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아이폰

아이폰은 한국 언론-재벌 카르텔에 균열을 낸 `영웅`

아이폰은 한국 언론-재벌 카르텔에 균열을 낸 `영웅`  전문보기

편파보도, 왜곡보도 그리고 인지 조작까지
언론이 시민을 배반하며 삼성에 충성하게 된 구조적 배경
여론조작과 언론왜곡이 고도로 체질화되고 시스템화된 삼성.
인터넷 모든 게시판과 커뮤니티를 실시간 감시하는 재벌들과 삼성

삼성에게는 여론조작과 언론통제가 무척 많이 남는 장사
독과점으로 평화로운 대한민국에 균열, 아이폰
독점시장 `털린` 삼성 화났다. 그리고 시작된 온갖 더러운 작태들
삼성이 대한민국을 먹여 살린다는 그 허구성과 망상.

삼성왕조. 3대가 세습


삼성 제품을 사주는 순간, 삼성 악행에 공범이 되는 것
삼성은 애초에 1000억원 피해보상을 약속했으나 끝내 이행하지 않았다.
세계 가장 긴 노동 시간과 자살율 그리고 가장 낮은 임금과 출산율.
아이폰이라는 작은 희망


미국서 시판하는 에쿠스는 한국보다 3600만원 싸다. 그리고 아이패드도 준다!
현대기아차 용역깡패 (모닝은 대박이지만 노동자는 쪽박)
NO_SS.hwp

by 누운돌 | 2010/10/26 20:14 | 트랙백 | 덧글(0)

우리는 '이런 거' 왜 못 만드냐고? <오마이뉴스>

기사 다 보기 우리는 '이런 거' 왜 못 만드냐고? 오마이뉴스 | 입력 2010.05.01

'이런 거 왜 못 만드느냐'고 묻는 까닭은 질문자가 상황을 전혀 모른다고 자백하는 모습이다(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만들자'고 말한다). '왜 못 만드냐'는 말은 질문이 아니라, 질타이고 추궁이며 명령이다. 여기서 자신 책임은 빠져있다. (방법을 모르지만) '어떻게든 만들어 내라'고 요구할 따름이다.

'노는 시간'을 없애고, '돈 안 되는 전공,' 즉 인문학을 없애는 '통폐합 교육개혁'을 정부가 주도하면서 '창의성 교육'을 세지게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지만 스티브 잡스는 정부가 그렇게 없애고 싶어하는 두 골칫거리 산물이니 말이다. 바로 '인문학'과 '노는 시간'이다.

스티브 잡스 "인문학과 기술이 만나는 교차로입니다. 애플은 언제나 이 둘이 만나는 지점에 있지요."

인문학 기초를 잡은 사람은 실무 지식도 쉽게 배운다. 쉽게 배울 뿐 아니라, 제대로 배운다. 제대로 배울 뿐 아니라, 그 지식을 올바로 쓸 줄 안다. 하지만 그 반대 등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기업과 정부와 대학이 실패하는 이유는 실무 지식이나 기술 부족이 아니다. 소통능력, 비판능력, 윤리의식, 폭넓은 교양을 갖추지 못해서 그렇다.

정부가 말하는 '경쟁교육'은 이미 효력을 잃었다. 경쟁 교육은 나누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을 길러내지 못한다. 한국식 경쟁 교육에서 앞서가는 '비결'은 빼앗고 감추는 일이다.
서로 밟고 밟히는 곳에서는 누구도 행복할 수 없다. 이것이 한국인 행복지수가 낮고, 자살률이 높고, 아이 낳기를 거부하는 이유다.
이렇게 가다가는 사회 붕괴가 먼저 찾아온다.

리눅스, 위키피디아, 플리커, 앱스토어, 트위터, 페이스북 성공에서 보듯, 뉴미디어 시대에서는 '나눔'과 '생각해 주기'가 새로운 경쟁력이다. < 와이어드 > 는 이처럼 서로 돕는 미래 공동체 경제를 '신사회주의(New Socialism)'라 부른다. 내가 나누면 남도 나누고, 공동체는 번영하게 된다.

by 누운돌 | 2010/05/02 11:06 | 트랙백 | 덧글(0)

삼성이 아이폰 때문에 제 정신이 아닙니다.

다음 아고라
삼성이 제 정신이 아닙니다. KT가 전세계 돌풍 주역인 아이폰을 국내 시장에 들여와 몇 개월 만에 수십 만 대를 판매하자 복수한답시고, 옵니아2 업그레이드를 KT고객만 빼고 SKT고객에게만 해준다고 합니다.


기기 판매 고객약정서에 어떻게 계약사항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핸드폰 사용자들이 똑같거나 비슷한 값을 주고 산 기기를 통신사가 다르다고 해서 업그레이드를 안 해준다니 기가 막힌 일입니다.

삼성-KT `아이폰 상처` 터지나  기사 다 보기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옴니아2 운영체제를 판올림하면서 KT 가입자만 해주지 않는단다. KT가 애플 아이폰을 내놓고서 서먹서먹하던 삼성전자와 KT 관계가 대판 싸우는 모양새다.

1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 달 말 스마트폰 옴니아2에 넣은 윈도모바일 6.1 운영체제를 윈도모바일 6.5로 판을 올릴 계획인데 업그레이드 대상을 SK텔레콤용으로 내놓은 `T옴니아2'만 해주기로 했다. KT용으로 내놓은 `쇼옴니아2' 모델은 해주지 않는단다.



여태껏 우리나라가 IT강국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왔는데
그렇지만 우리나라 무선인터넷 보급률은 놀랍게도 2%밖에 안 됩니다.

OECD 평균은 20%고, 일본은 30%입니다. 이 분야에선 꼴찌입니다.
방송통신위는 전부 지상파 방송에만 초점 맞춰, 방송장악에만 혈안이 돼있지 아무런 방송정책 없어

통신과 인터넷이 결합하는 추세에 전혀 대응을 못하고 있다.
세계 추세는 ALL IP입니다. 모든 것이 인터넷 프로토콜로 다가가는 추세입니다.

뉴스후 애플 공습..삼성 몰락하나!

정말로 열받아 휴대폰 못쓰겠다. 내일 당장 아이폰으로 바꿔야겠다. 이렇게 소비자를 기만하는 상술을 쓰면서...

감방에 있을 놈이 모태범한테 잘했다고 금메달을 달아주는 늙은 죽텡이부터...
울나라 대기업은 정말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소비자를 국민을 기만하고 정경유착한들 얼마나 오래가냐 이번 애플 사태는 보통 사태가 아니다.
내일부터 일파만파 파장이 커질 듯하다. 나부터도 도저히 스팀이 올라 잠도 오지 않을 지경이다.

내일부터 당장 삼성제품 여유 되는 데로 분리수거로 버려야겠다. 또 하나 삼성 공화국 회장님 벤쿠버에서 시간 떼우지 말고
얼릉 내려와서 설겆이나 좀 하지???? 당신 그런다고 동계올림픽 유치되냐?? 괜한 상술떠지마슈

c팔 나쁜 것은 국내 소비자에게 좋은 것은 외국넘들한테 니가 나이만 처먹었지 삼성그룹회장이냐????
사기꾼이지??? 아 열 받어 정말 욕 나오네!!

난 결심했다! 대기업 제품이라고 절대로 믿지 않겠다!!
외국 제품이라도 질 좋고 값 싸고 AS 좋으면 무조건 쓴다.

더는 국산품 애용이란 명목으로 사봐야 피 터져 나가는 것은 소비자 뿐이다.
저넘들은 환골탈퇴하지 않는 한은 국민을 항상 우습게 안다.
네가 지은 죄 값은 면하지 말고 하루 빨리 죄 값을 정당하게 받어라!!

투명한 기업/국민을 위하는 기업이 되거라 또한 자식세끼 얼릉거둬라
진정한 후계자는 당신 자식들 말고도 유능한 ceo 세비렸다 ...............혈통유지가 그렇게 중요하냐??

방금 후플러스 보셨나요? 아이폰 열풍.. 한심한 한국

세상 패러다임이 이렇게 급변하고 있는데 삽질신화를 아직도 믿고 있는 멍청한 정부를 생각하니..욕나오네요...
IT 강국?? ㅋㅋㅋㅋㅋㅋ IT조립강국이죠.. SK, 삼성,LG은 국민 돈 털어먹는 재미에 소프트웨어 개발은 뒷전에 놓다가...
애플 소프트웨어에 개털리네요..ㅋㅋㅋㅋ

저 약정 끝나면 바로 아이폰 삽니다. 울 나라 대기업은 중소기업이나 개발자를 하인으로 보고
애플 스티브잡스는 개발자를 동업자로 생각하네요.

이 엄청난 변화와 도약할 시기에... 건설사 걱정만 하는 정부..
아이폰? 그딴 거 몰라..우린 무조건 삽질 삽질 삽질.. ㅠㅠ

IT강국에서 삽질 강국으로 발전

대한민국 17대 가카는 쪼그라드는 IT 후퇴 현실을 모르고 밤낮 없이 삽질정책을 외치고 있으니 걱정스럽다.
아! 22조 3분의 1만이라도 IT 발전 예산으로 쓴다면 아침마다 문안 인사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잘은 모르지만,일반 제조업체보다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회사가 고용을 더 많이 한다는 말을 얼핏 들은 것 같다.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자.
세계는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하는데 대한민국은 쌍팔년도 토건건설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우스운 일이다.

by 누운돌 | 2010/02/19 20:34 | 트랙백 | 덧글(0)

아이폰쇼크, 삼성을 저주하게 됐다.<서프>

아이폰쇼크, 삼성을 저주하게 됐다. 다음 아고라
(서프라이즈 / 거다란 / 2010-01-18)

애플 아이폰이 열풍을 넘어 쇼크를 일으키고 있다. 아이폰에 열광하며 "왜 우리는 아이폰 같은 휴대폰을 못만드는가?" 하는 자괴하는 목소리도 같이 나온다.

아이폰을 보고 놀라는 우리 모습을 보면 중국을 세계 중심으로 알고 있다 개항후 서구문물을 보고서 충격을 받은 구한말 조선인이 생각난다. 한국 휴대폰이 세계 최고인 줄 알았는데 그보다 훨씬 뛰어난 휴대폰을 중국을 포함해서 동남아까지 다른 나라는 2년 전부터 쓰고 있었다 하니 지금 우리가 쇼크를 받지 않을 수 없다.  

아이폰이 준 쇼크는 국내 기업에 반발하는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여태까지 세계 최고 폰인 줄 알고 자랑스럽게 써왔던 국산 최신 휴대폰이 세계 흐름에 몇년 한참 뒤졌다는 사실과 다른 나라에선 쉽게 쓸 수 있는 이통사 서비스를 우리만 비싸게 썼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소비자들은 이통사와 휴대폰회사에게 속았다는 생각에 휩싸여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삼성에게 증오가 쏠리고 있다. 아이폰 관련 기사 댓글엔 삼성을 비난하는 댓글이 폭주한다.

삼성을 비난하는 댓글 강도는 증오를 넘어 거의 원한 수준이다. 삼성 스마트폰인 옴니아2는 아이폰 기사 댓글에선 쓰레기폰이라 부른다. 2009년 한 해 가장 멍청한 짓이 옴니아2 산 거였다는 댓글도 있다. 아이폰으로 삼성에 실망한 나머지 휴대폰뿐만 아니라 뭐가 됐든 삼성 상품은 사지 않겠다며 삼성불매를 선언하고 삼성 망하라는 저주를 퍼붓는 댓글들은 부지기수다. 반면 아이폰을 생각하며 쓴 댓글은 휴대폰 시장을 바꾸어준 일에 감사해 한다. 아이폰을 들여온 KT에게도 호의 댓글이 주를 이룬다.  

왜 좀 더 직접 관련이 있는 이통사보다 휴대폰 회사인 삼성에 더 강한 배신감을 느낄까? 가장 큰 휴대폰 회사기 때문에? 그보다는 대한민국 자랑이라 생각했던 삼성이 알고보니 국민을 속여 장사한 거 아닌가 하는 배신감으로 삼성 증오가 커진 것 같다. 최근에 있었던 삼성 재판과 삼성 전 회장 이건희 씨 사면에서도 나타난 비상식스런 모습이 삼성 거부감을 키우는데 한 몫 했다.

지금 삼성을 보는 인터넷 여론은 심각하다.
이 여론이 인터넷에만 인다고 봤다간 삼성이 크게 당할 수 있다. 인터넷 여론이 구심점이 되어 전체 여론을 돌려세울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더구나 휩쓸리기 잘하는 우리나라 특성으로 한번 바람이 일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는 태풍이 될지 모른다.

네티즌들은 삼성에 속았다는 배신감을 쏟아내고, 아이폰보다 못한 삼성 제품을 이제 부끄러워하고, 이런 사실을 알게 해준 아이폰을 고맙게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 삼성 제품을 안 쓰겠다는 불매선언을 하고 그 불매선언은 국산품 불신으로 이어진다. 정리한 댓글을 한번 보시기 바란다.



댓글 다 보기  기사  기사  기사  기사  기사  기사

by 누운돌 | 2010/01/18 22:08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