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안먹으면그만

미국 쇠고기 최대 수입국은 한국

미 1분기 쇠고기 최대 수입국은 한국  2011-05-14

미국산 쇠고기를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는 한국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증가한 6만 톤 가량을 수입했고, 멕시코와 일본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美쇠고기 원산지 표시 위반, 35배 증가 2010-02-17
쇠고기 원산지 표시위반 음식점 100곳 적발 2010-08-14
미국산 소고기 원산지 속여 판 ‘특급 호텔 더 있다’ 2011-01-04
대구·경북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117% 증가
2011.04.29

원산지표시 위반 343개소와 쇠고기 이력제 위반 38개소, 원산지 허위표시 91개소를 형사 입건
뇌물 받고 가짜한우 납품 도운 조리장, 징역형 선고 2011-05-03
근절되지 않는 원산지 표시 위반 2011.05. 06

by 누운돌 | 2011/05/15 07:01 | 트랙백 | 덧글(0)

'쇠고기협상 진행',이번엔 촛불과 거리행진으로 끝나지 않는다.

'쇠고기협상 진행',이번엔 촛불과 거리행진으로 끝나지 않는다. 민주노동당

[대변인논평] 한미FTA 추가협상 타결 무산, 쇠고기 내주기 위한 트릭인가  

어제 이명박 대통령과 오바마 미 대통령이 한-미 FTA 재협상 체결이 무산되었음을 선언했다.

하지만 국민들은 우리 정부가 사실상 이미 다 양보를 해 놓고 시간끌기를 하려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특히 이명박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를 이번 협상과정에서 이미 미국에 다 내준 것이 아니냐는 정황들이 속속 확인되고 있는 형편이다. 

언론보도를 보면 지난 10일 토머스 도너휴 미국상공회의소 의장이 오전 조찬간담회에서 "(쇠고기 협상이)4분의 3정도가 진행됐고 소소한 조정만 남았다"고 이야기했는가 하면, 같은 자리에 참석한 피터 로스컴 하원의원(공화당)도 ’자동차 문제와, 쇠고기 문제가 만족스럽게 해결된다면 미국 의회 비준이 용이할 것”이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간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을 비롯한 정부관계자들은 쇠고기 문제는 아예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해 왔다. 하지만 이미 쇠고기 개방이 3/4 가량 진행되었다니 이들 통상관계자들의 거짓말의 끝이 과연 어디인가? 

특히 정부와 한나라당은 이번 재협상에서 자동차를 미국에 양보해주고, 대신 쇠고기를 막았다고 자화자찬 해왔는데, 실상은 이 또한 정부의 쇠고기 밀실합의를 은폐하기 위한 거짓말이었다니 온 국민이 분노할 일이다. 

이명박 정권은 그 무슨 커튼 정권도 아니고, 온 국민이 반대하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을 국민에게 거짓말을 해 가면서 밀실에서 진행해 왔나? 즉시 쇠고기 수입 협상이 어디까지 어떻게 논의되었는지 그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

정부가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을 비롯해 이미 수입개방 논의를 상당부분 진행한 것이 드러난다면, 물러날 각오해야 할 것이다.
 

더 이상 이명박 정부가 야당과 국민들에게만 커튼을 단단히 치고 밀실에서 쇠고기를 어떤 방식으로 다 내줄건가에 골몰하는 망국외교를 집어 치우고 차라리 독소조항을 제거하는 전면 재협상에 들어가라는 것이 국민의 뜻이다.  국민의 뜻에 따르지 않는 정권은 존재이유가 없다. 협상중단을 선언하고 지금부터라도 국민의 뜻을 따르기를 최후통첩한다.

2010년 11월 12일 민주노동당 대변인 우위영

정부 자동차부문 양보 불구… 미국측 '쇠고기' 포기 안해  2010.11.11
美 “30개월 이상 쇠고기 시장 전면 개방” 끝까지 고집 2010.11.12
또 들통난 '거짓협상'..."차라리 전면재협상"  2010.11.11

by 누운돌 | 2010/11/12 20:06 | 트랙백 | 덧글(0)

광우병 다발국가인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다음 아고라
요사이 이슈가 된 캐나다 쇠고기협상 잘 아실 겁니다. 몆몆 보도를 보니 수입조건 30개월 이하는 합의를 본 듯합니다. 캐나다산 쇠고기 , 일본은 수입조건이 20개월 이하입니다. 쇠고기 월령이 왜? 중요하냐구요? 개월 수가 높을수록 광우병 발생빈도가 더 높습니다.

미국과 대만 쇠고기 협상 지금은 중단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건을 완화하라는 미국에게 대만은 국민들의 반대가 심하니 못하겠다 라고 버티는 중입니다. 일본은 국민 건강이 최우선이다며.. 조건와화 즉 20개월은 절대 풀 수 없다고 못을 박은 상황입니다.

아니 대체 왜? 우리 국민만 30개월된 쇠고기를 먹어야 합니까? 일본과 대만은 국민 보호가 최선이다며 굿굿히 저항하고 있는데..
우린.. 우리 정부는 30개월은 기본입니다. 위험에 노출된 먹거리 그것도 목숨과 연관된 먹거리, 국민 건강을 위해 까다롭게 수입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이넘의 정부는... 참으로 한심합니다.

오히려 미쇠고기가 위험하다고 경각심을 일깨워준 프로그램을 고발하지 않나.. 참내.. 이런 정부가 또 있을까요?

미쇠고기 수입이 엄청 급증했다는 언론보도가 연일 나오는데. 마트를 가끔 갑니디만. 수입산 육우코너.. 호주산에 사람들이 더 몰리는건 분명합니다. 가격도 호주산이 조즘 더 비싼 걸로 알고 있구요. 식당 같은 곳도 대놓고 미국산이다 라고 말하는 사장은 거의 없습니다.
파는 입장에서도 꺼리고 소비자도 꺼리는 미쇠고기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는 보도. 대체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 지... 문제는 원산지 표시가 개판이란 말이겠죠.

기업 ,공관서 , 학교 , 군대 단체급식. 솔직히 걱정입니다. 얼마나 많이 원산지를 속여 팔까요? 단속에 한계가 있어 적발하기가 쉽지 않다고.. ? 그럼 수입 조건을 강화하면 될 일을.. 수입 조건은 풀어주고 ..... 단속은 한계라 변명하고 , 이런 한심한 정부가 지구촌 그 어디에 또 있을까요?

잘못된 선택이 이래저래. 국민에게 피해로 다가 오내요.
우리 국민은 더 안전한 20개월 쇠고기 먹을 자격도 안됩니까?

by 누운돌 | 2010/10/30 17:32 | 트랙백 | 덧글(0)

태릉선수촌엔 미소고기, 공무원은 국내산

태릉선수촌엔 미국 수입소고기, 공무원은 국내산

태릉선수촌 최근 2년간 1,575Kg 미국산 소고기 소비
351명의 국가대표 선수단이 훈련하고 있는 태릉선수촌 구내식당에에서 지난 5년간 구매한 수입산(미국,호주)소고기 총량은 10톤(미국산 1,905Kg/ 호주산 7,478Kg)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태릉선수촌 주무부처인 문화부 구내식당 소고기 소비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미국산 소고기는 물론 호주산 소고기며 수입 소고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부 운영지원과 관계자는 "구내식당에서 수입산 소고기는 사용하지 않았다. 한우는 비싸서 못쓰고 국내산 육우를 쓴다"고 말했다.

(태릉선수촌 미국산소고기 소비현황)
2008년 - 170Kg
2009년 - 970Kg
2010년 9월까지 - 435Kg  [*출처-국정감사에서 서갑원의원(민주당)] (*미디어오늘 참고)
  
공무원들도 뒈질까봐 국과 한 소고기는 안먹겠다, 그거로군.....ㅎㅎㅎ

by 누운돌 | 2010/10/22 20: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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