아니라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에서 연예인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폰서’를 잡거나 ‘몸 로비’를 하는게 필수적이고, 이 과정에서 ‘성상납’이 일과처럼 일어난다고 생각. 신기하게도 이런 주장은 이미 사회 전반에 광범위하게퍼졌으나 그 실체가 언론에 제대로 노출된적은 거의 없어.
  • 다만 사람들이 연예계를 의심할만한 소문으로 나돈다. 某 대형 홍보기획사가 제작에 일부 간여한 것으로 알려진 ‘연예인 X-파일’에서부터 증권가 정보지에 실리는 ‘연예인 X-파일’에 이르기까지 그 형태도 다양.
  • 그나마 조금 나은 자료가 있다면 2002년 출간됐던 넌픽션 소설 ‘스폰서’라는 책. 책의 저자는 연예부 기자 생활만20년 이상했던 베테랑 기자로 그의 경험을 토대로 실제 있었던 일을 엮었다고 서술. 당시 책을 출간했던 출판사의 한 관계자는‘실제 받은원고는 더욱 적나라하고 충격적이었다’고 .


■ 김성훈은 어떤 인물 ?

    본명은 김종승(미국명 제이슨 김). UC버클리 졸업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미상. 기획사 명칭은 더 콘텐츠 엔터테인먼트(T사). 예전엔 e스타스(S사)라는 기획사를 운영.
  • 2002년 드라마 '장희빈' 촬영장에서 PD 폭행으로 방송국 출입금지, 이후 e스타스를 더컨텐츠로 이름 바꿈
  • 연예계에서 소송의 왕자로 불리며 배우 또는 언론사를 상대로 여러차례 소송.
  • 현재 소속 배우였던 이미숙과 송선미 등으로부터 출연료 등을 문제로 피소당한 상태
  • 김성훈은 광고주 또는 유력 PD와 함께 하는 술자리에 신인배우들을 잘 데려오는 인물로 유명.
  • 이미 2002~2003년에 검찰에 성상납 관련해 조사받은 적 있는 상습범.
  • 지난 해 11월 석연찮은 이유(돈 혹은 마약)로 미국으로 튀었다가 현재 일본에 체류 중임

 

■ 사건의 발단

  • 김성훈 밑에 있다가 지난 해 이미숙과 송선미 등을 데리고 독립했던 유장호 호야 대표가 장자연 리스트 존재를 폭로.
  • 유장호는 장자연까지 영입하기 위해 리스트를 작성할 것을 지시해 만들었다고 함.
  • 유장호가 이 문건을 빌미로 김성훈을 협박해 장자연을 데려오려 했다고 함.

 

■ 장자연 리스트의 내용


  • 송선미와 함께 접대를 들어갔음.(함께한 연예인 S양이 송선미라고)
  • 송선미는 쫓겨나고 혼자서 술 시중을 들었다는 얘기도 있음.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4928

by 누운돌 | 2010/01/11 23: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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